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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업계 모바일 선두위해 뛴다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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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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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 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업계 모바일 선두위해 뛴다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2015년 2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Simple! Easy! Safe! Kind!’를 컨셉으로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본인인증만 하면 대출한도 조회부터, 대출신청까지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있도록 시스템을 갖춰놓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JT친애저축은행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원더풀론’ 가입 고객은 인증 절차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앱에 ‘수신 금리우대 쿠폰’ 등이 제공되는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한 것도 파격적이다.

JT친애저축은행 거래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JT친애저축은행과 계열사 금융거래 때 사용할 수 있는 연 0.5%포인트 수신금리우대 쿠폰이 제공된다.

아울러 오는 4월 중으로 머신러닝 기법 도입을 준비하는 등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대출 심사 방식을 토대로 우려되는 고객의 리스크를 보다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서다.

이번 머신러닝 기법이 도입되면 기존 대출심사에서 탈락된 중 ·저신용자들의 대한 재평가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던 취약계층이 금융권 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산 건전성 제고가 이뤄지는 것은 덤이다.

JT친애저축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도입해 개인신용평가 시스템(CSS)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JT친애저축은행 핀테크 서비스는 자체 신용평가 시스템(CSS)과 모바일 서비스의 장점을 결합한 기술”이라며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의 신용 및 자금 상황에 맞춘 금융 상품을 제안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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