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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고객중심 경영투명성 제고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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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1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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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고객중심 경영투명성 제고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는 롯데캐피탈은 고객중심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업계 선도로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해 고객중심의 의사결정과 경영투명성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이같은 고객중심, 혁신과 변화의 경영방침 아래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롯데캐피탈은 여타의 여신전문금융사들이 특정고객 및 특정상품에 편중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과 달리 다양한 고객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여신, 리스금융 등을 비롯해 할부금융, 가계여신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롯데금융센터는 한 장소에서 고객에게 대출, 카드, 보험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감을 증대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고객을 향한 경영은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2014년 자산 5조4843억원, 경상이익 990억원을 달성해 전년의 자산 4조4803억원, 경상이익 930억원에 이어 실적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런 방침은 해외사업에서도 실천되고 있다. 현재 롯데캐피탈은 일본 동경지점, 중국 현지법인(상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자카르타)을 설립해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중이다.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은 2014년 12월 가전할부금융 사업을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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