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자인 선도 기업 이미지 굳히다
LG 프리미엄 냉장고 디자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LG전자는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가 이탈리아 산업디자인협회로부터 조리기기 디자인 부문 '황금콤파스(Compasso d''Oro Award)'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2015-12-03 목요일 | 김지은 기자
LG전자 올레드 로드쇼로 미국 홀리기에 나서
LG전자가 미국 그랜드 센트럴역에서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TV 알리기에 나섰다.LG전자는 연말까지 뉴욕 맨해튼의 랜드마크인 그랜드 센트럴역에서 올레드 TV 로드쇼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그랜드 센트럴...
2015-12-03 목요일 | 김지은 기자
LG전자 공기청정기 판매호조 전년대비 2.5배 증가
LG전자가 자사의 공기청정기 및 가습기 새 브랜드 ‘퓨리케어(PuriCare)’가 판매 호조를 띠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퓨리케어는 브랜드 론칭 직후 1개월 판매량이 직전 한 달과 비교해 50% 가량 늘었다. 최근 한 달은...
2015-11-30 월요일 | 김지은 기자
LG전자, 미국서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프리미엄 가전 할인
LG전자가 ‘블랙프라이데이’를 중심으로 미국에서 프리미엄 가전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한다.LG전자는 베스트바이(BEST BUY), 시어스(Sears), 홈데포(The Home Depot) 등 주요 유통업체들과 함께 12월 초까지 프로...
2015-11-29 일요일 | 김지은 기자
LG전자 구본준 부회장 ㈜LG로 이동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이 LG그룹 지주회사인 ㈜LG의 신성장사업추진단장으로 이동했다. LG그룹이 26일 201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LG·LG전자·LG이노텍·LG화학·LG생활건강·LG디스플레이·LG하우시...
2015-11-26 목요일 | 김지은 기자
LG전자, 이상봉-홍순국 사장 임명
LG전자가 26일 이상봉 에너지사업센터장과 홍순국 생산기술원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각각 'B2B부문장 겸 에너지사업센터장', '소재·생산기술원장'으로 임명했다.이상봉 사장은 1982년 입사해 생산 자동화 기계 개발...
2015-11-26 목요일 | 김지은 기자
LG전자·LG디스플레이, 올레드로 남산타워 밝힌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올레드(OLED) 패널을 활용한 미디어아트로 남산 서울타워를 꾸민다.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남산 서울타워 리노베이션에 맞춰 55인치 올레드 패널 250장을 사용한 터널형, 물결형, 원통형 ...
2015-11-25 수요일 | 김지은 기자
농협카드, LG전자·이케아 무이자 할부 혜택
농협카드는 봄을 맞아 각종 무이자할부 서비스와 캐시백 혜택을 준비했다. 3월말까지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제품을 농협카드로 구매하면 제품별 캐시백을 주고 30만원 이상 결제시 6개월, 12개월 무이자할부 받을...
2015-03-1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