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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카드포인트, 적립식 펀드에 넣자
금융감독원이 6개 주요 카드회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에만 버려진 카드 포인트가 121억에 이르듯이 무신경하게 소멸시켜버리기 쉬운 신용카드 적립 포인트, 그러나 절대 그냥 버려질 수 없이 사용되는 카드가 바로 ‘도이치 Spend & Save 비자 카드’다.‘도이치 Spend & Save 비자 카드’는 도이치투신운용...
2006-09-21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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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연체율 올라갔다
LG카드가 8월에도 정상자산의 증가세가 이어지고 리스크 자산은 계속해서 감소하 고 있어 향후 실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LG카드는 21일 8월 자산건전성을 발표하면서 금감원 기준 실질 연체율이 5.7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전월 대비 소폭(0.01%p) 상승한 것이지만, 휴가철로 인한 회수율 일시 저조라는 계절적 요인...
2006-09-21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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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저축銀, 임직원 해외워크숍 실시
프라임저축은행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괌에서 전직원 워크샵을 실시하고, 자산 1조원 달성 및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은행 김선교 대표는 “지난 회계연도 당기순이익 등 목표 달성에 대한 ...
2006-09-21 목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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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직원 사칭 전화 조심
충북 청주시에 사는 변씨는 카드사 채권관리팀을 사칭하는 남자로부터 카드대금이 연체되었고, 변제하지 않을 경우 법적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는 전화를 받았다. 당황한 변씨는 그 남자의 요구로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었고, 또한 카드대금을 즉시 입금하지 않을 경우 금융거래상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말로 변씨에게 겁을...
2006-09-21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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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포커스] 카드사 과당경쟁 논란 ‘가열’
“카드사들이 좀 여유가 생기니까 다시 과당경쟁을 하고 있는 것 같다.”“카드사들의 회원 모집 경쟁이 과열 조짐을 보이면서 카드 모집인수가 크게 늘었고, 복수카드 소지자 역시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과거 카드대란 때는 무분별한 회원 확대가 문제였지만 지금은 회원 관리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2006-09-20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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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협회 법제화하겠다”
고위관료 출신 회장 체제로 변화 꾀한다현재 시장규모 고려 12개 업체가 적당신용정보업계는 지금 경제적 정책적 위기를 맞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금융채권 시장, 채권 추심인력의 자격과...
2006-09-20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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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레디트 알토란경영 ‘화제’
토종 대부업체인 바로크레디트가 다국적 외국자본에 맞서 작지만 알토란 같은 경영실적을 올리고 있어 화제다.특히 저소득 급여생활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액신용대출이 기대이상의 영업성과를 거두면서 8월말까지 영업수익과 순이익이 지난해 전체 실적을 뛰어넘는 등 쾌속질주를 하고 있다.20일 대부업계에 따르면 외국계 ...
2006-09-20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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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업계 이미지 업그레이드
신용정보업계는 최근 채권추심 인력의 자격시비와 불법채권추심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자체적으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응대 친절 및 민원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영업점별로...
2006-09-20 수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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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승진·급여로 근로의욕 고취
수도권의 대형상호저축은행이 제주도에서 올라온 한 저축은행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서울의 일수대출시장을 평정한 미래상호저축은행이 그 주인공. 일수대출은 주로 급전이 필요한 자영업자들이 돈을 빌린 뒤 매일 원...
2006-09-20 수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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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저축은행 주총 놓고 또 갈등
도민상호저축은행의 전 경영진이 또다시 주총을 놓고 현 경영진에 대해 반발했다. 도민상호저축은행은 19일 35명의 주주중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결산 및 임원보수지급한도, 이사선임, 증자, 상근감사비상임 전환 등 7개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 신현석 전 신한은행 전무이...
2006-09-20 수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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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클릭] “저축은행 발전에 밀알이 되겠다”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이 상호저축은행 서울시 지부회 지부장으로 선임됐다. 임석 회장은 지난 19일 상호저축은행 서울시 지부회 주최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칭기스칸 리더십 혁명’ 세미나에서 취임인사를...
2006-09-20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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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딧 신보, 상품이 中企성공요인
중소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경쟁력 있는 상품의 보유여부인 것으로 나타났다.코딧 신용보증기금이 20일 발간한 ‘성공하는 중소기업, 실패하는 중소기업’에 따르면 기업실사 담당자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상품의 보유’, ‘부채감축을 위한 노...
2006-09-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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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5대1 감자 결정
삼성카드가 자본금을 현재의 5분의 1 수준으로 감자하기로 결정, 이르면 2007년 말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따라 삼성카드가 상장할 경우 ‘에버랜드→삼성생명→삼성전자→삼성카드→에버랜드’로 이어지는 삼성의 순환출자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삼성카...
2006-09-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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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브랜드카드사 고객정보보안 협의체 구성
비자카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디스커버리 파이낸셜, JCB, 마스타카드 월드와이드와 함께 ‘PCI 보안 표준 협의회’(PCI Security Standard Council)을 결성했다고 19일 밝혔다.협의회는 국제적 보안 프로그램인 PCI 국제표준을 관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독립적 위원회로 설립됐으며 앞으로 전세계 지불결제시장의 보안...
2006-09-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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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노조, 신한지주 실사 다시 저지
신한금융지주의 LG카드 상세실사가 다시 저지됐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카드 노조는 이날 오전 신한지주의 실사를 다시 막았다. 지난 12일 신한지주의 실사 저지를 해지한지 일주일여만이다.LG카드 노조측은 "전날 LG카드 노조와 산업은행, 신한지주가 서울 시내의 JP모건 사무소에서 `LG카드 발전방안 구축을 위한 ...
2006-09-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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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카드 비접촉식 카드 장악하나
비접촉식 IC카드 결제 기능을 탑재한 비자웨이브 카드가 다음달이면 전 카드 발급사에서 출시된다. 이에 따라 현재 약 6만장 정도가 발급된 비자웨이브 카드는 내년 9월께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된다.비자웨이브는 비자카드가 제공하는 IC칩 기반 비접촉식 카드의 통칭으로, 교통카드처럼 IC칩과 RF안테나를 내장한 ...
2006-09-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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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대출모집인 부당, 과장광고에 대한 지도 강화
금융감독당국은 수도권 주요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현행 LTV규제와 상충된 내용의 대출광고 전단지가 여전히 부착되고 있는 등 부당․과장광고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적발 대상인 부당·과장광고는 ▲금융기관 명의를 도용한 불법적인 무단 광고 ▲LTV한도 초과...
2006-09-18 월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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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저축銀, 신임 사장에 서경표씨
현대캐피탈에 매각된 HK저축은행의 신임 사장에 서경표〈사진〉 전 외환카드 부사장이 내정됐다. 벌써부터 현대캐피탈의 경영노하우 전수 얘기가 오가는 분위기를 감안하면 신임 사장 선임으로 HK저축은행의 정상화가...
2006-09-18 월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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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리볼빙 마케팅’ 점화
고객들이 각자의 자금사정에 맞춰 카드대금 결제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리볼빙(Revolving·회전결제제도)’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우량 회원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실시하고 있긴 하지만 수익성이 낮은 신용판매와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높은 현금서비스의 대안으로 인식되면서 최근 카드업계가 리볼빙서비스 수수...
2006-09-1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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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ARC어워드 금상 수상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국내 금융사 최초로 연차보고서의 아카데미상인 ARC 어워드에서 금상을 획득했다.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세계 최고 권위의 연차보고서 경연 대회인 ‘ARC(Annual Report Competition) 어워드...
2006-09-1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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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저축銀 내실경영 경쟁 뜨겁다
저축은행업계에 ‘다른 세상’이 열리고 있다. 시중은행과 같은 앞선 경영시스템을 도입하며 일부 저축은행이 업계 일류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것. 그동안 대형사들은 외형성장에 걸 맞는 알찬 경영체제 구축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도 있지만 자산규모에서 많게는 10배이상 차이 나는 타 저축은행과 같...
2006-09-18 월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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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저축은행 정상화 ‘파란불’
서경표 신임사장이 외환카드가 위기에 빠졌을 때 부사장으로서 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HK저축은행의 회생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또 신임 이사진에 대한 선정도 마친 상태로 경영정상화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신임 이사진에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비롯해, 김종학 현대캐피탈 이사, 한국은행 검...
2006-09-18 월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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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캐피탈 알토란경영 ‘눈길’
효성캐피탈이 작지만 알토란 같은 영업성과를 거두고 있어 화제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책임자급 부서장 대부분이 리스크 관리에 정통한 씨티리스 출신으로 구성된 효성캐피탈이 범용성 위주의 리스영업을 강화,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다.실제로 이 회사는 공작기계 등 산업기기 리스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 지난 상반기...
2006-09-1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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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저축은행 예금자에 대한 특별 예금담보대출
좋은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예금인출을 하지 못한 예금자를 위해 성남 분당소재 9개 저축은행이 뭉쳤다. 경기 분당 새누리 신한국 융창 제일 토마토 한국투자 한서상호저축은행 등 9개 저축은행은 오는 20일부터 좋은저축은행에서 예금인출을 못한 예금자를 대상으로 특별 예금담보대출을 취급할 예정이다. 그동안 영업정지...
2006-09-18 월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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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카드사 미사용 포인트 5102억
신용카드 고객들이 사용하지 않고 카드사에 쌓아두고 있는 미사용 포인트 잔액이 7000억점을 넘어섰습니다.금융감독원이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미사용 포인트 잔액은 7027억원입니다.회사별로는 LG카드가 1521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대카드 1457억원, 삼성카드 1378억원으로 3...
2006-09-15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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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추석연휴 체크카드 사용 불가능
신한카드가 추석 연휴 동안 전산통합 작업에 따른 고객 불편을 미리 알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4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오는 10월 5일에서 8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신한은행 전산통합 작업으로 인해 신한 체크카드와 직불카드 사용이 불가능하다. 또 이 기간 신한은행의 금융거래가 가동되지 않아, 신한 체크카드와...
2006-09-14 목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