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IB·S&T 비이자이익 성장 주도…"종투사 도약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 중심의 수익구조 재편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종합증권사로 발돋움에 나섰다.한편, 우리금융지주의 '실탄'으로 유상증자를 결의한 우리투자증권의 종합금융투자...
2026-04-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1조원 유상증자 결의…"종투사 도약 가속"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한다.우리금융지주의 '실탄'을 바탕으로, 자기자본 2조2000억원 규모 국내 11위 증권사로 올라선다.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을 위한 핵심 발판을...
2026-04-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AI 기반 개인 맞춤형 투자 지원 [증권사 '원픽' MTS 대전]
‘손 안의 투자’ 경쟁이 치열하다. 개인투자자의 주거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가 되기 위한 증권사 별 기능과 서비스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우리투자증권은 ‘우리WON’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2026-03-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모험자본 금융주관 1호 닻 올려
우리투자증권이 국내 해상풍력 발전소 핵심 인프라인 하부구조물 설치·운송선 확보를 지원하며 생산적 금융 지원을 본격화했다.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코스닥 상장사 우리기술과 해상풍력 전문기업 CGO가...
2026-02-27 금요일 | 방의진 기자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영업 본궤도 연간 순익 274억원…"종합증권사 균형성장 중점" [금융사 2025 실적]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IB(기업금융), 리테일 등에서 본격 영업이 개시된 첫 해인 지난해 연착륙 실적을 기록하며 종합증권사 도약에 힘을 실었다.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금융 중심 축 역할도 맡고 있다.비...
2026-02-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인공지능 전환(AX) 시동…“금융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 추진”
우리투자증권이 금융 업무에 특화된 AI(인공지능) 업무지원 플랫폼 개발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나선다.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기업용 AI 솔루션 전문 기업 올거...
2026-01-14 수요일 | 방의진 기자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 '1년 더'…모험자본 투자 선봉 성장 본격화 임무 [우리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재신임을 받았다. 지난해 초대 사령탑으로 토대를 닦은 가운데, 올해는 본격적인 수익 창출과 성장을 이끄는 임무를 맡았다.그룹의 생산적금융 중심 기지로서 역할도 크다. 출범 첫 해 '...
2026-01-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2027년 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무료
우리투자증권이 내년 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2026-01-05 월요일 | 방의진 기자
우리투자증권, 넥스트레이드 모든 시장 참여
우리투자증권이 넥스트레이드 모든 시장에 참여한다.국내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는 우리투자증권이 오는 22일부터 넥스트레이드 모든 시장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우리투자증권은 넥스트레이드 메인마...
2025-12-18 목요일 | 방의진 기자
DQN중소형 증권사 3분기 순익 두 자릿수 성장…DB ‘선두’ 우리 ‘하위’
중소형 증권사들이 올해 3분기 증시 활황과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충당금 부담 완화 효과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호실적을 거뒀다. WM·IB·운용 등 전 부문에 걸친 고른 성과가 이어지면서...
2025-12-08 월요일 | 방의진 기자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 IB-리테일 영업 본궤도 '신속'…안정 리더십 가능 [2025 CEO 인사 전망- 우리금융]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는 10년 만에 증권업에 재진출한 우리금융그룹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임무를 맡아 출범 초기 순탄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본격적인 성장 진입을 위해 재신...
2025-11-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익 212억원…IB-리테일 본격 영업 반영 성장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우리투자증권이 본격 출범 이후 반 년 간 영업을 바탕으로 3분기 누적 기준 212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우리투자증권(대표 남기천)은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64억(+886%) 증가한 182억원...
2025-10-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해외주식·AI 기능 강화 ‘우리WON MTS’ 출시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지난 10일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와 AI(인공지능)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차세대 '우리WON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WON MTS에서는 글로벌 우량주...
2025-10-13 월요일 | 방의진 기자
우리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확장 오픈…고액자산가 공략
우리투자증권이 강남금융센터를 확장 오픈해 HNW(고액자산가) 고객 대상 종합자산관리에 힘을 싣는다. 우리투자증권(대표 남기천)은 HNW 고객 대상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강남금융센터를 확장 이전하...
2025-09-17 수요일 | 방의진 기자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 성장역량 강화 1년 성과 빛본다 [금투업계 CEO열전 (35)]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우리투자증권(대표 ...
2025-08-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출범 1주년…남기천 대표 "그룹 비이자이익 제고 중심축 될 것"
출범 1주년이 된 우리투자증권의 남기천 대표이사가 "그룹의 비이자이익을 제고하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025-08-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본격적 영업 바탕 상반기 순익 171억원 전년비 껑충…비이자이익 약진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우리투자증권(대표 남기천)이 올해 상반기에 171억원 규모 순이익을 기록했다.올해 3월 중순 투자매매업 본인가와, 3월 말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개시로 본격적인 증권 영업을 개시한 2분기 실적이 포함돼 약진...
2025-07-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DQN우리투자증권, 2분기 IRP 수익률 증권업권 1위…중장기 수익률 한화·NH투자증권 두각 [2025 2분기 퇴직연금 랭킹]
우리투자증권(대표 남기천)이 올해 2분기 기준 원리금비보장 IRP(개인형 퇴직연금) 1년 수익률에서 2개 분기 연속 증권업권 1위를 기록했다. 증권뿐만 아니라, 보험, 은행을 포함한 전체 금융업권 기준으로도 2위를 ...
2025-07-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IRP 계좌서 ETF 거래 서비스 개시…"수수료 면제" [연금 통신]
우리투자증권이 IRP(개인형퇴직연금) 계좌에서 ETF(상장지수펀드)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2일 IRP 계좌에서 ETF거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확장하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2025-06-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우리투자증권, IRP 수익률 업권 1위…'실물이전 흡수' 미래에셋증권 적립금 선두 [2025 1분기 퇴직연금 랭킹]
우리투자증권(대표 남기천)이 올해 1분기 기준 원리금비보장 IRP(개인형 퇴직연금) 1년 수익률에서 증권업권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보험업권 최상위 보다는 낮지만, 은행 최고 수익률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우리투자...
2025-05-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계열사 시너지 극대화 잰걸음....IB그룹 여의도 이전 완료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 IB그룹이 지난 1일 여의도 파크원 타워로 이전을 완료했다. 이번 이전에 따라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의 자본시장 계열사인 우리투자증권, 우리자산운용, 우리PE자산운용에 더해 우...
2025-04-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투자증권, '우리WON MTS' 출시…리테일 시장 본격 진입
우리투자증권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첫 선을 보이고, 리테일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31일 고객 친화적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를...
2025-03-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