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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RWA 조절로 CET1 13% 목전…NPL지표 악화 '과제' [2025 금융사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꾸준한 자산 리밸런싱을 통한 RWA(위험가중자산) 조절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CET1(보통주자본)비율은 13%를 눈앞에 두고 있고, 당기순이익도 성장세를 유지했다.비이자이익의...
2026-02-07 토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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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디지털자산 동맹···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선택은 [디지털자산 지형도]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성장의 기회다.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업해 활용처 확보하고 발행부터 유통, 사용 및 환류까지의 완결 생태계 구축이 목표"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에...
2026-02-03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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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신용대출 금리 7% 상한제 도입…취약계층 부담 던다 [2026 포용금융 대전환]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지주는 지난해 9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서민금융 공급확대 등 총 7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더해 12월에는 신용대출금리 7% ...
2026-01-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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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올해 기업금융·시너지·AX '정조준' [금융사 2026 상반기 경영전략]
'경쟁력'매년 대부분의 기업인들이 새해 목표로 삼는 단어다.어쩌면 진부하기까지 한 '경쟁력'을 올해의 키워드로 삼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구체적인 전략 방향 제시를 통해 이 선언적 '단어'를 달성 가능한 '목...
2026-01-21 수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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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작년 영업익 12%↓ 전망…반등 열쇠는 ‘비은행’ [2025 금융지주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지주는 지난해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에 성공하며 비로소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출발점에 서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뒀지만, 영업실적면에서는 경쟁 금융지주들보다 주춤할 것으로 점쳐...
2026-01-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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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보호 '작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2기 인사 포인트는 '안정' [2026 금융지주 인사 풍향계]
임종룡 회장이 이끌고 있는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자회사 및 임원인사 변동폭을 줄이고 안정 위주의 인사를 단행했다. 오는 3월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적으로 두 번째 임기를 맞이하는 임종룡 회장 2기 체제에 맞춰...
2026-01-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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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AX 선도·시너지 창출 3대 중점 전략” [2026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을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규정하며 생산적 금융, 전사적 AX, 시너지 창출을 3대 경영전략으로 제시했다. 보험업 진출로 종합금융그룹...
2026-01-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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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 강화 전략 고평가"···임종룡 우리금융회장 연임 성공 [임종룡 우리금융회장 연임]
"증권·보험업 진출을 통해 보완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너지 창출 능력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금융감독원의 연임 지양 기조에도 ...
2025-12-2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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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디노랩', 벤처 190곳 지원…'전세지킴이' 서비스 연계도 [금융권 생산적 중기 육성]
국내 금융지주 중 생산적금융 프로젝트를 가장 먼저 발표한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 취임 이후 유망 기업 육성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스타트업·중소기업 육성 플랫폼 ‘디노랩(DINNOLab)’을 통해 투융자 뿐만 ...
2025-12-08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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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보험 인수, CET1비율↑···임종룡 회장, 종합금융그룹 도약 '성과' [우리금융 차기 회장 선임 레이스]
우리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숏리스트를 발표하면서 임종룡 회장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금융권에서는 임 회장이 증권사와 보험사 인수로 외형 확장에 성공했고, 밸류업을 통한 주주·기업가치 제고로 질적...
2025-12-02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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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정진완 우리은행장 등 4인…우리금융 차기 회장 숏리스트 확정 [우리금융 차기 회장 선임 레이스]
임종룡 현 우리금융 회장·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외부후보 2인을 포함한 우리금융의 차기 회장 최종 후보가 추려졌다. 2일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차기 회장 최종 압축 후보군(숏리스트...
2025-12-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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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 위원회에 직접 교육까지···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AI 혁신 '솔선수범' [2025 올해의 CEO-혁신금융]
“전사적 AX 실행을 가속화해,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진짜 저력을 보여주자”한국금융신문이 2025 금융지주 혁신부문 올해의 CEO로 선정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금융업계에서 항상 진취적인 사람, 열정적인 ...
2025-12-01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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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업·포용금융…세 마리 토끼 잡은 임종룡, 연임 청신호 [2025 CEO 인사전망-우리금융]
내년 3월 첫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2023년 취임 이후 그룹의 실적개선과 밸류업을 모두 잡았다. 누적 순이익의 우상향은 물론 자본비율과 배당성향 모두 개선세를 보이면서, 우리금융그...
2025-11-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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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비은행 순익 기여도 1위…임종룡 회장 거취 변수 [2025 CEO 인사전망-우리금융]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가동된 가운데,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거취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 대표는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기조로 인한 영업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2025-11-1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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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계열사 10곳 CEO 임기 만료…임종룡 회장 거취 맞물려 '촉각' [2025 CEO 인사전망-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 비은행 계열사 10곳의 CEO 임기가 올해 말 줄줄이 만료된다. 임종룡 회장 역시 임기 만료 시점이 겹치면서 연임 여부와 함께 자회사 대표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룹 전체 16개 계열사 중...
2025-11-11 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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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석의 단상] 우리금융 명가 재건, 임종룡이 여는 2막
2023년 봄,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수장으로 부임했을 때 조직은 깊이 지쳐 있었다. 잦은 CEO 교체와 지배구조 갈등, 공적자금 상환 이후에도 이어진 관치의 그림자가 곳곳에 드리워져 있었다. 한때 '명가'로 불...
2025-11-01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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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RWA 역성장에 CET1비율 13% 육박···NPL 관리 '과제'[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자산 리밸런싱을 통한 RWA 관리로 CET1비율과 NIM을 모두 잡는 성과를 거뒀다.이자이익 상승도 상승했으며, 보험사 인수 효과와 그룹 시너지 확대로 비이자이익도 양호한 성장세...
2025-10-2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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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보험사 더해 3분기 실적 3위 '추격' [금융지주 3위 전선 요동]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숙원사업이었던 보험사 인수를 통해 본격적인 종합금융그룹 구성은 물론, 국내 금융그룹 3위 자리를 놓고 하나금융그룹과 보다 치열해진 경쟁을 벌일 것으로 관측된다.우리...
2025-10-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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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양종희부터 우리 임종룡까지…지주 회장들, ‘밸류업 특명’ 미국 총출동 [금융지주는 지금]
양종희 KB금융·진옥동 신한금융·함영주 하나금융·임종룡 우리금융·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등 국내를 대표하는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일제히 미국으로 떠났다. 13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국제...
2025-10-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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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 생산적금융 73조 약속…국민성장펀드 '10조' 민간 첫 참여 [우리금융 '생산적' 동반성장①]
“이번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는 수치만 제시하는 사업계획이 아닌, 진심을 담아 과제와 목표를 설정한 프로젝트입니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9일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CEO 합동 브리핑’을 열고 생산적...
2025-09-29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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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 "AX가 동반성장 근간"...자본적정성ㆍ건전성도 '만전' [우리금융 '생산적' 동반성장③]
“단언컨대 선제적 AX 달성 여부가 금융사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9일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CEO 합동 브리핑’에서 AI 기반 경영시스템 대전환을 선언하며 이같이 밝혔다.생산적금융...
2025-09-29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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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체질'도 '생산적'으로···임종룡 회장, 조직·체계 변화 예고 [우리금융 '생산적' 동반성장④]
"생산적금융 전환, 포용금융 강화를 위해서는 우리금융의 조직 체계와 강력한 실행 체계가 준비돼야 합니다. 그룹의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습니다" 임종룡 회장은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그...
2025-09-2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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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 포용금융에 '진심'···지원금액 2조↑·수혜 대상 3만명↑ [우리금융 '생산적' 동반성장②]
"선언적 계획이 아닌, 진정성 있는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을 추진하겠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간담회를 통해 총 7조원의 포용금융 계획도 발표했다.기존에 연간 5조원 규모였던...
2025-09-2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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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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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