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뷰어 기능 특허 등록
신한생명이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뷰어 기능 특허를 등록했다. 신한생명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웹뷰어(Web Viewer) 화면제어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특허 주요 특징은 뷰...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배타적사용권 획득
삼성화재가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삼성화재는 지난 25일 출시한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특약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 받아 3개...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생명, 최재철 ESG자문대사 위촉
신한생명이 최재철 ESG자문대사를 위촉했다. 신한생명은 지난 24일 최재철 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를 ‘ESG 자문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재철 대사는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 체결 당시 한국 대표단의 ...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 취임 “디지털 혁신 통한 성장동력 확보”
박춘원 부사장이 흥국생명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박춘원 대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9일, 서울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춘원 부...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신창재·윤열현·편정범 각자대표 체제 출범
교보생명은 29일 편정범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편 사장 취임에 따라 교보생명은 신창재 대표이사 회장과 윤열현 대표이사 사장 등 3명의 각자대표 체제가 출범한다. 편 사장의 선임은 지난 26일 주주총...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흥국생명·롯데손보, 실적반등·가치제고 조준
CEO가 바뀌는 흥국생명,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실적반등과 가치제고에 주력한다. 작년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체질 개선으로 가치를 높인다는 복안이다.보험업계에 따르면, 박춘원 흥국생명 대...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 IT기반 신성장동력 발굴 박차
지난해 코스피 1호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 이름을 올린 에이플러스에셋이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꾀한다. 금융뿐 아니라 IT를 기반으로한 플랫폼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28일 보험...
2021-03-29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정영호 캐롯손보 대표, 수익 개선 고삐 죈다
국내 1호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을 이끄는 정영호 대표가 수익 개선에 고삐를 죄고 있다. 작년 출범한 캐롯은 초기 사업비 등의 영향으로 흑자 달성에 실패했으나, 오는 2024년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플...
2021-03-29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해외투자·디지털 페달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해외투자, 디지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보험업계에 따르면,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은 지난 18일 주주총회에서 203...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험 출시 外
라이나생명과 삼성화재가 국내 최초 아나필락시스 쇼크 보장 보험을 출시했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나타날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라이나생명과 삼성화재는 지난 25일 국...
2021-03-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무면허·음주운전·뺑소니 사고 땐 보험처리 못 받는다 보험금 전액 청구
앞으로 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등으로 사고를 낸 경우 가해자는 보험처리를 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보험금 전액을 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보험 개선 사항을 28일 발표했다. 국토부...
2021-03-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신임 사장에 최철웅
KDB생명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KDB생명의 새로운 CEO로 최철웅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최철웅 사장은 경희대학교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제17회 행정고시를 합격했다. 국세청 사무관을...
2021-03-26 금요일 | 유정화 기자
KB손보, 연만기 상품 비중 확대…"가성비 트렌드 저격"
KB손해보험이 가성비를 중시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연(年)만기 보험상품을 늘리고 있다. 연만기 상품은 세(歳)만기 상품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생애주기에 맞춰 필요한 기간 동안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다...
2021-03-25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보험사기 막아라"…공·민영보험 공동조사 협의회 출범
# ○○병원은 브로커를 통해 환자를 모아 보험 비대상인 비만치료주사제 및 예방접종(파상풍)을 시행한 후 보험 청구가 가능한 감기치료로 조작했다. 또 병원에 한번도 내원한 적이 없는데도 마치 통원치료를 받은 것...
2021-03-25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단독] 첫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 윤영미 대표…손보·정비업계 입장 첨예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 윤영미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대표가 추대됐다. 협의회에 참석한 손해보험업계와 자동차 정비업계 위원들은 정비수가 인상 주기 등을 두고 첫 회의에서도 첨예하게 다퉜다.25일...
2021-03-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무)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 출시
AIA생명이 ‘(무)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을 출시한다. AIA생명은 자사가 보장하는 38개의 특약 중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 조립해 맞춤설계가 가능한 '(무)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
2021-03-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라이나생명, 아나필락시스쇼크 진단보험 출시
라이나생명이 아나필락시스쇼크 진단보험을 출시했다. 라이나생명보험은 아나필락시스 쇼크 진단을 보장하는 소액단기보험인 ‘(무)안심되는 아나필락시스쇼크진단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무)안심되는 ...
2021-03-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대리점업계, 금소법 대응 소비자보호 '다짐'
한국보험대리점협회와 보험대리점업계는 25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을 맞아 소비자보호 인식제고 및 완전판매를 위한 툴(Tool)을 마련하는 등 GA업계가 선도적으로 소비자보호 시대를 열어가기로 다짐했다.소비자 니...
2021-03-25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리치플래닛, 조직개편 단행…"인슈어테크 역량 극대화"
인슈어테크앱 굿리치를 운영하는 리치플래닛이 대대적인 조직 구조 개편을 실시했다. 리치플래닛은 기존 4단계(부문, 그룹, 팀, 실)로 구분돼 있던 조직 체계를 2단계(오피스, 유닛)로 단순화하는 조직 구조 개편을 ...
2021-03-25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삼성화재, 보험업계 최초 아나필락시스 보장 출시
삼성화재는 25일 장기보험 상품 개정을 통해 경쟁력이 강화된 신규 보장들을 선보였다.건강보험 '태평삼대'의 경우, 보험업계 최초로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를 신설했다. 아나필락시스란 음식물, 백신 접종...
2021-03-25 목요일 | 유정화 기자
교보생명, 악사손보 인수 사실상 무산
교보생명이 추진하던 악사손해보험 인수가 사실상 무산됐다. 악사그룹과 교보생명 양측은 가격 협상에서이견을 좁히지 못해 딜(Deal)이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교보생명과 악사그룹 간 악사손...
2021-03-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ESG인증 후순위채권 발행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 ESG인증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 미래에셋생명은 24일 업계 최초로 ESG인증을 받은 1500억원 규모 후순위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24일 열린 이사회에서 후순위채...
2021-03-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작년 순익 6조806억원…생보사 보증준비금전입액 감소·손보사 손해율 개선 기인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 작년 순익이 6조8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9% 증가했다. 생보사는 보증준비금전입액 감소가, 손보사는 손해율 개선이 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보...
2021-03-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개최
흥국화재가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화재는 소비자보호를 위한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2021-03-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손해보험, 카카오톡 챗봇 상담 개시
하나손해보험이 카카오톡 챗봇 상담을 개시했다. 하나손해보험은 보험업계 언텍트 문화 가속화에 발맞춰 고객편의성을 강화한 ‘카카오톡 챗봇상담’을 개시하고 ‘원데이귀가안심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2021-03-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소비자보호 실천 다짐 선서식 실시
현대해상이 소비자보호 실천 다짐 선서식을 실시했다. 현대해상은 전체 임직원과 하이플래너들이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를 위한 소비자보호 실천 다짐 선서식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선서식은 개인별로 자동 팝업...
2021-03-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