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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핀테크 스타트업과 업무제휴
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이 ㈜비바리퍼블리카(대표이사 이승건)와 업무협약을 맺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송금 및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인 ‘토스(TOSS)’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에 ‘토스(TOSS)’가 진행될 수 있도록 고객계좌에서 실시간 출금이 가능한...
2015-02-24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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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BIS비율도 신한에 우세
자본적정성 지표 보강에 꾸준하게 공을 들였던 국민은행이 씨티은행을 빼면 가장 빼어난 수준으로 올라섰다.전통적으로 BIS기준 자본비율을 높게 유지했던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하 SC은행)을 제친 것은 물론 각종 경영지표를 놓고 비교대상으로 꼽히는 신한은행 또한 추월해 냈다.반면에 산은금융지주와 정책금융공사를...
2015-02-24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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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과속 금리동결조차 미봉책
2월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2.00% 수준으로 묶어둔 배경으로 가계부채 급증에 따른 리스크 확대 우려를 첫 손 꼽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1월 금통위 의사록에선 올해 국내 경제가 연 3.4% 전망치 만큼 성장한다...
2015-02-2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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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전략 담론 ② 윤종규 행장 ] “고객이 느껴야 진짜 변화” 신뢰에 건다
요즘 국민은행을 통째 관류하는 화두는 단연코 ‘고객’과 ‘영업’이다. 금융계 아니라 시장경제 어떤 기업이 고객과 영업을 중시하지 않을까 만은 국민은행에서 이 화두는 탄탄한 구심을 중심으로 도도히 휘돌아 나...
2015-02-2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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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금융 발전 큰 그림의 어려움
교체설이 회자되길 여러 차례 이르렀으나 고비를 넘기곤 하더니 금융위원장이 바뀌었다. 신제윤 위원장이 내정자 신분이던 시절 약간 상기된 얼굴 표정으로 네 가지 원칙 가운데 금융산업발전을 손꼽아 지목하던 모습...
2015-02-2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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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외환은행 부·점장 전보
◇ 지점장 △성수역 김지성 △여의도중앙 이 인 △인사동 겸 SRM 한백규 ◇ SAM (Senior Account Manager) △공덕역 박용규 △화정역 심재훈 ◇ 본점부장 △부동산금융부 허명욱 △인사부 오화원 △창조금융지원센터 박귀호 △총무부 장길준 △투자금융부 우경호 ◇ 본점팀장 △글로벌사업부 성기정 △기업사업부 이희걸 △...
2015-02-2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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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 제고-인구구조 대처 노력 필요"
엔저에 따른 원화가치의 상대적 오름세 국면에서 한국 기업들이 비용절감으로 대응하는 바람에 명목임금과 가계소득 증가율 둔화가 초래되고 있으므로 기업실적을 높일 수 있는 정책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무역패턴 전환, 효율적 고령자 복지제도 운용, 생산가능 인구 증...
2015-02-21 토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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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이건호 전 국민은행장 모친상
- 고 인 : 이경옥 (83세)- 장례식장 : 강남성모병원 31호실 - 발인일시 : 2015.02.19 (목) 10:00- 연 락 처 : (02)2258-5940- 상주 장남 이건홍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차남 이건호 (전 국민은행 은행장).
2015-02-17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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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자산투자 방향타 (상)] 첩첩 난기류 종횡무진 항로 있다
눈높이는 낮추되 계절별로 다종다양한 수확을 챙기려는 열기가 뜨겁다. 자산가격 움직임은 살아 날뛰는 생물과 같아 예단하기 어렵지만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은행 웰스매니지먼트부문이 내다본 2015 자산투자 여건 진...
2015-02-1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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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부원장보 인사 및 조직개편
금융감독원이 16일자로 신임 부원장보 5명과 전문심의위원 1명을 새로이 임명했다. 또한 ‘신뢰, 역동성, 자율과 창의’ 등 3대 기조를 바탕으로 지난 10일 발표한 바 있는 금융감독 쇄신 및 운영방안과 세부실천과제...
2015-02-1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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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날고 뛸때 국내은행 설설, 왜?
“수수료나 이자율과 같은 금융상품 가격 결정이 정말로 자율에 맡겨질 것이라고 기대하진 않지만 방향타만이라도 잡아 준 것에 환영한다. 다만 금융정책 큰 틀에서 주력산업화하겠다던 청사진에 걸맞은 정책적 지원...
2015-02-1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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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딤섬·포모사 합해 10억 위안 채권 발행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이 10일 밤, 모두 10억 위안(미화 1억 6000만달러 상당) 규모의 역외 위안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1일 오전 밝혔다. 발행채권의 만기는 3년, 발행금리는 고정금리 4.4%, 미달러화 ...
2015-02-1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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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최강 도약 기반 녹스는 소리
대장부 큰 뜻과 굳센 마음을 논할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사자성어가 있다면 아마도 ‘절치부심’과 ‘와신상담‘이 꼽힐 만하지 않을까. 두 사자성어를 떠올리니 곧바로 세 가지 공통점이 생각난다. 춘...
2015-02-1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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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현대차그룹, 사회적기업에 공동투자한다
외환은행은 11일 오전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에서 현대차그룹과 새로운 사회적기업 육성 모델 지원을 위한 투자조인식을 갖고 사회적기업 (주)이지무브에 대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조인식을 통해 지난 2010년부터 복지차 개발을 포함하여 약 39억을 지원한 현대차그룹에 이어, 외환은행은 (주)이지무...
2015-02-1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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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딤섬·포모사 합해 10억 위안 채권 발행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이 10일 밤, 모두 10억 위안(미화 1억 6000만달러 상당) 규모의 역외 위안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1일 오전 밝혔다.발행채권의 만기는 3년, 발행금리는 고정금리 4.4%, 미달러화 스와프(Swap) 후 금리는 Libor에서 0.52%가산하는 호조건이다. 무엇보다 이번 역외 위안화 채권은 딤섬...
2015-02-1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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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사 없애고 경영자율성 존중”
배당수준은 물론 이자율과 수수료와 같은 금융상품 가격요소, 그리고 신상품 출시와 관련한 금융회사 결정을 존중하고 금융사 경영에 대한 간여를 최소화 하겠다는 쇄신책이 제시됐다.은행을 비롯해 자산규모가 큰 금융회사라면 2~3년에 한 번씩 어김없이 겪어야 했던 ‘종합검사’가 오는 2017년 이후 폐지하겠다는 청사진...
2015-02-10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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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뱅크 경합? 절대 강자는 없다
대한민국 금융계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또 한 차례의 변곡점을 통과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새로운 국면으로 휘말려 들고 있다.이쪽 지표를 보면 이 은행이 저쪽 지표를 보면 저 은행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니 확...
2015-02-08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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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순익증가 착시, 어림 없다
외환위기 직전 횡행했던 금융산업의 정책 도구화 움직임이 금융회사들의 극악해진 경영여건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강화될 개연성이 짙어지고 우려를 낳고 있다.특히 은행권과 현실과 관련해 지난해 당기 순이익이 외환위기가 수습된 이후 두 번째 최악의 해로 기록할 만한 2013년에만 비교하는 착시에 빠져 드는 풍조가 만연...
2015-02-08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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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위한 ‘하나 마이룸 대출’
하나은행(은행장 직무대행 김병호)이 은행권 처음으로 경제적 취약계층인 대학생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하나 마이룸 대출’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부동산을 임차한 대학생을 ...
2015-02-08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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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조상균 수출입은행 전 이사 모친상
- 고 인 : 이복열- 2015년 2월 6일 (금) 오전 0시30분 별세- 빈 소 : 충북 청주시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무궁화2호실(043-298-9100)- 발 인 : 2월 8일 (일) 오전 9시
2015-02-06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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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순익 1조 2140억원
지난해 11월 지주사를 흡수합병한 뒤 처음이자 이광구 행장 취임 이후 첫 실적발표에 나선 우리은행이 지난해 1조 214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남겼다고 5일 밝혔다. 지주사 체제였던 2013년 53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인데다 향후 경기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손실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4분기 충당금을 대거 쌓으면...
2015-02-05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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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유일, 순익 2조 신한의 힘
신한금융지주가 건전성 지표 면에서 우량한 수준으로 꾸준하게 관리해온 저력에 힘입어 국내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당기순이익 2조원 반열에 복귀했다. 비록 마지막 4분기 실적만 연결해 보는 것이긴 하지만 BS금융지...
2015-02-04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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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은행산업 (완)] 글로벌 재편 파고들 선봉장 누구?
창조금융정책이 기술금융 바람에 이어 핀테크를 중심으로 혁신하라는 바람을 몰고 왔지만 적어도 은행산업에는 ICT와 콜라보레이션하는 혁신보다도 근본적 측면에서 다가온 기회에 주목해야 할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2015-02-04 수요일 | 정희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