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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한화생명의 CI보험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9-17 22:20

여성을 위한 한화생명의 CI보험
한화생명(사장 차남규닫기차남규기사 모아보기)이 출시한 ‘한화생명 여성CI보험’은 여성만을 위해 차별화 된 CI보험 상품이다. 중대한 암·급성심근경색증·뇌졸중과 같은 치명적 질병(Critical Illness) 보장은 물론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절제술,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 중증 루푸스 신염, 다발성경화증과 같은 여성들에게 발병하기 쉬운 질병도 특약으로 평생 보장한다.

특히 상속자금이 남성에 비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사망보장을 극대화 한 것도 특징이다. 기존 CI보험은 CI진단자금으로 가입금액의 80%를 선지급한 후 나머지 금액인 20%만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했으나 이 상품은 40%까지 사망보장을 확대해 최대 120%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높은 보장급부에 비해 합리적인 보험료도 장점이다. 최저보험료 월 5만원이며 비갱신이기 때문에 종신토록 보험료 변동 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

갈수록 늘어나는 치매보장 니즈도 반영했다. ‘LTC보장특약’ 가입시 중증치매나 일상생활장해상태로 진단받을 경우, 가입금액만큼의 간병자금을 최대 100세까지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노후자금에 대한 필요가 늘어날 때 연금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연금전환기능,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을 조정할 수 있는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상품운용도 가능하다. 또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고품격 의료서비스인 ‘헬스케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김운환 한화생명 상품개발실장은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절제술,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이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을 보장하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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