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융코리아, 사내 물품 기부 캠페인 진행
GA 지금융코리아가 사내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지금융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으로 만드는 더 큰 가치’를 주제로 사내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난 5월 21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2025-05-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뷰]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 “업계 최초 보증형실적배당보험 첫 선, 퇴직급여 순기능 발휘 기대”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해 퇴직급여를 연금으로 수령하는 비율을 높여 퇴직연금의 순기능을 발휘할 상품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한국금융신문...
2025-05-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AI로 부처간 불통 해소…핀테크 유니콘 등장 찬스”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마이데이터2.0 혁신이 나오면서 이종산업 데이터 간 결합 길이 열렸지만 의료 데이터만 여전히 부처 간 칸막이로 애를 먹고 있습니다. 유니콘 기업이 나오려면 이종산업 간 결합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부처 간...
2025-05-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설계사 노조 부당 해촉 지적에…GA 토스인슈어런스 "고지의무 위반·코드 규정 미준수로 인한 정당한 해촉" 外
보험설계사지부(이하 설계사 노조)가 토스인슈어런스가 설계사를 부당으로 해촉했다고 지적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한 가운데, 토스인슈어런스가 고지의무 위반으로 인한 정당한 해촉이었다고 반박했다.25일 GA업계에 따...
2025-05-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내정자,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통합 이끈 보험통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내정자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을 이끈 보험통이다.성대규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7년생으로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 금융위원회 보험과장 및 공적자...
2025-05-24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곽희필 ABL생명 대표, 설계사부터 GA대표까지 역임한 보험영업 전문가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내정자는 설계사부터 원수보험사 영업 담당 임원, GA 대표까지 두루 역임한 보험영업통이다. 외국계 보험사에서 피인수 경험까지 있는 만큼 ABL생명 문화 정립, 영업 활성화가 기대된다.곽희...
2025-05-24 토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함께하는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마포구 내 취약지역 경로당을 찾아 ‘함께하는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부서별 봉사단을 편성해 모든 임직원이 매년 8시간 이상 봉...
2025-05-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GA 메타리치, 지중해 크루즈여행으로 품격높인 차별화된 보상
대형GA 메타리치가 주최한 ‘동부지중해 크루즈 여행’이 지난 5월 14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에 접어들고있다. 로마, 나폴리, 산토리니, 미코노스, 에페소 등 지중해의 대표 도시를 아우른 이번 일정은, 메...
2025-05-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장금선 동양생명 명예상무, 11년 연속 연도대상 수상 대기록
장금선 동양생명 명예상무가 11년 연속 연도대상 수상이라는 대 기록을 세웠다.21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올해 연도대상에 장금선 명예상무가 올해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연속 11번째 대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이...
2025-05-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유신 교수 "유니콘 기업 나오기 위해선 부처 칸막이 혁신해야"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국내에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기 위해서는 부처간 칸막이 규제를 혁신해야 한다고 답했다.정유신 교수는 20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
2025-05-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유신 교수 "인슈어테크 혁신 일어날 수 있는 인센티브 부여해야"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인슈어테크 혁신이 일어날 수 있는 인센티브 부여가 중요하다고 제언했다.정유신 교수는 20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패널토론에서 "보험업계...
2025-05-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유신 교수 "비욘드 샌드박스로 혁신 기술 나올 수 있도록 장려해야"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비욘드 샌드박스로 금융 혁신 기술이 나올 수 있도록 장려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유신 교수는 20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현재 디지털 금...
2025-05-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유신 교수 "디지털 글로벌화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디지털 혁신이 국내가 아닌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유신 교수는 20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디지...
2025-05-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유신 교수 "의료와 금융데이터 결합 허용해 제2의 타다 만들어선 안돼"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의료와 금융 결합 데이터 허용해 제2의 타다를 만들어성 안된다고 말했다.정유신 교수는 20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의료와 금융 데이터...
2025-05-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협회장·은행·보험·증권·핀테크 CEO "AI 거스를 수 없는 대세, 활용 확대 노력"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 비욘드 AI, K금융의 미래' 개막 전, 은행연합회 16층에서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은행권 임원, 보험사 CEO, 증권사 CEO, 자산운용사 CEO, 핀테크 CEO 등 금융권 리더들이 AI가 거스를 수 없...
2025-05-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예창오 더금융서비스 신임대표 "내년 연말까지 규모 3000명까지 확대"
GA 더금융서비스 예창오 대표가 내년 연말까지 규모를 3000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예창오 더금융서비스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통화에서 "출범 직후인 만큼 업계에서 안정화된 GA로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2025-05-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인니행 출장길…K-보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이 인도네시아 출장길에 올랐다. 작년 인도네시아와의 MOU 일환으로 한국 보험을 알리고 인도네시아 교류를 확대, 생보사 인니 진출을 지원사격하기 위함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김철주 ...
2025-05-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산은 증자·포트폴리오 다각화 등 자본잠식 해소 노력"
KDB생명이 산업은행 증자 추진,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으로 자본잠식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KDB생명은 자본잠식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 사실에 근거한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 보험 계약자와 시장의 불안 ...
2025-05-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테스트베드·비욘드 샌드박스로 핀테크3.0 고도화” [미리보는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플랫폼 혁명에서 이제 인프라 기술 혁명으로 핀테크 혁신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우리나라 금융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려면 테크금융이 탄생할 수 있도록 테스크베드, 샌드박스...
2025-05-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QN메트라이프 237.7%·KDB생명 24.8%…기본자본킥스비율 양극화 [금융사 자본관리 점검]
금융당국이 기본자본킥스비율 도입으로 자본의 질 관리 강조를 예고한 가운데, 라이나생명 등 외국계 생보사 모두 기본자본 K-ICS비율이 200%를 상회한 반면, KDB생명 등은 100% 미만으로 양극화가 국내 생보사와 외...
2025-05-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30조원 코스닥 벤처펀드 조성해 혁신 생태계 회복”
"정부에서 그동안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오랫동안 벤처 생태계를 잘 조성하였습니다. 이제는 코스닥 시장 규모 300조원 10%인 30조원 규모 코스닥 벤처펀드로 코스닥 시장을 활성화한다면 민관 주도로 글로벌 혁신...
2025-05-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만 선방…무저해지·산불·예실차에 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메리츠화재 악재 外
1분기 생보 빅3 삼성생명 한화생명 손보 빅5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삼성생명을 제외하고 보험사들이 전년동기대비 실적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저해지 가정 변경...
2025-05-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신계약CSM 건강 비중 74%로 확대…K-ICS비율 180%대 타깃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건강보험 시장 1위 달성에 드라이브를 건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신계약CSM 건강보험 비중을 74%까지 확대했다. K-ICS 비율은 190%~200%대에서 금리 인하, 부채 할인율 제도 변경 등 대외적 요인으로 목표치를 180%...
2025-05-17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