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 이원덕·임종룡 등 8명 압축
우리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1차 후보군(롱리스트)을 내·외부 출신 인사 8명으로 압축했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 오후 시내 모처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 롱리스트 8명...
2023-01-1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창간 인터뷰 -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한국금융 미래를 말한다] “금융 디지털 대전환기, DT 방향·채널 변화 주목”
“사실상 금융거래는 비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금융신문은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의 방향과 채널 변화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최근 한...
2022-03-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창간 인터뷰 - ‘애독자 임종룡’이 본 한국금융신문] “금융정론지 소임 이어가길 기대”
“갈수록 심화하는 미디어 경쟁 환경 속에서 금융 정론지로서 금융산업의 동향과 변화를 끝까지 추적하고 보도하는 지금까지의 자세를 더욱 굳건히 하기를 바랍니다.”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최근 한국금융신문 창간 ...
2022-03-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ESG는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경제 질서”
“ESG 가치를 반영해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자 새로운 자본주의 시대를 주도해 나가는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현 법무법인 율촌 고문)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
2021-05-1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ESG 경영을 기준점으로 삼아 기업 개선시켜야”
“ESG는 좋은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아니라 나쁜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현 법무법인 율촌 고문)은 11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
2021-05-1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2021 한국금융미래포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기업과 ESG 평가기관의 적극적인 소통 중요”
“ESG를 평가받는 기관의 기본 성격에 따라 평가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기업은 ESG 평가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중요합니다.”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현 법무법인 율촌 고문)은 11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
2021-05-1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증권, 사외이사에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선임
삼성증권 신임 사외이사에 임종룡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선임됐다.삼성증권은 1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임기는 3년이다.임종룡 신...
2021-03-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데이터 3법, 핀테크 걸림돌 해소”
지난 20일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0 한국미래포럼 데이터 금융혁신 길을 찾다’에 패널 토론에서 모더레이터로 나선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이 오는 8월 적용되는 데이터 3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났다. 이날 패널 토...
2020-05-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모더레이터 나선 임종룡 "데이터3법 문턱넘어 발전시키는 일 남아"
"금융의 변화와 산업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3법 개정으로 문턱을 넘었고 앞으로는 발전시키는 일만 남았습니다."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연세대 경제대학원 특임교수)은 20일 오후 서울 ...
2020-05-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초청 강연 진행
서민금융진흥원이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29일 본사 11층 대강의실에서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을 초청해 ‘서민금융 전문가 초청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
2019-11-30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혁신성장 금융이 선도해야 할 때”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금융 자체가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패널토론에서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이같이 ...
2019-05-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혁신성장 위해 금융 스스로 리더돼야”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금융 자체가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이날 임 ...
2019-05-2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패널토론,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현장 전문가 발표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뛰시는 세 분의 간단한 발표와 함께 이슈에 대해 토론하겠다."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블록체인-핀테크 생태계 선도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2018 한국금융포럼'의...
2018-05-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 악수하는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왼쪽)과 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가 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 시작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05-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감사위원회 제도 기업·시장에 제대로 정착 못 했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지난 21일 "감사위원회 관련 제도가 우리기업과 시장에 아직 제대로 정착하지 못 했다"고 말했다.이날 삼정KPMG '제3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세미나'에서 임...
2017-09-24 일요일 | 고영훈 기자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금융정책·금융감독 분리 반대한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20일 “금융정책과 금융감독을 분리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말했다.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자본시장의 역할’ 자본시장...
2017-09-2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평형수' 역할 당부하며 떠나는 임종룡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진심으로 미안합니다."18일 이임식을 가진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사진)은 "금융개혁이 아직도 갈길이 많이 남았는데, 그 어려움을 온전히 여러분께 넘기고 떠나게 되었다"며 후배들...
2017-07-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 이임식 "시장과 소통…'평형수' 역할" 강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시장의 역동성이 약해지지 않도록 규제를 가다듬어야 하며, 때로는 참아내야 합니다."5대 금융위원장으로 지난 2년 4개월간 금융위원회를 이끈 임종룡 금융위원장(사진)이 18일 오후 정...
2017-07-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 MSCI 회장과 선진국지수 편입 문제 논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최근 선진지수 편입에 대한 기대감이 무산된 가운데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헨리 페르난데즈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회장과 우리나라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문제에 대해 논의...
2017-07-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축사 - 임종룡 금융위원장] “한국경제 성장동력 찾는 소중한 자리”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사진)이 한국금융신문이 주최한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과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 등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2시 은행회관 국제회의...
2017-05-2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축사를 맡은 임종룡 금융위원장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3일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에 참석해 내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이날 임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핀테크 기반의 시간과 장소에 ...
2017-05-2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참석자와 인사하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3일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민상기 서울대 명예교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현정택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장...
2017-05-2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임종룡 위원장 "금융정책 4차 산업혁명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한국금융신문이 주최한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과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 등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2시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2017-05-2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