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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하루만에 약세 1980선 마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하루만에 다시 하락했다.4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78포인트(0.09%) 하락한 1982.02로 거래를 마감했다.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7억원, 1917억원을 내다팔았다. 기관만 홀로 1934억원을 순매수했다.업종별로는 가구 3.17%, 증권 1.86%, 의약품 1.03% 등은 상승...
2016-11-0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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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정치 이슈 불안감에 2000선 하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31일 불안심리 여파로 인해 2000선으로 내려앉았다. 최순실 게이트 등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투자심리는 위축됐다. 이번주 예정돼 있는 일본은행(BOJ)과 미국 중앙은행(Fed) 등 각국의 통화정책회의 역시 변동성을 증폭시켰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1.23포인트(0.5...
2016-10-3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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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기관 동반 매도...코스피 2020선 턱밑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코스피가 2020선을 하회했다.28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4.70포인트(0.23%) 내린 2019.42로 마감했다.외국인이 341억원, 기관이 292억원 팔았고 개인이 571억원 사들였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1.59%), 운수장비(+0.40%), 제조업(+0.23%), 유통업(+0.20%), 음식료품...
2016-10-28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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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코스닥 동반상승...코스피 2020선 회복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국인 매수와 프로그램의 매수우위로 코스피가 2020선을 회복했다.27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0.23포인트(0.51%) 오른 2024.12로 마감했다. 기관이 266억원, 개인이 35억원 팔았고 외국인이 301억원, 프로그램이 2283억원 사들였다.업종별로는 철강금속(-0.35%), 유통업(-0.12%)을 제외한 전...
2016-10-27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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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최순실게이트' 시장도 어수선…코스피 2010선 급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최순실 씨가 국가 기밀 사항을 보고받는 등 국정 전반에 개입했다는 보도로 어수선한 가운데 26일 코스피지수는 2010선으로 주저앉았다. 장중 한때 2000선까지 내려갔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3.28포인트(1.14%) 급락한 2013.89로 마감했다.외국인이 857억원 매도했고 기관이 303억원...
2016-10-26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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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유커줄여라' 중국 지침에 코스피 2030선 추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중국 정부가 자국 여행사에 '유커(중국인 관광객)' 수를 20% 가량 줄이라고 통보했다는 소식에 여행, 화장품, 항공 등 중국 소비주가 하락했다.25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0.57포인트(0.52%) 내린 2037.17로 마감했다.외국인이 678억원, 개인이 1731억원 팔았고 기관이 2426억원 사들였다...
2016-10-25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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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기관 매수로 코스피 2040선 훌쩍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인과 기관의 매수로 코스피가 2040선을 훌쩍 넘겼다.24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4.74포인트(0.73%) 오른 2047.74로 마감했다.개인이 2368억원 팔았고 외국인이 904억원, 기관이 1591억원 사들였다.업종별로는 은행(2.32%), 통신업(+2.09%), 유통업(+1.96%), 보험업(+1.68%), 철강금속(+1.44...
2016-10-24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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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닷새만에 하락세…2040선 유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닷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만 2040선은 지켰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4포인트(0.02%) 내린 2040.60으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에서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이 실시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ECB 내부에서 테이퍼링이 필요하...
2016-10-20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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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매수로 코스피 강보합...2040선 방어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인 매수에 힘입은 코스피가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2040선을 지켰다.1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0.51포인트(0.02%) 오른 2040.94로 마감했다.기관이 2093억원, 개인이 166억원 팔았으니 외국인이 2270억원어치를 사들였다.업종별로는 은행(+3.34%), 전기전자(+1.25%), 섬유의복(+0.98%), 의약품...
2016-10-19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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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기관 매수세...코스피 2040선 올라서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로 코스피지수가 2040선으로 올랐다.18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2.82포인트(0.63%) 오른 2040.43으로 마쳤다.외국인이 1912억원, 기관이 835억원 매수했고 개인이 2851억원 팔았다.업종별로는 은행(+3.03%), 철강금속(+2.95%), 금융업(+1.87%), 건설업(+1.73%), 보험...
2016-10-18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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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소폭 오른 2020선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가 소폭 상승해 2020선에 안착했다.1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7.22포인트(0.36%) 오른 2022.66으로 마감했다.개인이 437억원, 기관이 10억원 매도했고 외국인이 328억원 매수했다.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했다. 증권이 1.73%로 가장 크게 올랐고 전기가스업(+1.60%), 의료정밀(+1.37%), ...
2016-10-14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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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 매도에 코스피 2010선...삼성전자는 상승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기관의 대거 매도로 코스피지수가 2010선으로 급락했다.1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8.29포인트(0.90%) 하락한 2015.44로 마감했다.기관이 5700억원 팔았고 외국인이 1943억원, 개인이 3754억원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0.79%)만 강세였고 모두 약세를 기록했다. 의료정밀(-3.21%), 기...
2016-10-13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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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매수가 외국인매도 방어...코스피 2030선 지켜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국인이 대량매도에 나섰지만 기관의 매수가 더 커 코스피가 강보합마감했다.1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80포인트(0.09%) 상승한 2033.73으로 마감했다.이날 외국인은 5505억원, 개인은 686억원 매도했고 기관이 6192억원 매수했다.업종별로는 유통업(+1.85%), 의약품(+0.87%), 음식료품(+0...
2016-10-12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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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매수로 코스피 소폭 상승, 2056.80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기관 매수에 힘입은 코스피가 소폭 상승했다.1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포인트(0.15%) 오른 2056.80으로 마감했다.외국인이 565억원, 개인이 2807억원 매도에 나섰지만 기관이 3394억원 매수하면서 방어했다.업종별로는 은행(2.48%), 의약품(+1.50%), 비금속광물(+1.34%), 서비스업(+1.3...
2016-10-10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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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 매도에 코스피지수 2050선 나앉아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기관의 대량 매도로 코스피지수가 2050선으로 내려앉았다.7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1.50포인트(0.56%) 하락한 2053.80으로 마감했다.기관이 2362억원 팔았고 외국인이 379억원, 개인이 1962억원 사들였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0.66%), 종이목재(+0.61%), 비금속광물(+0.36%), 보험업(+0...
2016-10-07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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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하드브렉시트 여파로 코스피 소폭 하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영국의 '하드 브렉시트(Hard Brexit·영국과 EU 단절)'로 간밤 미국 증시가 0.47% 하락한데 이어 5일 코스피지수도 소폭 내렸다.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86포인트(0.09%) 내린 2053.00에 마감했다.외국인이 22억원, 기관이 1106억원 매도했고 개인이 1006억원 매수했다.업종별로는 의료정밀...
2016-10-05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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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인 매수공세에 2050선 안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외인 매수공세로 인해 2050선에 안착했다. 기관의 순매도에도 불구, 외인들은 강한 순매수세를 보이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주 도이체방크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수습 분위기로 이어지며 금융 위기 우려가 완화된 것이 투자심리를 촉발한 것으로 보인다. 도이체방크는 미국 법무부...
2016-10-0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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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국내외악재로 코스피 2040선 추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코스피지수가 국내외 악재때문에 2040선으로 추락했다.3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5.09포인트(1.21%) 하락한 2043.63으로 마감했다. 2040선으로 추락한 것은 4거래일만이다. 외국인이 1558억원, 기관이 2389억원 팔았고 개인이 3779억원 사들였다.지난 15일 미국 법무부는 독일 도이체방크...
2016-09-30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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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산유량 감축 합의 소식에 투심 살아나...코스피 2068.72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간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산유량 감축 합의 소식이 들려오자 탄력을 받은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며 코스피지수가 2070선을 바라봤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5.66포인트(0.76%) 오른 2068.72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2072.09까지 다다렀다.개인이 2159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016-09-29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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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외인 매도에 코스피 2050선 추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외국인의 대량 매도로 코스피가 2050선으로 내려 앉았다.28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9.76포인트(0.47%) 내린 2053.06으로 마감했다.외국인이 1166억원 팔았고 기관이 404억원, 개인이 867억원 사들였다.업종별로는 의료정밀(+2.70%), 섬유의복(+0.85%), 통신업(+0.26%), 은행(+0.19%), 비금...
2016-09-28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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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미 대선·유가하락 등으로 코스피 2040선 후퇴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국제유가와 뉴욕증시 하락 영향을 받은 코스피가 7거래일 만에 떨어져 2040선으로 주저앉았다. 미국 대선후보의 1차 TV토론회를 앞둔 것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26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6.96포인트(0.34%) 내린 2047.11로 마감했다.외국인이 176억원, 기관이 1186억원, 개인이 32억원 팔...
2016-09-26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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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주만에 2050선 탈환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주가 하락에도 코스피지수가 2050선을 돌파했다. 지난 8일 2063.73을 기록한 이후 2050선을 탈환한 것은 약 2주 만이다.2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4.37포인트(0.21%) 오른 2054.07에 마감했다.외국인이 116억원, 개인이 2913억원 팔았고 개관이 1598억원 사들였다.업종별로는 의약품...
2016-09-23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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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미 금리 동결에 코스피 2050선 턱밑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기준금리가 동결로 발표되면서 코스피가 2050선을 턱밑까지 추격했다.2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3.71포인트(0.67%) 상승한 2049.70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2050.31로 상승출발해 장중 한때 2060선에 안착하기도 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
2016-09-22 목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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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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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