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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자동차보험 Family 통합보장 담보 출시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자동차보험에 대한 고객의 니즈와 편의성을 반영, 자동차상해 담보에 대한 기능을 한층 강화해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사고에 대해서 가족 전체를 보장해주는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Family 통합보장 담보’를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상품에 가장 큰 특징은 내차사고 운행 중 다친 상해 뿐 아니라...
2013-09-02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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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 게시
“또로 또로 또로…책 속에 귀뚜라미 들었다. 나는 눈을 감고 귀뚜라미 소리만 듣는다.”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을 달았다. 이번 글귀는 동시작가 김영일의 시 ‘귀뚜라미 우는 밤’에서 가져왔다. 글판 디자...
2013-09-02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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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기업대출은 줄고 중기대출 늘어
보험사 대출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이 증가를 이끌고 있으며 기업대출은 전반적으로 줄었지만 중소기업 대출은 오히려 늘었다.금융감독원은 FY2013 1분기(2013년 4~6월) 보험사의 대출채권 잔액이 118조3000억원으로 전월대비 9000억원(0.7%↑)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대출채권 잔액은 2012년 6월 1...
2013-09-02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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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상해보험 지고 질병보험 뜬다
장기손해보험에서 암 보험, 간병보험의 호조로 질병보험이 제법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반면에 상해보험은 줄어들고 있다. 유병장수 시대를 맞아 보험시장에서 상해보다는 질병보장에 대한 니즈가 커졌기 때문이다. 1일 보험개발원과 손보협회에 따르면 장기보장성보험에서 상해보험의 초회보험료가 감소한데 반해 질병보험이...
2013-09-01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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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손해보험, 영업 불황기 시작됐다
손해보험사들이 장기보험 영업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양적성장을 견인했던 장기저축성보험은 저금리 기조로 인해 3분의 1수준으로 폭락했다. 외형 키우기에 몰두해 저축성보험 비중이 높던 손보사일수록...
2013-09-01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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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들, ‘내실 없는 성장’ 지속
상장 손해보험사들이 매출은 늘고 이익은 떨어지는 내실없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1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4~7월까지 삼성화재의 매출은 5조6738억원으로 전년동기간 대비 4.1% 성장한데 반해 영업이익은 3446억원으로 21.7%, 당기순이익은 2560억원으로 20.6% 감소했다.현대해상도 매출은 3조5476억원으로 전년동기간 대비...
2013-09-01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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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시장점유율 3% 넘어 ‘초반질주’
농협손해보험의 1분기 시장점유율이 3%를 넘어서면서 손보업계 순위변동이 예고됐다. 업계 8위 타이틀을 두고 롯데손보와의 점유율 경쟁이 본격화됐다.1일 업계에 따르면 농협손보의 FY2013 1분기(2013년 4~6월) 원수...
2013-09-01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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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어린이보험으로 아이사랑
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지난달 30일, 백혈병 등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치료기금 1억원과 함께 임직원이 모은 헌혈증서 250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후원금은 작년 한해...
2013-09-01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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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부화재, 규정위반으로 과징금
삼성화재가 전산보안으로 적발된데 이어 동부화재도 자산운용규정 위반, 비교안내 불이행, 카드슈랑스 부당지원 등이 적발돼 제재 받았다.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2009년 3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다이렉트자동차보험(애니카) 관리시스템을 운영함에 있어 전산보안을 소홀히 하는 바람에 퇴직직원이 2739명의 고...
2013-08-30 금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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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확정금리 부담 한풀 느슨해져
외환위기 시절에 대거 판매돼 지금까지 생명보험업계의 발목을 잡고 있는 확정금리형 상품의 족쇄가 상당히 느슨해졌다. 삼성, 한화 등 대형사들은 60%를 넘던 고정금리 준비금 비중이 50%대로 낮아졌으며 부담이율 ...
2013-08-2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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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사회공헌활동에 “바쁘다 바빠”
최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청소년, 아동, 사회적 의인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에 한창이다.재단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국회도서관 나비정원에서 ‘청소년 자살예방 임상미술치료 작품전’을 ...
2013-08-2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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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200% 육박하는 손해율
SGI서울보증(이하 서울보증)의 손해율이 200%에 근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이 좌초되면서 지급한 보험금이 선반영 됐기 때문인데, 서울보증은 구상권 청구에 사활을 걸며 손실 최소화에 총력을 ...
2013-08-2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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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퇴직경찰 복지 돕는다
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지난 28일,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이하 경우회)와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경우회는 퇴직 경찰공무원 단체로 150여만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복지증진과 교류활동, 사...
2013-08-2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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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UCC·캐릭터 공모전 이벤트
라이나생명(사장 홍봉성)은 UCC 및 온라인 캐릭터 공모전 참가접수를 마무리하고 28일부터 우승팀을 선정하는 온라인 공개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1차 심사를 통과한 UCC영상 23편과 캐릭터 23작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는 내달 3일까지 라이나생명 공모전 블로그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심...
2013-08-2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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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재보험 전문가 양성과정’ 개설
보험연수원(원장 조기인)은 재보험에 특화된 전문인력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재보험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그동안 연수원은 재보험을 활용한 보험경영 리스크 관리의 기초실무지식 보급을 위해 재보험실무과정을 정규과정으로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보험감독체계 선진화 등 대내외 환경변화로 인...
2013-08-2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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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사모펀드 MBK로 간다
ING생명은 26일, 국내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와 지분매각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매각대금은 1조8000억원이며 그 가운데 1200억원은 ING그룹에서 재투자하는 조건이다. 조만간 정부 승인작업을 거쳐 올해 말까지 모든 협상이 완료될 예정이다.세부조건으로 MBK는 ING 브랜드를 2018년까지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ING그...
2013-08-2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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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사] 문재우 손해보험협회장
손해보험협회 임직원에게 드리는 글친애하는 협회 임직원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땀 흘려온 지난 3년여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뜻 깊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돌아보면 아쉬움과 미련도 남겠지만, 손보산업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했다는 점을 위안삼아 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려 합니다.여러가지로 부족한...
2013-08-2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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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과한 규제”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는 ‘금융회사지배구조법’이 과도한 규제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은행에 적용하는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보험, 카드로 확대하는 내용의 이 법안에서 대주주의 범위를 특수관계인까지 넓힌 것은 취지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25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금융회사지배구조법 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
2013-08-2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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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리더 삼성생명 ③] 금리리스크 한숨 돌려… 해외시장은 숨고르기
특정산업에서 공급자(판매자)를 집단화할 때 그 속에서 지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을 ‘마켓리더(market leader)’라고 부른다. 이들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보니 단순한 행보라 할지라도 파급되는 효과가 크...
2013-08-2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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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재단, 성남어린이집 건립 협약체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시와 생명보험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협약식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명보험어린이집은 성남시가 분당구 정자1동 52번지 749㎡(226평)의 사업부지를 제공하...
2013-08-2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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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암보험들, 주의할 점은?
최근 보험금을 반복 지급하거나 암 진행정도에 따라 차등지급하는 등 새로운 암보험 상품이 다양하게 출시됐다. 하지만 이들 상품은 모든 암에 같은 보장을 해주는 것은 아니기에 주의가 요구된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근래에 새로운 암보험이 적극 개발됨에 따라 암보험 시장이 활성화 추세다. 암보험은 손해율 악화로 200...
2013-08-2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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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보험업법 손질…업계여론 수렴
금융위원회가 최근 보험업법 개정을 위해 생명·손해보험협회로부터 업계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보험업계와 양 협회는 보험사기 처벌조항 신설, 판매자 배상책임 부여, 승환계약 비교안내 예외조항, 해외자회사 소유 규제완화, 상품기초자료 신고절차 간소화 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보험업계와 생·손보협회에...
2013-08-21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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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령 고액연금저축, 보험고객이 과반수
연금저축 미수령 계좌가 다수 발견돼 금융감독원이 실태파악 및 지급개선에 나섰다. 미수령 적립금 5323억원 중 보험은 3256억원으로 연금을 못 찾아간 고액고객의 상당수가 보험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연금저축상품의 지급기일이 도래한 계좌는 총 33만건(적립금 4조7000억원)이며 이 ...
2013-08-21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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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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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