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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자동차보험 Family 통합보장 담보 출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9-02 11:15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자동차보험에 대한 고객의 니즈와 편의성을 반영, 자동차상해 담보에 대한 기능을 한층 강화해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사고에 대해서 가족 전체를 보장해주는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Family 통합보장 담보’를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장 큰 특징은 내차사고 운행 중 다친 상해 뿐 아니라 타인소유의 자동차사고, 보행 중 자동차사고 등으로 인한 상해에 대해서도 내가 가입한 ‘Family 통합보장 담보’로 대인배상 지급기준에 의한 자동차보상을 나 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이 일괄적으로 먼저 보상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고객은 자동차사고 발생시 상대방과 과실 다툼 없이 동부화재로부터 자동차보상을 선보상 받을 수 있으며 동부화재는 선보상 후 상대방 보험사에게 과실비율만큼의 구상을 청구하는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고객의 편의성을 우선적으로 반영했다.

기존 자동차상해 담보에서는 내차사고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만 내 차 보험에서 보상 받을 수 있었고 보행 중 자동차사고 및 타인소유의 자동차사고에 대해서는 선보상을 받을 수 없었다.

이런 특징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등으로 인한 민원의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민원발생을 크게 감소 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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