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기존 상품 대폭 강화한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 출시
KB손해보험은 자사 대표 상품인 'KB The드림365건강보험'에 단기간병 및 재진단/재수술 보장을 확대하는 등 기존 보장을 대폭 강화한 상품인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를 2018년 새해 첫 신상품으로 출시했다고 2...
2018-01-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교보 등 보험사들 ‘인슈어테크’ 정조준
인슈어테크의 열풍은 올해에도 거세게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보험사들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새로운 금융환경 변화를 인식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를 활용한 국내의 사업성과는 미미한 상태다. 때문에...
2018-01-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 해 국민이 낸 보험료 327조 원 규모 돌파… 전년 대비 4.6% 늘었다
보험개발원이 지난해 우리 국민이 민영보험과 공영보험, 공제사업 등으로 낸 보험료가 327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31일 보험개발원의 보험통계연감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의 전체 수입보험료는 327조6192억 원...
2017-12-3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신년사]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고부가가치 시장개척 노력해야"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가치창출과 고부가가치 시장개척에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등 제4차...
2017-12-3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017년 보험업계 10대 이슈, IRFS17부터 문재인케어까지
크고 작은 이슈들로 다사다난했던 보험업계의 2017년 정유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보험업계를 웃고 울게 했던 10대 이슈들을 정리해봤다. ◇ IFRS17 도입, 보험사 자본 확충 움직임 본격화...
2017-12-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내년부터 업계 유일 지진 자차손해보장 특약 판매한다
KB손해보험이 지진으로 인한 자동차손해를 보장 받을 수 있는 지진위험담보 특약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현행 자동차보험 보통약관은 지진으로 인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 손해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2017-12-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사장 체제 정식 출범
NH농협손해보험은 오병관 신임 사장이 29일 취임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업무 시작에 앞서 각 본부를 순회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후 서대문구 소재 농협손해보험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오병관 사장...
2017-12-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CEO, 누가 남고 누가 바뀌었나
2017년 연말을 기해 일부 보험사들의 대표이사들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실적을 인정받아 연임이 확정되거나 다양한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등 대표이사들의 각기 다른 기상도가 눈에 띠고 있다. ◇ 라이나생명...
2017-12-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주요 손보사 11월 영업이익 공시, 전년比 삼성·한화 늘고 현대해상·DB손보 줄고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11월 영업이익이 공시되면서, 전년 동기에 비해 실적이 늘어난 회사와 줄어든 회사가 나뉘어 희비가 엇갈린다. 삼성화재의 올해 11월 실적은 1년 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는...
2017-12-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올해 보험사 배타적사용권 역대 최대 경신 이유는
국내 보험사들의 올해 배타적 사용권 신청 건수는 생명보험사 25건, 손해보험사 14건 등으로 총 38건을 기록,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2016년 도합 20건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 1년도 지나지 않...
2017-12-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새해 달라지는 금융제도] 실손의료보험 끼워팔기 금지… 자동차보험 공동인수 대상 확대
실손의료보험을 미끼로 여타 보험상품을 끼워파는 관행이 개선된다. 보험 사각지대에 놓였던 유병자들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유병자 실손보험상품 또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과 금융...
2017-12-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내년부터 '뺑소니 사고' 운전자도 보험사에 사고부담금 낸다
내년부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을 통해 기존 음주, 무면허 운전 외에 보험회사가 사고부담금을 구상할 수 있는 사유에 ‘뺑소니 운전’이 추가된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해당 내용이 포함된 ‘...
2017-12-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2018년 조직개편·임원인사 실시
KB손해보험은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 기반을 마련하고,역동적 조직체계 구축을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27일 실시했다. 이번 개편은 다가올 미래 환경에 대비해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의 기...
2017-12-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심한 어지럼·흉터·정신질환 등 장해보험금 지급기준 개정된다
금융감독원이 보험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규 장해기준 도입 등의 내용이 담긴 보험 표준약관상 장해분류표 전면개정안을 27일 예고했다. ‘장해분류표’는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신체의 영구적인 손상...
2017-12-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 조직개편 통해 급변하는 보험환경 대응역량 강화
보험연수원이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보험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지원에 필요한 기획개발 및 운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1월 1알부터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한다고 27일 전했다. 보험...
2017-12-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30년 동행 기념 고객 초청 사은행사 개최
DB손해보험이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30년 동행 기념, 고객 초청 사은 행사’를 서울,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3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중이라고 27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DB손해보험 사명 변경을...
2017-12-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농협손해보험 신임 사장에 오병관 내정, 생보는 서기봉 연임
농협금융지주 계열사인 농협손해보험의 신임 사장으로 농협금융 부사장 출신 오병관 후보가 내정됐다. 오병관 신임 사장은 27일 오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정식으로 농협손해보험의 사장...
2017-12-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 국가공인 보험심사역 성적우수 대학생에 장학증서 수여
보험연수원이 지난 11월에 시행됐던 제15회 보험심사역 자격시험 최종합격자 중 최우수 대학생 10명을 선정해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6일 전했다. 보험연수원은 보험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제...
2017-12-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60세이상 치매의심 MRI검사,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
내년부터 60세 이상 치매 의심환자가 병원에서 치매 진단을 위해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을 때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26일 보건복지부는 치매 전(前) 단계로 의심되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도 내년부터 M...
2017-12-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고령화 비율 증가에도 노후실손보험 상품 판매 부진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생산가능인구의 저하로 인해 고령자보험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반해, 실제 관련 상품의 판매는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경제활동 핵심주체인...
2017-12-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민간보험사 총자산 1000조 돌파에도 수익성 저하에 한숨
보험개발원이 발간한 ‘2016년도 보험통계연감’에서 국내 민간 보험업계 총자산 규모가 지난해 1000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지만, 대형사 편중과 수익성 저하로 보험업계는 웃지만은 못하고 있다. 보험개발...
2017-12-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잡기 위한 자동차보험 특약 전쟁
겨울철 폭설, 한파 등으로 인한 급격한 기온 저하로 배터리 방전, 타이어 이상, 시동 불량 등 다양한 차량 이상이 발행한다. 이에 자동차보험 가입 때 이와 관련된 특약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최...
2017-12-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김용범 사장,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승진
메리츠화재 김용범 사장이 올 3분기 누적 순이익 3000억 원 돌파 등 출범 이후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26일 메리츠금융지주의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오...
2017-12-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제천 화재 유족에게 최대 1억 보험금 지급한다
대형 화재로 인해 29명의 사망자를 낳은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건물의 소유주가 삼성화재의 재물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 소유주 이 모 씨는 삼성화재의 'NEW탄탄대로재물보험'에 가입한 상태였다...
2017-12-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강원도에 기초소방시설 600개 기증
KB손해보험이 22일 강원도청을 찾아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 예방 및 안전망을 확충을 위해 기초소방시설 기증식을 진행했다. 2018년 2월에 개최될 세계적인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해 강원도에...
2017-12-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손해보험협회 "겨울철 자동차사고 과실분쟁 22% 늘었다"
손해보험협회(회장 김용덕)가 자동차보험 과실분쟁 관련 청구건수를 분석한 결과, 겨울철에는 폭설 등으로 인한 빙판길 사고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약 22%정도의 과실비율 분쟁 청구가 늘어났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
2017-12-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