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글 하루보험, 우디 버디코인과 생활밀착형 보험 업무 제휴 체결
오픈플랜 '토글 하루보험'이 우디 '버디코인' 서비스와 생활밀착형 보험 업무 제휴를 체결한다. 토글 하루보험은 우디 ‘버디코인’ 서비스와 생활맞춤형 금융 서비스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2021-06-0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빅4 손보사 5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80% 아래…상반기 흑자 시현하나
손해보험사 빅4 삼성화재, KB손해보험, 현대해상, DB손해보험 5월 자동차보험손해율이 80% 아래를 밑돌아 상반기 흑자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하반기 태풍 등 자연재해 변수가 있어 업계에서는 지켜봐야...
2021-06-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작년 백내장 보험 사기 7800억원…금감원 보험사에 주의 당부
작년 백내장 보험사기가 7800억원 발생하면서 금감원이 보험사에 주의를 당부했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주 보험사에 백내장 보험 사기 가능성 분석과 대응방안을 담은 공문을 보험사에 발송했다....
2021-06-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KB생명·KB손보 IRB 조건부 승인…공공의료데이터 활용 잰걸음
KB생명과 KB손해보험이 공용기관 생명윤리위원회(공용 IRB)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보험사에도 사실상 공공의료데이터 빗장이 열리면서 보험 혜택이 정교화되고 헬스케어 서비스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8일 보험...
2021-06-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KB손해보험, 2년만에 희망퇴직 실시…40대 포함
KB손해보험이 2년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이번 희망퇴직 신청 가능자에는 40대 직원까지 포함됐다. 보험업계가 저금리, 저출산 등으로 보험산업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인력 구조조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지...
2021-06-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하나생명(4명)
◆ 하나생명(4명)▼ 김인석△ 사내이사/대표이사△ 단국대 회계학△ 외환은행 기업고객부 부장△ KEB하나은행 중앙영업2그룹 부행장△ 2년(2022년 정기주총)△ 임기중(2020.03.19)▼ 송영소△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2021-06-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생명(5명)
◆ KB생명(5명) ▼ 허정수△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이사회 의장△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경영학 MBA△ 동국대 경제학△ KB국민은행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KB금융지주 CFO△ 1년(2021.12.31)△ 임기중(2018.01.01)▼...
2021-06-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한생명(6명)
◆ 신한생명(6명)▼ 성대규△ 사내이사/대표이사/이사회 의장△ 한양대학교 경제학△ 보험개발원장△ 금융위원회 보험과장, 은행과장△ 1년(2022.12.31)△ 재선임(2019.03.26)▼ 고석헌△ 비상임이사△ 서울대 경제학...
2021-06-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롯데손해보험(5명)
◆ 롯데손해보험(5명)▼ 이명재△ 사내이사/대표이사△ 미국 럿거스 법학대학원 졸업△ 연세대 정치외교학 졸업△ 법무법인 율촌 파트너(미국변호사)△ 알리안츠생명보험 대표△ 2년(2021.03.31)△ 신규선임(2021.03...
2021-06-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7월부터 보험설계사 고용보험 가입 의무화…GA 보험사 속앓이
정부에서 7월부터 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고용보험을 적용하도록 하면서 GA와 보험사가 속앓이를 하고 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7월부터 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에도 고용보험을 적용...
2021-06-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채널 혁신 ① 신한생명] 성대규 사장, 헬스케어 신사업 마련 속도
카카오, 네이버 등도 보험업에 뛰어들면서 보험사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금융당국에서 설계사 1회 대면 의무 규제도 완화하면서 비대면 채널 혁신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지는 총4회에 걸쳐 이에 ...
2021-06-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빅3 교보생명 즉시연금 패소…삼성생명 판결 촉각 外
빅3 생명보험사인 교보생명이 즉시연금 소송에서 패소했다. 지금까지 농협생명을 제외하고 즉시연금 소송에서 보험사들이 연달아 패소한 만큼 아직 판결이 나지 않은 삼성생명 판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6일 보험업...
2021-06-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한화생명 잔여지분 매각 재개…매각주관사 선정 착수
예금보험공사가 한화생명 잔여지분 매각을 재개하기 위한 매각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 주가 하락으로 미뤄지고 있던 예보 한화생명 잔여지분 매각이 속도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
2021-06-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은퇴설계] 미래를 위한 준비, 보험사 헬스케어 서비스로 건강관리·보험료 할인 동시에!
보험사들이 헬스케어 서비스를 속속들이 내놓고 있다. 운동자세를 교정해주거나 걸음 수 측정, 건강식 받기 등 건강관리에 필요한 전반을 보장해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해당 회사 보험료도 기존에 냈던 ...
2021-06-0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 코로나 백신 휴가제 실시
푸본현대생명이 코로나 백신 휴가제를 실시한다. 푸본현대생명은 임직원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백신 접종 독려를 위해, 코로나19 백신 휴가제 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1, 2차...
2021-06-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고객창구 전자문서 도입…페이퍼리스 전환
교보생명이 고객창구에 전자문서를 도입해 페이퍼리스로 전환했다. 교보생명은 고객이 직접 방문해 업무를 보는 전국 고객플라자 창구에서 종이가 필요 없는 페이퍼리스 전자문서 업무 환경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2021-06-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 파트너사 선정
에이플러스에셋이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을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법인보험대리점(GA) 1호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2월부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우수 스타트업 공모전’을 마무리하...
2021-06-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즉시연금 소송 패소…빅3 생보사 중 처음
교보생명이 즉시연금 미지급금 소송에서 패소했다. 미래에셋생명, 동양생명에 이어 세번째이며 빅3 생보사 중에서는 첫 판결이다. 4일 보험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2단독 재판부는 지난 3일 ...
2021-06-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파운트, 흥국생명과 AI 운용 변액연금보험 출시
파운트가 흥국생명과 AI 운용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한다.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는 보험시장의 혁신을 견인하고자 흥국생명과 로보어드바이저 전용 보험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 상품은 AI 자산배분 기...
2021-06-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토스 코로나보험 사전마케팅 배타적사용권 침해 논란…손보협회 "관련 규정 검토"
토스 '무료 코로나 백신보험' 사전 이벤트가 삼성화재 배타적사용권을 침해 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손해보험협회가 보험사가 아닌 플랫폼 업체 사전이벤트도 모집행위에 포함이 되는지 검토하기로 했다. 네이버...
2021-06-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제 ESG를 빼곤 논하지 말라 (4) “미래 생존 경영 수단 ESG 경영, 실천 의지 중요”
ESG 경영은 이제 미래 생존 경영을 위해서는 꼭 실천해야 할 패러다임이다. 생존 수단인 만큼 대외 실천 의지를 강화한 대응책이 필요해진 것이 현실. 실제로 지난 2015년 1,400여개였던 UN PRI 가입기관수가 2020년...
2021-06-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공공의료데이터 활용 물꼬 트나…데이터 사업 활성화 기대
일부 보험사가 생명윤리위원회(IRB)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보험업계 데이터 활용 신사업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IRB 심사가 통과되면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공공의료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 상품과 서...
2021-06-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