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업계 최초 병원 앱만으로 보험금 청구 서비스 내놓는다
KB손해보험이 1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환자들의 간편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 개발을 위해 세브란스병원, 레몬헬스케어와 함께 3자 간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
2018-01-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GB생명, 신임 대표에 김경환 전 대구은행 부행장보 내정
DGB생명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경환 전 대구은행 부행장보가 내정되어 선임 절차를 밟는다. DGB생명은 지난 15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임보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김경환 전 부행장보를 대표이사 후보자로 추...
2018-01-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연말정산 시즌, 보험 통한 절세 노하우 뭐가 있을까
‘13월의 보너스’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오면서, 보험을 통한 연말정산 혜택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먼저 근로자가 종신보험과 자동차보험 등의 보장성보험의 경우, 현행 세법상 연간...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위 혁신 추진, 국내 '미니보험' 활성화 여부에 관심
금융위원회가 15일 ‘금융혁신 추진방향’을 통해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회사 설립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금융위는 금융분야 내 새로운 혁신 도전자 출현을 촉진하며,...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병관 NH농협손보 사장, 첫 대외일정 화재피해 농가방문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사장이 지난 13일, 취임 후 첫 대외일정으로 축사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진도의 농가를 방문했다. 이 날 오병관 사장은 농협중앙회 박태선 전남지역 본부장과 함께 축사 화재 사...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사이버보험 시장 활성화 위해서는 주관적 인식 전환 필요”
국내 사이버보험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이버위험의 주관적 인식에 대한 연구와 잘못된 위험인식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임준 연구위원은 15일 ‘사이버...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우수 설계사 자녀에 해외연수 기회 제공한다
교보생명이 우수 설계사들의 자녀들을 위한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 진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우수한 실적을 올린 신인 설계사를 선발해 자녀 해외 어...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강원도에서 겨울봉사캠프 펼쳤다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 동안 강원도 영월에서 1년간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겨울봉사캠프를 펼쳤다.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지난 4월 발대식...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마음봇 시리즈' 신작 ‘만남’편 TV광고 공개
현대해상이 1월부터 새 TV광고 ‘마음봇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인 ‘만남’ 편을 주요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음봇’은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며 마음을 알아가는 로봇...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전화 통한 보험가입… 이제는 안내자료 먼저 받아본다
금융감독원이 ‘텔레마케팅 채널의 보험 영업관행 개선방안’을 통해 보험 상품의 불완전판매 방지와 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에 나선다. 기존의 ‘텔레마케팅 보험’ 가입 방식은 전화로만 상품에 대한 안내를 받...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수장바뀐 KB생명-농협손보, 향후 전략은
임기 만료가 다가오는 보험업계 CEO들의 연임 또는 교체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임기 만료를 앞둔 보험업계 CEO는 10여 명 정도다. 이 가운데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서기봉 ...
2018-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농축협 사업추진 결의대회 열어 2018년 목표 달성 다짐
NH농협생명이 1월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농협생명 수안보수련원에서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고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NH농협생명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각 지역 총국별 성과목표를 부...
2018-01-14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신입사원들 'DIY 가구만들기' 봉사활동 전개
한화손해보험의 2017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29명이 12일 서울 서초구에 자리한 경로당을 방문해 ‘DIY 가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한화손해보험 신입사원들은 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발장...
2018-01-14 일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2018년 경영전략회의에서 4대 추진과제 발표
KB손해보험이 13일 전 임직원들이 참여한 2018년 경영전략회의에서 4대 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영업력 강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수원 소재의 KB인재니움 연수원에서 13일 개최된 ‘2018년 ...
2018-01-14 일요일 | 장호성 기자
KB생명보험, 2018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고객·디지털·가치중심’ 강조
KB생명보험이 12일 ‘2018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고 13일 전했다. 이 날 여의도에 위치한 KB생명보험 본사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는 허정수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사 부서장, 현장 관리자 등 100여 명...
2018-01-13 토요일 | 장호성 기자
IBK연금보험, 사회복지기관에 복지차량 후원
IBK연금보험(대표이사 장주성)은 12일 본사에서 ‘사회복지기관 차량후원’ 사업에 선정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사회복지기관 차량후원 사업’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는...
2018-01-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라이나생명, 보험업계 유리천장 얇아진다
최근 남녀평등을 외치는 사회 분위기가 늘어나면서, 전통적으로 남성 임원이 강세를 보였던 보험업계 역시 여성 임원의 비중을 늘리며 유리천장 깨트리기에 동참하고 있다.생·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보험업계 상무급...
2018-01-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들, 가상화폐 거래소 보험가입 놓고 '난감'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사들도 가상화폐 거래소의 보험 가입을 두고 고민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화폐 거래소는 현행법상 금융기관이 아닌 통신판매 분야로 구...
2018-01-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보 김현수 대표, 사장 승진... 매각 변수되나
김현수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오는 3월로 임기가 만료될 예정이었던 김현수 사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추가 실렸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두고 롯데그룹의 롯데손해보...
2018-01-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 김기성 신임 부원장 취임… "전문성과 리더십 갖춘 적임자"
보험연수원이 지난 12월 이사회를 통해 선임된 김기성 부원장이 1월 14일자로 정식 취임하게 되었다고 12일 전했다. 김기성 부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기성 보험연수원 신임 부원장은 1963년생으로 마포고와 연...
2018-01-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2018년 보험업계 전망③] 보험사 M&A, 업계 지각변동 가능할까
올해 보험업계의 핵심 화두 중 하나는 단연 M&A(인수·합병)다. KB, 신한금융지주를 비롯한 대형 금융지주사들이 보험사 인수 의지를 밝힌 것은 물론 매물로 나올만한 보험사 후보군도 추려지면서 M&A 이야기가 연일...
2018-01-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고객 작심삼일 막는 '새해건강결심지원' 이벤트 연다
ABL인터넷보험이 새해를 맞아 금연, 운동, 다이어트 등 고객들의 건강한 다짐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해건강결심지원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벤트 참여대상은 ABL인...
2018-01-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실손보험료 인하 논란, ‘문재인케어’ 두고 보험업계 '한숨'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이른바 ‘문재인케어’가 올 들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이면서 실손보험료 인하 논란이 거세다.보험업계에서는 올해 초 한국개발연구원(KDI)가 내놓을 보장성 보...
2018-01-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Step-up이율보증형 3년’으로 배타적 사용권 3개월 획득
현대해상이 퇴직연금 신상품인 ‘Step-up이율보증형 3년’이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금리변동형 상품과 이율보증형 상품의 장점을 결합한 상품으로...
2018-01-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독보적인 자본력 바탕으로 설계사 전문성 강화한다
ING생명이 10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점장, 영업팀장 등 영업 관리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ING생명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
2018-01-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보험료 낮추고 사망보장 집중한 '실속든든 종신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최대 13% 내려 사망보장에 보다 충실하도록 설계한 ‘실속든든 종신보험’을 16일부터 판매한다. ‘실속든든 종신보험’은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2018-01-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