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아이엔지생명∙JYP Ent.
◇ 삼성SDI(006400)- 전기차 배터리 신규 수주 기대감 및 사업부 수익성 개선 지속-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고수익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부 정책 수혜◇ 아이엔지생명(079440)- 배당수익률 6.5%로 글로벌 금융...
2018-06-17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코발트·리튬 가격 하락…LG화학·SK이노·삼성SDI 웃는
국제 원자재 가격이 안정세를 찾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에 핵심 원료인 코발트와 리튬 가격이 안정세를 찾으면서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삼성SDI의 제품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양사가 배터리 부문에 ...
2018-06-1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SDI, 삼성전자 대규모 태양광 패널 설치 수혜" - 키움증권
삼성전자가 3.1W급 태양광 발전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삼성SDI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서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15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삼성전자 사업장 태양광용으로 2조에서 2조...
2018-06-1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SDI 천안공장 작업환경측정보고서 공개도 보류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에 이어 삼성SDI의 작업환경측정보고서 공개도 보류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삼성SDI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 산하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대전지방법원은 삼성 SDI가 제기한 천안 배...
2018-05-1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SDI, 2분기 중대형전지 중심 성장 본격화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삼성SDI에 대해 올 2분기부터 중대형전지 사업부 중심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3일 김현수 연구원은 “올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
2018-05-03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SDI, 2분기 실적 모멘텀 본격화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삼성SDI에 대해 올 2분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12일 소현철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1조87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하...
2018-04-1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SDI, 중대형 전지 생산능력 증대…투자의견 ‘매수’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삼성물산 처분으로 유입된 현금을 바탕으로 유럽 및 국내 생산능력에 투자할 예정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1일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
2018-04-1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 순환출자 해소 본격”…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전량 처분
삼성SDI가 삼성물산 보유주식 404만 2758주를 전량 매각하면서 삼성의 순환술자 해소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삼성SDI는 10일 공시를 통해 “삼성물산 주식 404만 2758주를 5821억 5715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며...
2018-04-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SDI, 장기 성장성 긍정적...투자의견 ‘매수’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삼성SDI에 자동차 업체의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 이슈가 중장기적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4일 박강호 대신증권 연...
2018-04-0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물산 순환출자 해소, 삼성전기·삼성SDI 수혜”
삼성물산의 지분 해소시 삼성전기와 삼성SDI의 수혜가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일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월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 2.11%를 오는 8월 26일까지 매...
2018-04-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SDI, 밸류에이션 매력 구간 진입...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연중 저점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8일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폭스바겐의 xEV 생산공장 확대...
2018-03-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SDI, 중장기 성장성 기대...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지분법 이익 급감에도 중대형 전지 시장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6일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
2018-03-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전영현 삼성SDI 사장 “전기차 배터리·신재생에너지 기술확보 주력”
삼성SDI가 올해 전기자동차 배터리와 신재생에너지 등 신기술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23일 삼성SDI는 서울 서초구 데케이호텔 서울에서 '제 48회 정기 주주총회에서'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외에도 이사 신규선임과 이...
2018-03-23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SDI, 안정적 외형 성장 기대...투자의견 ‘매수’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국내 및 해외 거래선 내 입지가 개선되면서 안정적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0일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
2018-03-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SDI, 전기차 대중화 수혜 전망...투자의견 ‘매수’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삼성SDI에 대해 전기차 대중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5일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오는 2020년 삼성SDI의 자동차용 배터...
2018-03-1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SDI, 유럽 전기차배터리 매출 성장기회 확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유럽에서 전기차 배터리 매출 추가 성장 기회가 생겼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15일 노경탁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1조95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
2018-03-1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SDI, 독일서 고용량·고출력·가정용 셀 선보여
삼성SDI가 에너지 밀도가 대폭 향상된 111Ah(암페어아워) ESS 전용 고용량 배터리 셀과 다양한 ESS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SDI는 이달 13일부터 3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에너지스...
2018-03-1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투자 급증 수혜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삼성SDI에 대해 세계적인 전기차 배터리 투자 급증에 발맞춰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14일 김현수 연구원은 “폭스바겐이 지난 작년 9월 발표한...
2018-03-1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포스코-삼성SDI, 칠레 리튬프로젝트 최종사업자로 선정
포스코는 삼성SDI와 구성한 컨소시엄이 칠레 리튬프로젝트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현지시간) 칠레 생산진흥청(CORFO)은 자국 내 리튬을 원료로 현지에서 양극재를 생산하는 리튬프로젝...
2018-03-11 일요일 | 유명환 기자
[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삼성SDI·더블유게임즈
◇삼성SDI-올해 매출액 8조2000억원(전년 대비 +30.2%), 영업이익 5410억원(+360.4%) 예상. -1분기 소형 배터리 판매량 증가로 영업이익 1040억원(흑자전환) 전망. -하반기 삼성디스플레이 실적 개선이 주가 반등의 ...
2018-03-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물질 지속 개발 나서
삼성SDI가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양극재 물질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배터리의 특성을 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주로 용량과 출력인데, 이는 배터리의 구성...
2018-02-0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특징주] 삼성SDI,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강세
삼성SDI가 지난해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24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SDI는 전일 대비 2.49% 상승한 20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삼성SDI는 전날 잠정 공시를 통해 지난...
2018-01-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