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회장 “기업금융 명가 부활 하반기 재무목표 달성” [금융사 하반기 경영전략 ③ 우리금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기업금융 명가 부활’과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 재무목표를 달성할 것을 강조했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4일 그룹사 대표 및 전략담당 임원, 기업문화 담당...
2023-07-1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윤종규·진옥동·함영주·임종룡 하반기 경영전략 ‘위기 대응’ 방점
4대 금융지주가 하반기 경영전략 수립에 돌입했다. 경기 침체와 연체율 상승 본격화로 부실 우려가 확대되면서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연초 설정한 목표와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금융지주들은...
2023-07-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조직 쇄신 방점…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금융지주 회장 취임 100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일 취임 100일째를 맞았다. 임 회장은 취임 후 새 기업문화 구축을 통한 조직 쇄신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미래 성장 추진력을 높여야 하는 점은 임 회장의 ...
2023-07-01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취임 100일’ 임종룡 “인사제도 개선…영업현장 중심 인사권 행사”
다음달 1일 취임 100일을 맞는 임종룡 회장이 “인사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임 회장은 30일 사내 메신저를 통해 ‘변화는 이제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임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공정과 소통에 대한 문제...
2023-06-3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금융권 전산센터 화재 예방에 솔선수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금융권 전산센터 화재 위험 최소화를 위해 우리금융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13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임 회장은 지난 12일 전산센터 화재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2023-06-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회장의 인사 혁신…‘CEO 오디션’ 내재화하고 후보 연 50시간 육성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최고경영자(CEO) 선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경영승계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기존 내부에서 ‘깜깜이’로 진행되던 CEO 선임 절차에서 벗어나 외부 전문가와 내부 인사가 함께 참...
2023-06-0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 모두 동반자”…은행장 선임 작업 마친 임종룡 회장, ‘원팀 정신’ 강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차기 우리은행장을 두고 경쟁한 후보를 한자리에 모아 ‘원팀’ 정신으로 협력하자고 강조했다.30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임 회장은 지난 26일 은행장 선임 프로그램 종료 후 은행장 후보자...
2023-05-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김주현 금융위원장·김광수 은행연합회장·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금융권 CEO 디지털 대전환 논의 [2023 한국금융미래포럼]
23일 열린 '2023 한국금융미래포럼 금융대전환, 새도약 길을 찾다' 포럼 본 행사 전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회장 등 금융기관장과 금융지주 회장 등 금융권 CEO들이 모여 ...
2023-05-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종룡號 첫 우리은행장 누구?…내주 윤곽 나온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손발을 맞출 차기 우리은행장이 다음주 결정된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다음주 초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1~3단계에 걸친 후보군 검증 결과를 반영해 차기 우리...
2023-05-1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비금융 융합 ‘유니버설 뱅킹’ 구축 만전
우리금융그룹은 우리은행의 ‘우리원(WON)뱅킹’을 중심으로 금융플랫폼 기업 전환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금융 내 시너지 강화와 금융·비금융 산업 연결,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플랫폼 생태계를 넓히겠다는 ...
2023-05-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규·진옥동·함영주·임종룡…플랫폼-AI, 차별화로 한판 승부
5대 금융지주는 핵심 계열사인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의 '종합금융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다. 하나의 앱에 계열사 서비스를 모으는 한편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탑재해 플랫폼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비금융 분...
2023-05-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주주가치 제고 노력”(종합)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911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드와 캐피탈 순이익이 큰 폭 감소했지만 은행 순이익이 이자이익을 중심으로 크게 늘면서 그룹 실적 개선을 견인...
2023-04-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주주환원 강화 의지…지주사 전환 후 첫 자사주 소각
우리금융지주가 지주사 전환 후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나선다. 지난달 취임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주주환원 및 책임경영 의지가 반영됐다.우리금융지주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자...
2023-04-2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임직원 신뢰 회복이 가장 중요”…임종룡 회장의 ‘편지 경영’
“우리 임직원들이 자신이 속한 조직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낮다는 분석에 무척이나 가슴 아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제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19일 사...
2023-04-1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장 경영 나서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全자회사 15곳 방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국내 벤처캐피탈 1세대 기업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벤처파트너스(구 다올인베스트먼트) 직원에게 우리금융의 일원으로 벤처캐피탈업계 최강자로 거듭날 것을 주문했...
2023-04-0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대장동 로비 의혹' 문제 있으면 관련자 엄벌”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대장동 로비 의혹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을 두고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치유하고, 관련자들 또한 문제가 있다면 즉시 엄정히 처벌될 것”이라고 말했다.임종룡 우...
2023-04-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우리금융 임종룡, 내부통제 거듭 고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이후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에 공을 들이며 새로운 기업문화를 정립하고 있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 30일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내부...
2023-04-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임종룡 회장도 당국 ‘상생금융’ 주문 화답…우리은행, 연간 2050억 금융지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시중은행 영업점 현장을 방문하며 상생금융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통 큰’ 금융지원 대책으로 화답했다. 가계대출 전 상품 금리 인하 등 총 20조원 규모의 금융지...
2023-03-3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은행장 선정 프로그램, 회장 권한 내려놓은 것"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차기 우리은행장 선임 절차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를 동원해 평가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회장이 선임할 수 있는 권한을 내려놓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임 회장은 30일 오전 서...
2023-03-3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시대’ 개막…민관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 [임종룡號 우리금융]
24일 공식 취임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민관을 두루 거친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로 꼽힌다.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금융·경제정책의 주요 보직과 금융위원장을 역임한 데 이어 NH농협금융그룹 회장을 지내며...
2023-03-24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공식 첫 행보는 은행장 인선…롱리스트에 이석태·강신국·박완식·조병규 [임종룡號 우리금융]
24일 정식 취임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신임 회장이 공식 첫 행보로 차기 우리은행장 인선 절차에 돌입했다. 우리금융은 우리은행장 1차 후보군(롱리스트)로 이석태 국내영업부문장과 강신국 기업투자금융부문장, ...
2023-03-24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취임 일성 “새 기업문화 만들고 미래성장 추진력 높인다” [임종룡號 우리금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신임 회장이 취임 일성으로 새로운 기업문화 구축과 미래성장 추진력 강화를 강조했다. 지주사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해 금융지주 체제를 정상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임 회장은 24일 서울 중...
2023-03-24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선임안 주총 통과…“새 기업문화 만들고 증권 인수 추진” [2023 주총]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신임 대표이사 회장 선임 안건이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임 신임 회장은 이날 오후 공식 취임한 후 본격적으로 임기를 시작한다.우리금융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정기주주총회...
2023-03-24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