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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다이렉트 홈페이지 개편으로 고객 편의 늘렸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09 09:43

1월 한 달간 아메리카노 쿠폰 제공 이벤트도 함께 진행

△현대해상이 다이렉트 홈페이지 리뉴얼 및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다이렉트 홈페이지 리뉴얼 및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현대해상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이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홈페이지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편의기능과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등을 새롭게 적용해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이번 개편을 통해 다양한 자동차보험 플랜을 제공하는 ‘간편설계기능(3S 플랜)’과 고객의 기존 설계 이력을 자동 저장 및 안내하는 ‘중간저장기능’ 등 고객 편의기능을 집중적으로 신설했다.

먼저 ‘간편설계기능’은 자동차보험료 산출시 Save(실속형), Standard(표준형), Special(고급형)의 세 종류의 플랜(3S 플랜)을 제공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장수준별 비교를 용이하게 한 기능이다.

‘중간저장기능’은 고객들이 보험료 비교를 위해 유사한 설계과정을 반복하지 않도록 기존 자동차보험 설계 이력을 자동 저장해 보여주는 기능으로, PC에서 설계한 내용을 모바일에서도 바로 확인 가능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메뉴 카테고리를 최신 디자인 트렌드 반영으로 재구성해 시각적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고객들이 홈페이지 이용 시 최적화된 사용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해상 전략채널마케팅본부장 이경식 상무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젊은 CM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해 참신한 디자인 구성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 등 사용자 환경개선에 초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CM 채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편의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해상은 다이렉트 홈페이지의 새 단장을 기념해 ‘2018년! 2018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쏩니다’ 이벤트를 진행하며, 1월 한 달 간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를 산출한 고객 중 2018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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