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IB투자, 액셀러레이터·PE 투자부문 스케일업 원년 [2026 VC 경영전략]
아주IB투자는 2026년을 벤처투자 외에도 액셀러레이터, PE 투자부문이 시장 내에서 한 단계 스케일업(Scale-up) 하는 원년으로 삼았다.아주IB투자 관계자는 "아주IB투자는 하우스 안에 액셀러레이터, 국내/해외벤처투...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스턴·실리콘밸리서 성과낸 아주IB투자, 해외 트랙레코드 본격화 [VC 글로벌 투자 성적표 (1)]
국내 벤처캐피탈(VC)의 해외 투자가 ‘시도’ 단계를 지나 성과를 점검할 시점에 들어섰다. 현지 법인과 상주 인력을 기반으로 한 직접 투자가 늘어나며 트랙레코드가 축적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VC 글로벌 투...
2026-01-19 월요일 | 김하랑 기자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2조원 넘는 AUM 기반 관리보수 123억원 유입 [금융권 2025 3분기 실적]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가 2조2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AUM(운용자산)을 기반으로 관리보수 123억원 유입을 이끌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아주IB투자의 총 영업수익은 371억원을...
2025-12-10 수요일 | 김하랑 기자
아주IB투자, 상반기 바이오 이어 ‘이브릿지’ 인수로 회수 모멘텀 [VC 회수 점검(5)]
새정부 아래 벤처투자 시장이 다시 활력을 찾고 있다. 주요 운용사들은 다양한 회수 전략으로 성과를 내며 시장 회복세를 이끄는 모습이다. 주요 VC의 최근 회수 사례와 펀드 운용 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g...
2025-12-08 월요일 | 김하랑 기자
박계훈 아주IB투자 본부장, 일리미스테라퓨틱스·메쥬 키운 ‘초기 바이오 투자 명장’ [VC를 이끄는 벤처캐피탈리스트]
박계훈 아주IB투자 본부장은 국내 VC업계에서 '초기 바이오 투자 명장'으로 불린다. 그는 스탠포드대학교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전신인 삼성항공에서 근무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1999년 동...
2025-11-1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아주IB투자, 네이버와 써머로보틱스 시리즈A 베팅…로봇 포트폴리오 확대 [VC 투자 포트폴리오]
아주IB투자가 미국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업 써머로보틱스(Summer Robotics)의 시리즈A 투자에 참여하며 로봇 분야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15일 국내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아주IB투자는 미국 법인인...
2025-10-15 수요일 | 김하랑 기자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지분법이익 76% 증가 견인…5000억원 규모 펀드 결성 순항 [VC 2025 상반기 실적]
김지원 대표가 이끄는 아주IB투자의 올해 상반기 지분법이익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76% 증가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주IB투자의 2025년 상반기 지분법이익은 69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39억...
2025-09-04 목요일 | 김하랑 기자
김지원號 아주IB투자, 소재부터 IT까지…IRR 45% 이끈 회수 명가 [VC 포트폴리오 레이더 (7)]
벤처캐피탈의 경쟁력은 '무엇을 선택해 집중했는가'에서 갈립니다. 특정 산업에 집중 투자하며 회수성과를 높여온 하우스는 전략, 조직, 펀드 운용 역량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VC 포트폴리오 레이더]는 산업...
2025-07-21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우리벤처·아주IB투자, 일리미스테라퓨틱스 시리즈 B 참여…치매 치료제 독자기술 강점 [VC 포트폴리오 레이더]
우리벤처파트너스·아주IB투자 등 국내 대형 벤처캐피탈(VC)이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연구 개발사 일리미스테라퓨틱스(ILLIMIS THERAPEUTICS) 시리즈 B 라운드에 참여했다. 전세계적 고령화로 인해 치매 신약 시장의...
2025-07-11 금요일 | 김하랑 기자
아주IB투자, 리걸테크 ‘엘박스' 키운 안목…AI·방산까지 섭렵 [예비 유니콘 키우는 VC]
아주IB투자(대표 김지원)가 국내 리걸테크 선두주자인 엘박스를 발굴해 예비유니콘 반열에 올려놓으며, 데이터 기반 B2B AI 플랫폼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에는 산업·기술 균형을 기반으로 방산, 조선...
2025-06-3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새마을금고 '하드캡'이 가른 LP 출자선…PE부문 아주IB투자 '진입' 대형사 '비참여' [LP 투자전략 리포트]
최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단독 LP 출자사업에 이례적으로 '하드캡(조합 결성 상한선)' 기준을 도입한 가운데, VC·PE 운용사들은 조합 규모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주요 출자자로 이름을 올리던 IMM인베스트먼트는...
2025-05-22 목요일 | 김하랑 기자
아주IB투자, 성과보수 12억원 유입 성과…5000억원 규모 펀드 결성 순항 [2025 1분기 실적]
김지원 대표가 이끄는 아주IB투자가 2025년 1분기 12억원의 성과보수를 기록했다. 아진피앤피가 포함된 '아주 좋은 PEF' 수익 실현이 주효했다. 올해 500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 결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관리보수 ...
2025-05-21 수요일 | 김하랑 기자
윤석진 아주IB투자 사외이사, 민주당 캠프 합류…벤처투자 활성화 시너지 기대 [VC 사외이사 줌人]
아주IB투자 윤석진 사외이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의 과학기술 정책 분과장으로 발탁됐다.정책과 투자 생태계를 넘나드는 이중 포지션이 향후 어떤 실질적 연계 효과를 낼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는 모...
2025-05-15 목요일 | 김하랑 기자
아주IB투자, AI·조선 분야에 3000억원 투자 [2025년 VC 전략지도]
국내 1호 벤처캐피털(VC)인 아주IB투자는 ▲선박·조선 ▲AI 반도체 및 애플리케이션 ▲방산 ▲로봇 ▲바이오·의료 등 유망 분야에 올해 3000억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선박·조선 분야는 최근 수주량이 증가하고...
2025-04-14 월요일 | 김하랑 기자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성장 비결은 인재·시너지" [CEO초대석]
"아주IB투자가 다른 벤처캐피탈(VC)와 확연하게 구분되는 장점이 분명합니다. 아주IB는 투자, 펀딩, 관리, RM 경력이 10년 이상의 전문인력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최상의 시너지를 냅니다."김지원 대표이사가 밝힌...
2025-04-14 월요일 | 김하랑 기자
김지원號 아주IB투자, 성과보수 감소에 순익 반토막···'3000억 규모 투자로 극복' [2024 VC 실적]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이사가 지난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작년 청산한 펀드의 내부수익률이 저조해, 성과보수가 줄어든 탓이다. 이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절반가량 감소했다.절치부심한 김 대표는 올해 300...
2025-04-08 화요일 | 김하랑 기자
아주IB투자, 1분기 영업이익 63억원 기록…"포트폴리오 회수이익·펀드 수익 영향" [금융사 2024 1분기 실적]
아주IB투자(대표이사 김지원)가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이익의 배경에는 보유 포트폴리오 투자 및 회수이익과 펀드 관리보수 수익이 주요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6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주IB투자...
2024-05-17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국내 1호 VC' 아주IB투자, AI·바이오텍 투자 집중 [VC 타기팅 점검]
벤처캐피털(VC)의 2024년 사업 타기팅을 점검한다. 이들이 올해 어떤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나갈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사학연금, VC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DSC인베·IMM인베·아주IB투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이 VC(벤처캐피탈) 블라인드 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로 DSC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를 선정했다.사학연금은 VC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3곳을 최종 선정...
2023-12-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PE부문 회수성과' 올린 김지원 대표, 아주IB투자, 영업이익 회복세 날개 달았다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과 회수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벤처투자 혹한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주IB투자(대표이사 김지원)가 오래 업력에 기반한 안정적인 운용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2023-11-1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VC 대장주 맞네"…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투자 성과로 이익창출 능력 증명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투자 혹한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주IB투자(대표이사 김지원)가 코스닥 150에 편입된 벤처캐피탈(VC) 대장주로서 견고한 이익창출 능력을 증명했다. 유동성 감소...
2023-08-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안정적 이익 창출 증명… 영업이익 103억원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가 올해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 이익 창출 능력을 증명했다.아주IB투자는 연결재무제표기준 1분기 영업이익 103억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탄탄한 이익창출 능력을 증명했다고 1...
2023-05-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지아이이노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아주IB투자, 시리즈B부터 투자 참여
제약·바이오 업계가 증시 한파에 직격탄을 맞아 기업공개에 나설 예정이던 기업들이 줄줄이 상장을 철회하는 가운데 아주IB투자가 초기부터 투자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2023년 바이...
2023-01-0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