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광주 청년 CEO 육성 프로젝트’ 개최
하이트진로는 광주 거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사업계획 공모전인 ‘광주 청년 CEO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업종무관으로 젊고 도전적인 광주를 표현 가능한 사...
2018-05-21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사회복지기관 이동차량 공모 진행
하이트진로는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이동 권익 보호를 위한 차량 모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이동차량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기관을 선별해 지원하고...
2018-05-11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공채 경쟁률 170대1 기록…신입사원 연수 시작
하이트진로는 올해 채용한 공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3개월간 신입사원 연수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두 달간 진행한 하이트진로 대졸신입사원 모집에는 1만2000명의 지원자가 몰려 170대 1...
2018-05-0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동반성장·상생협력 선포 7주년 기념 행사
하이트진로는 올해 동반성장‧상생협력 선포 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를 비롯한 협력사 임직원 70여명이 ...
2018-04-27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발포주 ‘필라이트 후레쉬’ 첫 출고
하이트진로는 26일 오전 홍천공장에서 ‘필라이트 후레쉬’를 첫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출고기념식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과 공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기 출고 물량은 40만 상...
2018-04-26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출시…저도주 라인업 확대
하이트진로가 출시 1년을 맞은 국내 발포주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의 메가 브랜드 육성 계획에 따라 오는 26일 신제품 ‘필라이트 후레쉬’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필라이트 후레쉬...
2018-04-19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필리핀서 저도증류주 ‘진로 라이트’ 출시
하이트진로는 필리핀에 ‘진로 라이트(Jinro Light)’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진로 라이트는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는 진로24(알코올 24%)제품을 현지 소비자 선호에 따라 주질과 도수 등을 변경한 제품으로 알...
2018-04-06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자라섬서 ‘2018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개최
하이트진로는 내달 12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이슬라이브’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슬라이브는...
2018-04-03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메이저리그 개막일 맞춰 ‘LA다저스비어’ 출시
하이트진로는 메이저리그 개막일인 29일(현지시간) LA다저스 공식맥주인 ‘하이트 LA다저스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저스비어는 메이저리그 시즌 동안 LA 다저스타디움 내 매점과 LA지역 한인마트, 아시...
2018-03-29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홍콩 첫 수출
준프리미엄급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이 홍콩에 처음 수출된다. 하이트진로는 홍콩의 주요 주류공급사와 함께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판매를 시작하고 중화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출...
2018-03-23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1리터 페트 출시…가정용 라인업 강화
하이트진로는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의 1L 페트 제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L 페트 제품은 휴대성이 좋고 용량 부담이 적어 가정은 물론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
2018-03-22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50년 수출 역사…88개국에 韓 소주·맥주 전파
하이트진로가 해외로 첫 제품을 수출한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하이트진로는 수출 50주년인 올해 88개국을 대상으로 93개 브랜드의 맥주, 소주, 막걸리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10년 전에 비해 수출국가수는 ...
2018-03-2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희망퇴직’ 여파에도 신입공채 몰린 까닭은
하이트진로의 올해 신입 공개채용에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되는 등 취업준비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맥주사업 적자에 지난해 진행된 희망퇴직 여파에도 불구하고 약 100명의 채...
2018-03-2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공채 서버 폭주…지원 기한 21일 정오까지 연장
하이트진로는 올해 신입사원 공채 모집 기한을 오는 21일 낮 12시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당초 서류 접수 마감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였으나, 지원자가 동시에 몰리면서 서버 다운 등 일시적 장애가 발생한 데 따...
2018-03-2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홍콩에 전문매장 ‘하이트진로펍’ 오픈
하이트진로는 지난 1일 홍콩 번화가인 란콰이펑에 ‘하이트진로펍’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펍은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10월 베트남 하노이에 오픈한 ‘진로포차’에 이은 두 번째 해외매장이자 홍...
2018-03-2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맥주공장 매각 철회…마산 핵심 생산기지로
하이트진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맥주공장 매각을 중단하고 마산 공장에 소주 생산설비를 구축해 핵심 생산기지로 키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온 맥주공장 매각을 중단하고 마산공장에 기존 ...
2018-03-0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회사채 1800억원 발행
하이트진로는 회사채 1800억을 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3년만기로 금리는 개별 민평금리 –5bp(-0.05%)다. 하이트진로는 공모채 발행을 앞두고 지난 5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신입사원 100명 채용…통합법인 출범 후 최대
하이트진로가 올해 총 100명 규모의 신규채용을 진행한다. 2011년 통합법인 출범 후 최대 규모다. 하이트진로는 내달 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채...
2018-02-27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수출전용 ‘하이트 엑스트라 스트롱’ 출시…중동 공략
하이트진로는 뉴질랜드와 두바이에서 수출전용 상품 ‘하이트 엑스트라 스트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 엑스트라 스트롱은 ‘하이트 스트롱’을 현지 소비자 선호도에 따라 리뉴얼한 수출전용 브랜드...
2018-02-19 월요일 | 신미진 기자
1억캔 돌파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메가 브랜드로 육성
하이트진로가 발포주 ‘필라이트’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출시된 필라이트는 초기 물량 6만 상자(1상자 =355ml*24캔)가 20일만 완판되는 ...
2018-02-13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맥주판매 부진 지속…목표가↓ - IBK투자
IBK투자증권은 하이트진로에 대해 맥주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김태현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4569억원으...
2018-02-0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한파에 술도 얼었다…하이트진로 “가급적 실내 보관”
하이트진로는 최근 한파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소주가 동결되는 경우가 발생함에 따라 ‘겨울철 주류취급 시 주의사항’ 공문을 거래처에 발송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2018-02-02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맥주 본고장 유럽서 판매 60% 성장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의 맥주 판매량이 22만 상자로 전년대비 60%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5년간 판매규모가 2배로 증가한 셈이다. 특히 하이트진로 법인...
2018-01-29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