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토스와 전략적 업무협약…"고객 접점 강화"
에이플러스에셋이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인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소재 에이플러스에셋타워에서 열린 체결식은 서성식 에이플러스에셋 사장...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롯데손해보험 신임 대표에 이명재 전 알리안츠생명 대표 내정
롯데손해보험은 이명재 전 알리안츠생명보험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롯데손보는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이 결정하고, 이달 말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이명재 내정자를 ...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롯데손보, 사외이사 역량·지원 강화…'이사회 중심 경영' 확립
롯데손해보험이 사외이사 역량 지원 강화 등 '이사회 중심 경영' 확립에 힘쓰고 있다.롯데손해보험은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해 '이사회 중심 경영'을 통하여 이사회가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거듭나고 있다고 15일 밝혔...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생명,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신설…ESG 경영 강화
한화생명이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신설, ESG 경영을 강화한다. 한화생명은 15일 오전 이사회에서 ESG 경영성과 관리, 관련 전략 추진력 강화를 위해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한화생명은 ...
2021-03-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 그랜드 오픈
신한생명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을 그랜드 오픈했다.신한생명은 아이픽셀과 공동 개발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HowFIT)’을 15일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하우핏은 인공지능(AI) 기반 홈...
2021-03-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G손해보험 신임 사장에 램지 투바시 선임
AIG손해보험은 3월 31일 자로 퇴임하는 민홍기 AIG손해보험 사장의 후임으로 램지 투바시(Ramzi Toubassy) 말레이시아 메트라이프의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했다.15일 AIG는 AIG손해보험 신임 사장 겸 대표이사에 램...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DB손보, '욕창진단비 특약'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DB손해보험은 지난달 10일 출시한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에 탑재된 욕창진단비 특약에 대해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에서 판...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성과주의’ 통했다…김용범 부회장 3연임 사실상 확정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성과주의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3연임을 사실상 확정 지은 김 부회장은 올해 장기보험...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한·한화·미래에셋생명, 혁신금융·헬스케어 서비스 페달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사장이 올해 헬스케어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래에셋생명과 한화생명은 혁신금융서비스도 출시하며 혁신 서비스 제공에 본격적으로 ...
2021-03-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 디지털 전환 박차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품과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고 빅데이터를 강화, 다양한 고객 맞춤형 디지털화를 실행하고 있다.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생명은 올해 디지털화 ...
2021-03-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체질혁신…글로벌·디지털인슈 초석 다진다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올해 장기보험 시장 경쟁을 통한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주된 경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기로 했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영무 삼성화재 ...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창재 회장-어피너티, 풋옵션 분쟁 국제중재 청문회 15일 개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어피너티컨소시엄 간 풋옵션 분쟁 시시비비를 가릴 국제중재 청문회가 15일 개최된다. 신창재 회장에게는 교보생명 경영권이, 어피너티컨소시엄에는 투자금이 달린 마지막 청문회인 만큼 양측...
2021-03-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보험 리모델링, 상품 별 혜택 따져 신중하게 해야”
보험 계약자가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무작정 보험상품 리모델링을 했다가 오히려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없어지는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금융당국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김석영 보험연구원 선임...
2021-03-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MG손보 자동차보험료 2% 인상…롯데손보·흥국화재도 검토 外
MG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료를 2% 인상한다. 작년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대다수 손해보험사 손해율이 낮아졌지만 MG손보는 100%가 넘어서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는 자동차보험료를 2% 인상한다고 공시했다...
2021-03-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AIA그룹, 2020년 실적 발표…세후영업이익 전년比 5% 증가
AIA그룹이 2020년 실적을 발표했다. 세후 영업이익을 전년동기대비 5%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였다.AIA그룹은 강력한 수입원을 기반으로 폭넓게 확대 성장 중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세후영업이익(OPAT)이 지난해 대비 5...
2021-03-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거리두기 속 경제 활동 위축…생활비 보장 상품 '주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장기화되면서, 보험업계에도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제활동이 축소됨에 따라 피보험자의 직접적인 치료비용은 물론 생활비까지...
2021-03-12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코리안리, 원종익 고문 사내이사 내정…형제경영 체제 '시동'
코리안리가 원종익 상근고문을 사내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원 고문은 창업주인 고(故) 원혁희 회장의 장남이자 원종규 사장의 친형이다. 원 상근고문의 사내이사 선임이 완료될 경우 코리안리는 사실상 형제경영 체제...
2021-03-12 금요일 | 유정화 기자
KDB생명, 대표이사에 최철웅 감사 내정
KDB생명 대표이사에 최철웅 현 KDB생명 감사가 내정됐다. 대주주 변경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임시로 KDB생명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은 지난 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2021-03-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슈어테크 활성화 MOU
DB손해보험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인슈어테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혁신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의 상생 협력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의 일...
2021-03-12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오렌지라이프, 보육원 및 한부모 시설 아동 위한 봉사활동 전개
오렌지라이프가 보육원과 한부모 시설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오렌지라이프는 사회공헌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과 함께 서울·경기지역의 보육원과 한부모 시설 아동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1...
2021-03-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대리점협회, 금융소비자보호 실무협의회 세미나 개최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오는 25일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에 앞서 협회 회원사 소속 준법감시인 등 60여명과 함께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GA 실무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했다.12일 보험대리점협회에 따르면 전날...
2021-03-12 금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생명-설계사 자회사 GA두고 갈등 첨예
자회사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을 앞둔 한화생명이 설계사 노조 반발로 곤혹을 겪고 있다. 설계사 노조는 수수료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천막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생명 내부 직원으로 구성된 노조와 갈...
2021-03-1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MG손보, 자동차보험료 2% 오른다…인상 신호탄 되나
MG손해보험이 오는 16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평균 2% 인상하기로 했다. 높은 손해율로 인한 자동차보험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다. MG손보가 보험료 인상에 나서면서 자동차보험에서 고전하는 중소형 손해...
2021-03-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2021년도 금융보험 전공 장학생 19명 선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2021년도 금융보험 전공 장학생 19명을 선발했다.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2021년도 대학 및 대학원 장학생 19명을 선발하고, 1년간 총 1억7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학기...
2021-03-1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취약층 대상 보험사 구상금 소송 막는다…감독규정 개정
금융위원회는 미성년자·취약계층에 대한 보험사의 소송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비교·공시 내용을 소송관리위원회 개최·소송심의 건수, 심의결과(승인·불승인 건수)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11일 금융위원회는 이같...
2021-03-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