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더반찬, ‘9900원’ 중화요리 가정간편식 4종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중화요리 신메뉴를 9900원에 선보인다.17일 더반찬은 중식 메뉴 깐풍기, 양장피, 유린기, 해물누룽지탕 등 4종을 새롭게 출시한...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농심켈로그, G마켓과 함께 ‘국내 현미 농가’ 지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농심켈로그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G마켓과 함께 ‘에코머니 적립’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이달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G마켓 스마트배송을 통해 켈로그 제품을 구입하면 구매...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푸드 파스퇴르, ‘무민 요거트 드링킹’ 콜라보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푸드의 파스퇴르가 무민 드링킹 요구르트 2종을 선보인다.17일 롯데푸드는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인기 캐릭터인 핀란드 캐릭터 무민(Moomin)과 콜라보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신...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뭉쳐야 산다…식품업체 협업 마케팅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식음료 제품이 대형마트·편의점과 만나며 새롭게 재탄생되고 있다. 식품제조업체는 자사 제품의 점유율 확대를 모색하면서 안정적인 제...
2017-04-1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못믿을 ‘100% 천연제품’ … 허위·과장광고 166건 적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친환경’표시를 내세워 허위·과장광고를 하거나 환경표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제품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 1월까...
2017-04-16 일요일 | 신미진 기자
LG생활건강, 네이처컬렉션 100호 출점… 연내 260호점 목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LG생활건강의 뷰티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네이처컬렉션’ 이 개점 100호점을 돌파했다. 지난해 2월 광화문에 1호점을 오픈한 이래 14개월만이다.LG생활건강은 최근 2500여 세대가 입주한...
2017-04-16 일요일 | 신미진 기자
농심, 넥센히어로즈와 ‘사랑나눔 베이스볼’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농심이 넥센히어로즈 프로야구단과 ‘농심 사랑나눔 베이스볼’ 이벤트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오는 25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에서 참가자를 모집해 선착순 500명의 야구팬...
2017-04-16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이마트위드미 ‘2000호점’ 돌파 … 마산신세계점 오픈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이마트위드미가 출범 2년 9개월만에 2000호점을 돌파했다.이마트위드미는 2000호점인 마산신세계점을 19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내 최초로 입점한 편의점 매장이며, 105㎡(약...
2017-04-16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퇴직 임직원, ‘담철곤 회장 비리’ 엄중 수사 촉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그룹을 퇴직한 임직원들이 200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에 대한 검찰의 엄중 수사를 촉구했다.오리온그룹을 퇴직한 임직원 5명은 13일 검찰에 탄원서...
2017-04-14 금요일 | 신미진 기자
미스터피자, 가맹점과 분쟁 5개월 만에 극적 타결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미스터피자 본사(MP그룹)와 가맹점간 갈등이 5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서울시는 13일 “미스터피자 본사와 가맹점주협의회가 갈등을 마무리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합의를 약속했다” ...
2017-04-14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한국야쿠르트, ‘당줄이기 캠페인’ 업그레이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당줄이기 캠페인’ 3년차를 맞아 ‘양’ 에서 ‘질’ 로 캠페인을 한 단계 발전시킨다고 13일 밝혔다. 당줄이기 캠페인은 한국야쿠르트가 건강한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
2017-04-14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영하에서 만드는 맥주’ 마케팅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하이트가 ‘엑스트라 콜드’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영하에서 만들어지다. 그래서 더 시원하다’ 는 엑스트라 콜드 캠페인 슬로건 아...
2017-04-14 금요일 | 신미진 기자
검찰, 담철곤 오리온 회장 200억 규모 횡령의혹 수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검찰이 200억원대의 횡령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철곤 회장은 피의자 신분이 될 경우 6년 만에 다시 검찰에 소환될 것으로...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서울우유 세계 최대 유가공장 건립 … ‘사업 다각화 모색’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서울우유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유가공장을 건설하고 사업다각화에 나선다.서울우유협동조합은 13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서울우유 일반산업단지에서 양주 통합...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식품 단신] 동원F&B·오리온·아워홈·롯데푸드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동원F&B가 100% 국산 콩에 우수한 낫또균을 배양한 ‘발효과학 아침낫또’ 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24시간 저온 발효 과정을 거쳐 낫또 특유의 냄새가 적고 맛이 깊은 것이 특징이...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사드 후폭풍’ 오리온 中 현지 생산라인 축소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 ‘오리온이 롯데그룹 계열사’라는 허위 사실이 퍼져 나가며 현지 오리온 공장의 생산라인 일부가 가동 중지됐다. 오리온 측은 “지난 2월 주한미군의 한반도 ...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식음료 단신] 청정원·크라운제과·롯데칠성음료·팔도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대상 청정원이 프리미엄 소시지 ‘리치 부어스트’ 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독일 마이스터 출신이 직접 설계한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로, 국산 순돈육만을 사용했으며 식감과 육...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더페이스샵, ‘쿵푸팬더 딤섬세트’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이 드림웍스 인기 캐릭터 쿵푸팬더를 담은 ‘쿵푸팬더 딤섬세트’ 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쿵푸팬더 딤덤세트는 쿠션 3종과 아이라이너 2종으로 구성됐다. 쿠션...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어퓨 ‘원더 텐션 팩트 마리몬드 에디션’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어퓨가 ‘원더 텐션 팩트 마리몬드 에디션’ 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리몬드 에디션은 ‘원더 텐션 팩트 퍼팩트커버’ 와 ‘모이스트’ 2종으로 색상에 따라 각각...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이니스프리, 중국 내몽고서 ‘나무심기’ 캠페인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중국 내몽고 동부 지역 통랴오시 내 사막 지역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나무 심기 행사는 이...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김일주 대표, 스카치 위스키 명예의 전당 입성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김일주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WGSK) 대표가 한국을 대표하는 스카치 위스키 전도사가 됐다. 12일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김 대표가 세계적인 스카치 위스키 단체인 ‘키퍼스 오...
2017-04-12 수요일 | 신미진 기자
가정간편식(HMR) 시장 올 2조7000억…신세계·동원 등 각축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1인가구 ‘나홀로족’과 맞벌이가구가 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올해 2조7000억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정간편식은 음식의 재료들이 1차 조리 후 포장돼있어 누구나 쉽...
2017-04-12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