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응환 NH농협카드 대표 교체에 어리둥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응환 NH농협카드 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정보유출 사태 수습, NH올원 시럽카드 성공 등 능력을 인정받아 연임이 결정됐던 만큼 이번 인사태풍에 신응환 대표가 포함된 것을 두고...
2016-12-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진웅섭 금감원장 "내년 1분기 카드론 취급실태 점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경기 급락에 따라 취약계층 중심 카드론 부실 가능성 우려가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내년 1분기 카드론 급증 카드사 대상 카드론 취급실태와 심사 적정성 ...
2016-12-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SH공사 주택 임대료 카드납부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SH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주택 임대료 카드납부를 실시한다.신한카드는 SH공사와 주택 임대료 신한카드 납부 서비스를 19일부터 시작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변창...
2016-12-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용카드 대금 연체없으면 신용평점 향상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 대학생 조현희(가명·22세)씨는 친한 고등학교 친구로부터 1년에 3회까지 신용등급을 무료로 조회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신용조회회사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신용등급을 확인하고는 자...
2016-12-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연대보증인·담보제공자에 연체이자 부과 통지해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앞으로 연대보증인과 담보제공자에게 채무자의 연체이자 부과일 등을 통지해야한다.이에 따라 차주의 기한의 이익상실시 모든 연대보증인과 담보제공자가 조기에 그 사실을 알 수 있게 되...
2016-12-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SH공사 주택 임대료 카드 자동이체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가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와 주택 임대료 카드 자동이체를 실시한다.우리카드와 신한카드는 SH공사와 임대료 카드 자동이체 서비스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2016-12-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 부산·강원·제주 사회공헌대축제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이 부산, 강원, 제주 사회공헌대축제를 실시했다.아프로서비스그룹은 사회공헌대축제 활동으로 연탄 2만장과 생필품을 담은 겨울나기 키트 200개를 부산에 전달했다고 1...
2016-12-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대신저축은행, 연 2.3% 정기예금 특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대신저축은행이 연 2.3%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한다.대신저축은행은 올해 연 2.3% 금리를 제공하는 '대신플러스 정기예금'과 '스마트 정기예금' 상품을 1000억원 한도로 특별판매한다고 12...
2016-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희망나눔 봉사활동 진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이 사회공헌 활동의 이로한으로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SBI저축은행은 지난 10일 임진구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장수마을에서 김장담그기, 연탄배...
2016-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 연계 P2P 렌더스 법인 청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 연계 P2P플랫폼으로 출범한 렌더스가 법인 청산 공고를 냈다. 렌더스는 기존 저축은행 연계형 P2P모델로 대부업 등록이 되어있지 않아 금융권 연계형 P2P모델로 주목을 받아...
2016-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협동조합협의회, 육군 2사단 국군 장병 위로금 전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육군 2사단 국군장병 위로금을 전달했다.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지난 9일 강원도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노도부대 병사를 직접 찾아가 위문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16-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 콜드플레이 1회 추가공연 열어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콜드플레이로 화제를 모았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가' 공연이 1회 추가된다.현대카드는 내년 4월 15일 1회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
2016-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캐피탈사도 모바일 서비스 총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전 금융권에서 모바일 비대면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캐피탈사 또한 모바일 서비스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신용대출부터 리스·렌터카 견적까지 모바일로 이용이 가능해지는 듯, 모바일...
2016-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드사, 비자 수수료 인상 제동 승산있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해외 결제 수수료 인상을 두고 국내 카드사와 국제 브랜드 카드사 비자와의 힘겨루기가 약6개월 지속되고 있다. 지난 5월 비자카드가 국내 카드사에 해외결제 수수료율을 1.0%에서 1.1%로...
2016-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해외 금융 노하우 전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최근 금융업계에서 동남아시아 중심 해외진출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마을금고도 해외에 금융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3월 KOICA와 대 개도국...
2016-12-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9%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2월 2주차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4.9%로 나타났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138개 중 OK저...
2016-1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5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52%로 나타났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정기예금 192개 중 동원제일저축은행의 ‘...
2016-12-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IBK저축은행, 박근혜 대선 캠프 출신 사외이사 논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박근혜 대통령 대선캠프 출신 '진박' 인사가 IBK저축은행 사외이사로 임명된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최순실 게이트 및 탄핵 정국으로 정국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여전히...
2016-12-10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SRT 이용 혜택주는 카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SRT 이용 고객에 혜택을 주는 카드를 출시한다.신한카드는 (주)SR과 'SRT GS칼텍스 신한카드 Shine'(이하 SRT 신한카드)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SRT 신한카드는 사용액의 1...
2016-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블로그 '미소머금고' 방문자 570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공식블로그 '미소머금고'가 누적방문자 570만명을 돌파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공식 블로그 '미소머금고'가 2015년 1월 공식오픈한지 2년여만에 방문자수 570만명을 돌파, 1...
2016-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 콘서트 수익금 1000만원 유니세프 기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가 콘서트 수익금 1000만원을 유니세프에 기부했다.롯데카드는 지난 8일 개최한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입장권 판매 수익금 1000만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고 9일 밝...
2016-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동부저축은행 '오롯' 골드바 판매 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동부저축은행이 '오롯' 골드바 판매를 개시한다.동부저축은행은 지난 7일 오전11시 동부저축은행 본점에서 한국조폐공사와 '골드바 판매 기념식'을 열고 12일부터 전 영업점에서 판매를 ...
2016-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100억 감소 전망"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내년 카드업계 전체 당기순이익이 올해보다 100억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윤종문 여신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지난 7일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제5회 여신금융포럼'에서 여신금융...
2016-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금융업계, 적십자사 이불 800채 기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대부금융업계가 적십자사에 이불 800채를 기부했다.한국대부금융협회와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산와대부 등 15개 회원사는 지난 8일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
2016-12-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