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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소상공인 육성 방점…5년간 17조 쏜다 [2026 포용금융 대전환]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지주는 향후 5년간 5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의 포용금융을 집행할 계획이다.미래전략부문 산하 전략담당 및 ESG본부, 포용금융부 등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도...
2026-01-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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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조영서 CSO 필두 AX 속도...경영ㆍ디지털 역량 두루 갖춰 [금융권 AX 조직 분석]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신년부터 강조하고 있는 메시지는 그룹 전체의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이다. KB금융은 이를 위한 수단으로 AI 기술력을 강조하며, 관련 조직을 재편하고 전담팀도 신설하...
2026-01-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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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체질 전환' 양종희號 KB금융, WM·SME '초점' [2026 금융권 상반기 경영전략]
“AI 기술을 전략적 무기로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시장과 고객으로의 ‘확장’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전략가이자 혁신가로 거듭나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양종희 KB금융...
2026-01-12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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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인사 키워드 ‘생산적금융·조직안정' [2026 금융지주 인사 풍향계]
올해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의 인사 방향은 지주는 변화, 계열사는 안정으로 나뉘었다. 그간 안정적인 실적을 내왔던 KB금융 계열사들의 실적을 고려해 변화를 최소화하는 대신 경험이 풍부한 은행 부행장을 계열사...
2026-01-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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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금융 회장, AI로 등장 눈길…“금융의 핵심 '신뢰'는 실력에서 나온다” [2026 신년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AI 기술을 활용한 색다른 신년사를 통해 그룹 전체의 AX(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혁신 의지를 드러냈다. KB금융그룹은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
2026-01-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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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CIB마켓부문장에 김성현
KB금융지주가 'CIB마켓부문'을 신설한다. 부문장은 김성현 전 KB증권 IB부문 대표이사가 맡는다. KB금융그룹은 26일 2026년 정기 조직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KB금융지주에 CIB마켓부문을 신설한다...
2025-12-27 토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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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KB금융지주가 26일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KB금융지주>□ 승진[전무]- ESG본부장 김경남 전무- 재무담당 나상록 전무[상무]- 비서실장 강승호 상무- HR담당 주동욱 상무□ 전적[부문장]- CIB마켓부문장 김성현 부문장 (前 KB증권 대표이사)[부사장]- 전략담당 조영서 부사장 (前 KB국민은...
2025-12-26 금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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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후보, 수익성 턴어라운드 과제 [K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KB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곽산업 국민은행 부행장이 추천되며 여성 CEO 선임 기조를 이어갔다. 곽 신임 대표는 실적 부진을 이어가는 KB저축은행에 디지털 전환과 고객기반 확대를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2025-12-21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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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KB스타터스'로 유니콘 키운다…센드버드·한국신용데이터 등 협업 성과 [금융권 생산적 중기 육성]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KB스타터스’를 중심으로 금융과 기술을 잇는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유망 기업에 대한 단순 금융 지원을 넘어 계열사와의 실질...
2025-12-18 목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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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욱 KB손보 대표, 연임 성공…장기보험 경쟁력 강화 속 수익성 과제 ‘여전’ [K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와 투자 성과를 바탕으로 1년 연임에 성공했다. 내부 출신 CEO로서 리스크관리 기반 경영을 통해 체질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다만 업계 경쟁 심화와 보험...
2025-12-16 화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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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택한 양종희 회장···증권 IB '강진두'·저축銀 '곽산업' 신임 CEO 후보로 [K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쇄신보다는 안정에 중점을 둔 자회사 CEO 인사를 단행했다.'2+1년' 관행으로 임기 만료 예정 CEO 7인 중 5인이 연임에 성공했고, KB증권 IB부문과 KB저축은행 CEO 2인만이 신규 추천됐다.K...
2025-12-16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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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연임…격전지 ETF·연금 성장 임무 [K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운용자산(AUM) 규모 성장과 수익성 확보 성과를 바탕으로 연임한다.운용업계 격전지가 된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톱3를 겨냥한 임무 등이 주어졌다. KB금융지주(회장 양종희)는 1...
2025-12-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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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강진두 새 IB 대표-이홍구 WM대표 연임…'투톱' 사령탑 전문성 지속 임무 [K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KB증권의 IB(기업금융) 부문 대표이사가 바뀌고, WM(자산관리) 대표이사는 유지되면서 '변화 속 안정'의 전문성 강화 '투톱 체제'를 이어간다.IB부문 새 사령탑으로 강진두 현 경영기획그룹장 부사장이 세대교체 주역...
2025-12-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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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 1위’ KB금융, 안정과 쇄신 사이 임기만료 CEO 7인 거취는 [양종희號 KB금융 2026 CEO 인사]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자회사 CEO 인사 시기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KB금융은 빠르면 이번주 중 자회사 CEO들의 인사를 시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KB금융은 경쟁사들에 비해 안정적인 비은행 계열사...
2025-1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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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금융 회장, 포용금융 규모 1위…향후 5년간 17조 공급 계획 [2025 올해의 CEO-소비자금융]
포용금융 17조원 공급 계획으로 금융권을 선도한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절대치 1위’를 차지하며 금융지주 소비자금융 부문 올해의 CEO로 선정됐다.KB금융은 2030년까지 총 17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지원하기로 했...
2025-12-01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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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신한·하나·KB금융지주계 보험사 CEO 임기만료 러시…인사태풍 오나 外
신한라이프, 신한EZ손해보험, 하나생명, 하나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금융지주계 보험사 CEO가 대거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연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두 무난한 연임이 점쳐지지만 신한금융지...
2025-11-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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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부 출신 구본욱 KB손보 대표, ‘2+1’ 공식 따를까…장기보험 성장·디지털 혁신 성과 [2025 CEO 인사전망-KB금융]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첫 내부출신 대표이사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취임 이후 장기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 강화와 디지털 혁신으로 성과를 냈다. 타 금융지주와 달리 양종희 ...
2025-11-14 금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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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수익성 제고…성과평가 관건 [2025 CEO 인사 전망- KB금융]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전통자산 운용 경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가 나온다.ETF(상장지수펀드)가 운용사들의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한 만큼, ETF 성과가 연임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KB...
2025-11-14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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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이홍구 KB증권 대표, IB-WM 양날개 유효…세대교체 변수 [2025 CEO 인사 전망- KB금융]
김성현(IB)·이홍구(WM) KB증권 대표이사는 각자대표 체제의 장점을 살려 은행계 증권사 중 상위의 수익성을 확보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안정적 경영 기조에 힘이 실릴 경우 재신임 가능성이 있다.다만, 세대교체 ...
2025-11-1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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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6개사 7명 CEO 임기만료…세대교체 여부 주목 [2025 CEO 인사전망-KB금융]
KB금융그룹 11개 계열사 중 절반에 해당하는 6개사 대표이사들의 임기가 올해 만료된다. 지난 임원인사에서는 KB국민은행부터 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KB데이타시스템 등 비은행 계열사들의 대표가 교체됐다....
2025-11-1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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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110조 생산적·포용금융 공급…국가 전략산업 육성·균형발전 견인
KB금융그룹이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력과 조달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5년간 11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한다. 미래 국가경제를 이끌 전략산업 육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금융지원...
2025-11-09 일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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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KB금융, 은행 약진에 비은행기여도 하락폭 '최대'…우리금융 3배 껑충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 등 국내 4대 금융그룹이 기존 주력이던 카드 계열사들의 고전 영향으로 3분기 부진한 비은행 순이익을 거뒀다.반면 은행들은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면서, 우리은행을 제외한 비...
2025-11-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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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양종희號 KB금융, NIM 2% 육박···하나금융 비이자익 12% '약진'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우리금융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도 모두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특히 KB금융의 경우 NIM 2%를 목전에 뒀고, 4대 금융그룹 중 유일하게 누적 순...
2025-11-04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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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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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