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셀트리온(연결), 2020/2Q 영업이익 1,818.4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8.07 15:50](잠정) 셀트리온(연결), 2020/2Q 영업이익 1,818.42억원8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287.99억원(전년대비 +82.49% 증가),영업이익은 1,818.42억원(전년대비 +118.14%...
2020-08-07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셀트리온(별도), 2020/2Q 영업이익 1,895.1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8.07 15:50](잠정) 셀트리온(별도), 2020/2Q 영업이익 1,895.18억원8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042.74억원(전년대비 +105.40% 증가),영업이익은 1,895.18억원(전년대비 +141.09...
2020-08-07 금요일 | 파봇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인천 송도에 2030년까지 25조 투자…3공장 착공 추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030년까지 인천 송도에서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만 약 25조원을 쏟아 붓는다. 인천시와 협력해 송도에 대규모 바이오 산업단지인 '셀트리온 타운'을 조성하겠다는 목표다. 그 시작으로 2023년...
2020-08-0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셀트리온 허쥬마, WHO 인증으로 UN 국제입찰 길 열어
셀트리온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에 대한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WHO PQ 인증을 획득하면 주로 개발도상국 등 UN 산하기관이 주관하는 국제입찰에 참여할...
2020-08-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영국 임상1상 승인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가 29일(현지시간)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고 현지에서 환자 모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영국 임상 1상은 코로나19 ...
2020-07-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 신약 상업화 늦어도 내년 하반기 예상…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21일 셀트리온에 대해 실적 성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신약의 잠재력을 감안해 높은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에서 35만원에서 45만원으...
2020-07-2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9월부터 코로나19 치료제 상업생산"
내년 상반기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는 셀트리온이 올해 3분기 치료제 상업생산 체계를 구축한다.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20일 온라인 감담회에서 "오는 9월 송도 1공장에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상...
2020-07-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셀트리온 3형제, 코로나19 치료제 변종 무력화 소식에 ‘강세’…임상 임박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 등 셀트리온 3형제가 강세다.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가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효과를 냈다는 소식이 전해...
2020-07-0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바이오 이어 글로벌 제약 ‘기지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글로벌 종합 바이오·제약회사로 발돋움 하겠다는 꿈에 한발 더 다가가고 있다. 서 회장은 바이오 의약품 사업을 본 궤도에 올린 데 이어 글로벌 케미컬 시장에서도 영향력 확대를 본격 ...
2020-06-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내년 상반기 코로나19백신 치료제 나올 것"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사진)이 23일 "7월16일 코로나19 치료제 인체 임상에 들어간다"고 말했다.이날 서 회장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넥스트라이즈 강연자로 나와 이같이 밝혔다.서 회장은 "셀트리온은 오...
2020-06-2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삼성SDI·셀트리온헬스케어
◇ 삼성SDI -일반 차량 대비 전기차의 경제적 가치가 강하게 올라가는 변혁기 도래. -EU의 이산화탄소(CO2) 규제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변화 없음. 미국 테슬라가 주도하는 전기차에 맞서기 위해 유럽도 ...
2020-06-2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올 하반기에도 실적 고성장세 지속…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17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올해 하반기에도 실적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2020-06-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휴마시스, 셀트리온과 코로나항원진단키트 개발 소식에 '상한가'
휴마시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개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16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4160원에 거래 중이다. ...
2020-06-1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사용비율 확대 정책 확산 수혜 전망”- 유진투자증권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사용비율 확대 정책의 전 세계 확산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의료 인프라 예산이 큰 폭으로...
2020-06-1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신제품 출시로 지속 가능 성장 기대 …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15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향후 신제품 출시에 따라 지속 가능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 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한병화 유진투자증...
2020-06-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다케다 아태사업 인수 케미컬 사업 강화에 긍정적”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12일 셀트리온에 대해 다케다제약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인수는 글로벌 종합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한 케미컬 사업 강화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글로벌...
2020-06-1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다케다 사업부문 인수로 글로벌 제약사 도약 기대”- 한화투자증권
셀트리온이 일본의 다국적 제약사 다케다로부터 사업 부문을 넘겨받음으로서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신재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전일 다케다의 아시...
2020-06-1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유럽 매출 증가로 실적 성장 지속 예상…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0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미국 시장 점유율 상승과 유럽 신규 매출 효과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업종 내 최선호'...
2020-06-1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생산공정 효율화·공급물량 증가로 수익성 제고 기대…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0일 셀트리온에 대해 생산공정 효율화와 수익성 높은 제품생산 증가의 영향으로 올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
2020-06-1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출시 여부 연말 내로 확인할 수 있을 듯”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2일 셀트리온에 대해 예상보다 기대감이 높아진 파이프라인은 좋은 보너스 요인이라며 목표주가 기존 2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2020-06-0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 3형제, 코로나19 치료제 동물 시험 효과 소식에 강세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 등 셀트리온 3형제가 강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를 개발 중인 셀트리온이 동물효능시험에서 약물효과를 확인했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작용한...
2020-06-0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헬스케어, 원에쿼티 3400억원 블록딜에 ‘약세’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JP모건 계열의 사모투자펀드인 원에쿼티파트너스(One Equity Partners)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분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하는 ...
2020-05-2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