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회장, 생산적금융 73조 약속…국민성장펀드 '10조' 민간 첫 참여 [우리금융 '생산적' 동반성장①]
“이번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는 수치만 제시하는 사업계획이 아닌, 진심을 담아 과제와 목표를 설정한 프로젝트입니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9일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CEO 합동 브리핑’을 열고 생산적...
2025-09-29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임종룡 회장 "AX가 동반성장 근간"...자본적정성ㆍ건전성도 '만전' [우리금융 '생산적' 동반성장③]
“단언컨대 선제적 AX 달성 여부가 금융사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9일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CEO 합동 브리핑’에서 AI 기반 경영시스템 대전환을 선언하며 이같이 밝혔다.생산적금융...
2025-09-29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임종룡 회장, 포용금융에 '진심'···지원금액 2조↑·수혜 대상 3만명↑ [우리금융 '생산적' 동반성장②]
"선언적 계획이 아닌, 진정성 있는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을 추진하겠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간담회를 통해 총 7조원의 포용금융 계획도 발표했다.기존에 연간 5조원 규모였던...
2025-09-2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그룹 '체질'도 '생산적'으로···임종룡 회장, 조직·체계 변화 예고 [우리금융 '생산적' 동반성장④]
"생산적금융 전환, 포용금융 강화를 위해서는 우리금융의 조직 체계와 강력한 실행 체계가 준비돼야 합니다. 그룹의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습니다" 임종룡 회장은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그...
2025-09-2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변화만이 유일한 상수”…책임감 있는 혁신 약속 [생산적금융 대전환 본격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나라의 글로벌 대전환 변곡점에 맞춘 생산적·포용·신뢰금융의 세 가지 ‘금융 대전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동참 의지를 밝혔다. 19일 우리금융그룹은 세계경제연구원...
2025-09-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號 우리금융, 녹색금융도 기업지원 '명가' [은행권 녹색금융 전략]
"2025년에도 흔들림 없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 지원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신뢰받는 우리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취임 이래 꾸준히 녹색금융의 ...
2025-09-01 월요일 | 김성훈 기자
DQN임종룡號 우리금융, CET1(보통주자본비율) 상승 탄력…ROE 증가 1위 ‘신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자본적정성 및 수익성 지표 관리를 강화하며 상반기 밸류업 지표 관리에서 합격점을 받았다.올해 2분기 실적 기준으로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모두 개선된 가운데 자기자본이익률(ROE), BIS비율...
2025-08-04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임종룡 회장, 재탄생 우리금융 첫 목표는 '시너지·AX'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가 아닌 함께 일하는 파트너”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하반기 전략 목표 중 첫 번째로 '전사적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꼽았다.AI 인재 육성과 시스템 구축, 데이터 확보를 통...
2025-08-0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임종룡號 우리금융, CET1비율 12.7% 돌파…NPL비율·연체율 상승은 '문제'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상반기만에 보통주자본비율(CET1) 목표를 초과달성하며 주주환원 및 기업가치 제고의 청신호를 켰다. 임종룡 회장은 올해 업권별 ‘핵심사업’에 대한 경쟁력과 불확실성에...
2025-07-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號 우리금융, 2분기 역대 최대 순익 달성…NIM 소폭 개선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이 2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수준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견고한 수익창출력을 입증했다. 2분기 순이익은 은행 NIM의 추가 개선과 수수료이익의 양호한 성장세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약 3000억원 증가한...
2025-07-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號 우리금융, CET1 상승세로 밸류업 기대 [금융지주 밸류업 점검]
우리금융지주가 중장기 밸류업 전략을 ‘보통주자본비율 기반 주주환원 역량 제고’로 설정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보통주자본비율(CET1)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가운데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
2025-07-14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임종룡號 우리금융, 2분기 순익 42.51% 급등 전망…NIM 상승 '주목' [금융지주 실적 미리보기]
우리금융그룹의 올해 2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수익성 중심의 영업전략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상승이 기대되는 데다 보통주자본비율(CET1)도 2분기 중 목표치인 12.5%를 조기 달성할 것...
2025-07-11 금요일 | 우한나 기자
손편지에 새 휘장까지···임종룡 회장, 동양·ABL생명 '화학적 결합' 박차 [금융지주는 지금]
“이제 한 가족으로서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우리금융그룹의 경쟁력을 높여가자”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새롭게 우리금융그룹에 합류한 동양·ABL생명의 화학적 결합을 위해 몸소 나섰다.우리금융지주에...
2025-07-01 화요일 | 김성훈 기자
임종룡號 우리금융, 작년 녹색채권 발행 2700억…'2030 ESG금융 100조 지원' [금융권 ESG 돋보기]
우리금융그룹이 SBTi 탄소감축 목표 달성 수치를 최초로 공시하고, 녹색채권과 전환금융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기후변화 대...
2025-07-01 화요일 | 우한나 기자
임종룡표 ‘임베디드 금융’ 박차…우리은행, 시중은행 첫 ‘캐시노트’ 입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지휘하는 우리금융지주의 임베디드 금융(비금융 기업이 자사 플랫폼에 금융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형태) 행보에 속도가 붙고 있다. 우리은행은 경쟁 시중은행들에 비해 임베디드 금...
2025-06-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표 ‘녹색경영’ 가속…우리은행, 4000억 규모 ESG 후순위채 발행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녹색·ESG경영이 가속페달을 밟는다. 24일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3일 4천억원 규모의 원화 후순위채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ESG채권 형태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10년...
2025-06-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주말 긴급회의까지…5대금융 비상대응 어떻게 [금융권 중동 리스크]
미국이 이란 핵 시설을 직접 타격하고, 이란이 중동의 핵심 해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에 들어가는 등 국제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자, 각 금융지주는 시장변동에 대비한 긴급회의에 들어갔다. 우리금융지주...
2025-06-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성형AI ‘열공’…실습 중심 연수 동참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을 비롯한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19일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18일 디지털 금융 리더십 강화를 위해 그룹 본...
2025-06-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號 우리금융, CIB 명가 재건 순항···은행-증권 시너지 기대[부활하는 우리금융③]
"혁신역량을 갖춰 기업 금융 명가의 위상을 되찾아야 합니다"임종룡 회장이 지난 2024년 신년사에서 제시한 목표이자 당부다.임 회장은 취임 후 기업여신 규모를 끌어올리는 등 노력을 이어왔고, 우리금융 내부 뿐만...
2025-06-13 금요일 | 김성훈 기자
'비은행 강화' 약속 지킨 임종룡 회장···'진정한 금융그룹' 기틀 마련 [부활하는 우리금융②]
"미래성장 추진력 강화를 위해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조속히 확대하겠다"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023년 취임 당시 전한 포부다.2년이 지난 지금, 임 회장은 증권사와 보험사 인수를 성사시키며 임직원·주주·고...
2025-06-0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결실 맺는 임종룡표 밸류업···주가·지표 '훨훨' [부활하는 우리금융①]
우리금융지주가 밸류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큰 폭의 주가 상승과 함께 CET1비율도 올해 목표치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어, 업계와 주주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은행권에서는 임종룡...
2025-06-06 금요일 | 김성훈 기자
우리금융, 임종룡표 ESG경영 박차...국내 최초 ‘기후금융 종합정보포털’ 오픈
우리금융그룹이 국내 최초 기후금융을 테마로 한 종합정보포털을 오픈하며 ESG경영에 힘을 더했다. 28일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의 우리금융경영연구소(소장 박정훈)는 국내 최초 기후금융 종합정보포털인 ‘...
2025-05-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보사 인수 후 경영 키워드는···'시너지' [우리금융-동양·ABL 인수]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 후 기존 자회사와 생명보험사들간의 시너지 확대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임원진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험업 실무 연수는 물론, 보험업계에서도 잔뼈가 굵은 전...
2025-05-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