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해상, '마음봇 시리즈' 신작 ‘만남’편 TV광고 공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15 08:27

마음봇 신청 고객 중 추첨 통해 마음봇 피규어 증정 이벤트 진행

△현대해상의 '마음봇 시리즈' TV CF가 1월부터 공개된다. /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의 '마음봇 시리즈' TV CF가 1월부터 공개된다. / 사진=현대해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이 1월부터 새 TV광고 ‘마음봇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인 ‘만남’ 편을 주요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음봇’은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며 마음을 알아가는 로봇 캐릭터로, 현대해상은 지난해부터 마음봇을 주인공으로 한 TV광고 시리즈를 통해 마음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마음봇은 큰 눈망울과 귀여운 목소리, 순수한 행동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는 캐릭터다.

올해의 첫 시리즈인 ‘만남’ 편에서는 마음봇에게 처음 가족이 생긴다. 지금까지 관찰자적 시선으로 인간의 마음을 바라보기만 했던 마음봇은 새 가족들과 직접 소통하기 시작하고, 소중한 관계 속에서 ‘가족을 이어주는 마음’을 비롯한 구체적인 인간의 마음들을 배우게 된다.

현대해상은 이번 ‘만남’ 편을 시작으로 마음봇과 가족들의 에피소드를 순차적으로 방영해 ‘마음의 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해상의 기업철학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해상 김진형 홍보부장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마음 곁에 현대해상이 든든하게 함께 한다는 내용으로 보험의 가치를 따뜻하게 표현했다”며, “새로운 마음봇 시리즈를 통해 소중한 사람을 위한 마음이 고객을 향한 현대해상의 마음과도 같다는 점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새 TV광고와 연계해 오는 2월 23일까지 ‘어서와, 마음봇!’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마음봇을 가족으로 신청한 고객들 중 2018명을 추첨해 관절 움직임과 하트 라이팅(Lighting)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마음봇 피규어'를 증정한다. 상품 수령 후 마음봇 피규어와의 인증샷을 인스타그램 및 캠페인 사이트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외식상품권 및 기프티콘도 증정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