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서울어린이대공원서 ‘읏맨 인싸되기 프로젝트’ 진행
OK저축은행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읏맨 인싸되기 프로젝트’를 열고 다채로운 야외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읏맨’은 지난해 7월 이후 TV, 영화관, 유튜브 등 OK저축은행 광고를 통해...
2019-04-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 중위권 순위 각축전
페퍼저축은행이 출범 이후 자산 규모를 최대로 늘리며 지난해 저축은행 자산 순위에서 5계단이나 뛰어올라 5위를 차지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2017년 4위에서 지난해 9위로 내려앉았다. 자산을 1200억원 가량 축...
2019-04-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미얀마 금고 확산 위한 현지연수 진행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제2차 미얀마 새마을금고 확산을 위한 현지 연수’를 미얀마 수도 네피도 농촌진흥연수원(AERDTC)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연수의 목적은 2017년부터 미얀마...
2019-04-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재일동포 대학생에 장학금 3300만원 지원
OK저축은행 계열 OK배정장학재단은 서울시 중구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2019 재일한국인본국투자협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재일동포 장학생 11명에게 총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OK배정장학재...
2019-04-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강남역·잠실에 여수신복합센터 오픈
애큐온저축은행이 강남역과 잠실에 각 기존 지점을 통합한 여수신복합센터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기존 지점이 예·적금 중심의 수신 위주로 운영돼 여신 기능이 미미했지만 통합지점은 여신지점장을 따로 두는 등...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SBI저축은행, 안면인식으로 자금이체 `SBI간편인증` 서비스
SBI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간편로그인과 이체 기능을 탑재한 'SBI간편인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SBI간편인증은 기존 모바일 뱅킹 서비스인 'SBI스마트뱅킹'에 블록체인 기술을...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 도약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블록체인·빅데이터 활용한 디지털 플랫폼 예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블록체인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예고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지난 1월 ‘디지털 금융으로 도약하는 새마을금고’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디지털금융 선포식을 ...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 도약 상호금융] 신협중앙회, ‘디지털 휴먼’ 향해 나아간다
신협중앙회가 대면 창구의 디지털 전환과 더불어 모바일 뱅킹을 인터넷전문은행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예고했다. 이를 위해 신협이 올해 내건 기치는 ‘디지털 휴먼’이다. 기술 혁신만을 외치는 ‘디지털 금융’...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새 CSS 탑재 비대면 자동대출 개시
애큐온저축은행은 소비자 편의성과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2017년 12월 스마트뱅킹 모바일 앱을 내놨다. 최근에는 앱에 모바일 전용 비대면 대출 상품인 ‘애큐온자동대출’에 자체 개발한 개인신용평가(CSS·Credit...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앱 ‘페퍼루’ 눈길
페퍼저축은행은 최근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앱에서 예금 가입과 대출이 가능한 모바일뱅킹 앱 ‘페퍼루’를 출시했다. 페퍼루는 모바일 앱의 명칭인 동시에 페퍼저축은행 캐릭터 이름이다. 앱과 상품 기획...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OK저축은행, 4차 산업혁명 발맞춰 스마트화
OK저축은행은 지난해 2월 업권 최초로 모바일앱, 모바일웹, PC홈페이지의 통합 온라인플랫폼을 야심차게 오픈했다. 이 온라인플랫폼은 비대면 금융업무에 필요한 기술과 솔루션을 인터넷뱅크 수준으로 도입했다. 지점...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업계 모바일 선두위해 뛴다
JT친애저축은행은 2015년 2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Simple! Easy! Safe! Kind!’를 컨셉으로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본인인증만 하면 대출한도 조회부터, 대출신청까지 다양한 금...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SBI저축은행, 핀테크 기반 금융 혁신 노린다
SBI저축은행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비하고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핀테크 관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록체인, 머신러닝 등 핀테크 기반의 금융 혁신을 통해 절감되는 비용을 소비자들에게...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디지털 혁신으로 중금리 서민금융 선도
신한저축은행은 핀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모바일 앱 등 비대면 채널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하고 있다. 핀테크 기술 기반 자동대출로 편리하고 접근하기 쉬운 서민금융을 지원하기 위해서...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웰뱅 통해 업권 디지털 선도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 저축은행 업권 최초 모바일 풀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웰컴디지털뱅크(웰뱅)를 내놨다.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중·저신용층과 중소자영업자 등 서민을 위한 주거래 저축은행으로서 발돋음했다는...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3%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3%다. 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6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
2019-03-31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4월 1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1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2019-03-31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31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3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상품 중 최...
2019-03-31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60%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60%로 지난주와 동일했다. 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4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2019-03-31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56억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조합에서 추진된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총 56억원을 모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십시일반의 정신을 살려 지역...
2019-03-2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 제4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신협사회공헌재단은 대전 서구 둔산동 신협중앙회관에서 대의원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한 해에만 전국 186개의 신협 및 6192명의 정기기부...
2019-03-2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예금보험공사, 저축은행 사태 투입자금 12조원 회수
예금보험공사는 저축은행 사태 구조조정 과정에서 투입된 자금 27조2000억원 중 지난해 말까지 12조2000억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예보가 이날 발간한 '2018년도 상호저축은행 구조조정 특별계정 관리백서'에 따르면...
2019-03-2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 4연임 성공
JT저축은행은 지난 28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성욱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5년 JT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선임된 후 이번이 네 번째 연임이다. JT저축은행은 최성욱 대표가 인재 확보를 ...
2019-03-2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금융 취약계층 전담창구 운영
OK저축은행은 전국 23개 영업점에 노령층·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전담 창구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담 창구에서는 큰 글씨로 인쇄된 상품설명서를 제공하며, 관련 교육을 받은 전담 직원이 상담한다...
2019-03-2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무배당 MG 더좋은 신상해공제’ 출시
새마을금고는 지난 28일 상해를 집중 보장하는 ‘무배당 MG 더좋은 신상해공제’를 출시했다.무배당 MG 더좋은 신상해공제는 상해로 80% 이상 후유장해시 매월 최대 500만원의 고도후유장해생활자금, 50~79% 후유장해...
2019-03-2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중앙회 공제 부문 우수 조합 시상…두암신협 1위
신협중앙회가 지난해 공제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조합 등을 시상했다. 신협 공제가 지난 2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신협 임직원 4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공제시상식과 2019년 비전선포식...
2019-03-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