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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갱신 완료 [가상자산 통신]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14 18:21

사진제공= 고팍스

사진제공= 고팍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대표 조영중)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갱신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2018년 ISMS 인증을 가상거래소 업계 최초 획득한 고팍스는 최근 진행된 갱신 심사를 통과해 인증 유효기간을 2027년 10월까지 연장했다.

ISMS 인증은 기업 및 조직이 보유한 정보 자산에 대한 보호 관리체계가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운영되는 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관리·감독하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증기관으로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필수 요건 중 하나다. 이는 ISMS 관리체계 4개 분야, 보호대책 12개 분야 인증기준 80개(세부항목 282개(가상자산 특화 항목 45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받을 수 있다.

조영중 고팍스 대표는 "고팍스는 이용자보호법 시행 이전부터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 위해 임직원 내부통제 강화 및 윤리 의식 제고해 왔으며, 정보보호와 자금세탁방지 및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강화를 위해 가상자산 거래시스템에 투자해 불공정거래 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며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고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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