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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경제컨트롤타워 김동연
2018-06-08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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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락희, 리딩 글로벌, 샛별 LG
2018-05-24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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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개혁론자로 나선 최종구
2018-05-02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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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원장의 버티기…점입가경
2018-04-10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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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산업혁명 ‘창조 세대’를 기다리며
2018-01-08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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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빚 탕감에 대한 소고
2017-12-04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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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만연한 현대판 음서제
2017-10-20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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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만 부추기는 빚 탕감 정책
2017-08-08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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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행로난, 평화·통일 향해 한 걸음씩
2017-07-07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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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후보자에 거는 기대
2017-07-06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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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홀대론, 과연 사실인가
2017-06-26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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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동전에 관한 단상
2017-05-01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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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20년, 4차 산업혁명은 커녕
2017-04-14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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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이 멍들고 있다.
2017-04-09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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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 춘래불사춘
2017-03-20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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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탐낸 건 ‘대선’이었나 - 2017 한국과 붕당(朋黨)
2017-03-10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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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투항 자살보험금’에 관한 단상
2017-03-03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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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산업혁명기, 아직도 오만한 한국
2017-02-27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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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설은 왜 반복되는가
2017-02-22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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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와 정론 Ⅱ - 구속영장의 역학
2017-02-16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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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지향 기업경영 패러다임을 위하여
2017-02-13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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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분리는 현대판 쇄국정책
2017-02-05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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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와 정론은 살아 있나 Ⅰ
2017-01-31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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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질식 처방 서민금융대책
2017-01-19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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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리자는 구호의 진정성
2017-01-16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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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리더들의 비장한 출사표
2017-01-05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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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합니다” 재벌 총수 나오려면
2017-01-02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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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빚더미 대한민국의 자화상
2016-12-22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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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기업유착, 누가 끊을 수 있나
2016-12-12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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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우외환에 휩싸인 한국경제
2016-12-02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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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의 가산금리 얌체상혼
2016-11-25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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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재단·차떼기, 미르·K스포츠 흑역사
2016-11-21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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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덫에 갇힌 서민경제
2016-11-11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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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로 앞에 선 승부사 임종룡
2016-11-04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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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한 20년, 갈림길에 선 경제 강국 꿈
2016-10-31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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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경제사령탑 맞나
2016-10-24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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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 만료 자살보험금 논란
2016-10-14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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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에 오른 낙하산 인사
2016-10-10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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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도전이자 기회
2016-09-29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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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위기론’ 심상치 않다
2016-09-19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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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경기와 김영란법
2016-09-09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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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매각에 직(職)을 걸어라
2016-08-29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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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발탁이 조직 성패 좌우한다
2016-08-22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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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가계부채 ‘뇌관’ 누가 책임지나
2016-08-10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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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를 거울삼아 평창올림픽 성공 이루자
2016-08-08 월요일 | 오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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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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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