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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침해사고 대응훈련 실시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보안원(원장 허창언)은 11일부터 ‘2016년 침해사고 대응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사이버위협에 대한 금융기관의 대응 역량과 금융기관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2016-03-10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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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종합형·주제별 '금융교육 보드게임' 개발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감독원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능동적으로 금융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 보드게임'4종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이 보드게임은 초·중학교 학생의 금융교육을 위해 개발된...
2016-03-0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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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김용범 금융위 사무처장 "더 강력한 부실기업 퇴출 '메스'들이댈 것"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위원회는 올해 기업들에 대한 신용위험평가 대상을 확대하는 등 예년보다 더 강력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김용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층에...
2016-03-0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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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지역 금융 활성화 직접 챙긴다.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위원회가 지역 밀착형 금융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신문고’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금융위는 이날 '찾아가는 금융신문고' 제도 시행과 함께 임종룡 위원장이 첫 방문지로 대전 자...
2016-03-0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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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 한계기업 퇴출 지지부진 이유는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만성적 한계기업이 늘어날수록 경제성장이 제약되고, 대내외 충격 발생 시 대규모 부실로 이어지면서 금융시스템의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우리나라 기업 100곳 가운데 14곳은...
2016-03-0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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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금융 메카로 육성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당국이 지역금융 발전을 위해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지역금융 메카로 육성하고 상호금융의 펀드판매를 허용하는 등의 내용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그간 '금융 사각지대'로 발전이 미...
2016-03-0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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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웅섭 금감원장, "집단대출 규제 없다" 재확인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감독당국은 집단대출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적용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8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집단대출 규제로 주택건설업체의 어려...
2016-03-08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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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단독카드 신청시 '즉시발급'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모바일 전용 신용카드를 신청하면 신청 당일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전용 카드를 신청하면 만 하루를 기다려야 한다. 또 모바일 전용 카드에도 기존...
2016-03-08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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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신용평가사’ 제도 졸속행정 지적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당국이 기술금융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기술신용평가사' 제도가 졸속행정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고작 40일뿐인데다, 설령 시험에 통과했...
2016-03-08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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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편입 예·적금도 예금자보호 적용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오는 14일 출시될 예정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중 신탁형에 편입된 예금이나 적금도 일반 예·적금과 마찬가지로 예금자보호를 받는다. 8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
2016-03-08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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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외국은행 국내지점 순익 소폭 증가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지난해 국내 39개 외국은행 국내지점의 당기순이익이 1조1302억원으로 전년보다 388억원(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위기 이후 순익이 반토막 났던 외은지점들은 이자부문과 증권...
2016-03-08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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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임 부원장보에 민병현·류찬우 국장 임명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8일자로 민병현 전 기획조정국장과 류찬우 전 은행감독국장을 부원장보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민병현 부원장보는 금융투자 감독·검사업무를, 류찬우 부원장보는...
2016-03-07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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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경제 불안심리 확산 차단 주문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냉정한 현실 인식이 중요하나 경제는 심리인 만큼 과도한 불안 심리가 확산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
2016-03-07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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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초대 금융소비자보호처장에 김수일 부원장보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위원회는 7일 금융감독원장의 제청으로 김수일(사진) 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부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19년 3월 6일까지다. 김 부원장은...
2016-03-07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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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금융민원 10건중 6건이 보험민원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지난해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금융민원은 지난 2010년 이래 처음으로 민원이 감소했다. 하지만 보험 민원은 전체 금융권역 중 유일하게 늘었다. 보험사의 손해율이 악화하면서 보험 인수나...
2016-03-07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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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 성과주의 미도입땐 인건비 삭감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성과중심 문화 확산을 위한 보수제도 개편을 5월 이전에 마친 금융 공공기관에는 오는 6월 추가 성과급이 추가 지급된다. 4월 내 개편하는 경우 기본월봉의 20%가, 5월 내 개편시 10%가 ...
2016-03-07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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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자금융업 등록 최대폭 증가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지난해 전자금융업 등록업체 수가 핀테크 활성화 정책과 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지난 2007년 전자금융업법이 시행된 이후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5년 전자금...
2016-03-07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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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 우세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오는 1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 결정을 앞두고 시장전문가들은 대체로 3월 기준금리가 현행 연 1.5%에서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지난달 '금리 인하' ...
2016-03-06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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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절반만 퇴직연금 가입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퇴직연금제도 가입 근로자 수가 590만명을 넘어섰다. 근로자 2명중 1명이 가입했으며,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도 130조원에 육박했다. 이들 대부분은 퇴직급여를 일시금으로 수령했지만 연...
2016-03-06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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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민원처리 전문인력 80명 채용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민원처리 전문인력'을 대폭 확충한다.6일 금융감독원은 금융민원의 신속한 회신, 친절한 안내 및 상담, 자율조정 등 금융소비자를 위한 ...
2016-03-06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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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이동제 일주일만에 갈아타기 89만건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은행 창구에서도 계좌를 옮길 수 있는 계좌이동 서비스 3단계가 시행된 지 1주일 만에 100만명이 이용하고, 89만건에 대한 계좌변경 신청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은행 간 주거래 고객...
2016-03-06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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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위원장 “ISA, 금융권이 적극 홍보해야”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ISA 상품 내용과 장점을 국민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자산증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금융회사가 함께 ISA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은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
2016-03-06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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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해운사에 LTV유지 의무 적용 1년 유예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기존에 금융을 지원한 선박에 대해 향후 1년간 담보인정비율(LTV: Loan to Value) 유지 의무 적용을 유예하기로 했다. 또 국내 조선사에 선박을 발주한 국내 해운사에 대해 대출 한도를 늘려주고 금리·수수료도 인하해준다.한국수출입은행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내...
2016-03-06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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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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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