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IoT로 태양광발전 확산 걸림돌 해결한다
2017-06-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
KT, LG G6 시리즈 ‘G6+’, ‘G6 32G’ 공식 출시
2017-06-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
삼성 갤S8, MWC 2017 상하이 '최고 스마트폰'으로 선정
2017-06-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
"금융 빅데이터 활성화에 신용기록 강제삭제 문제"
2017-06-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삼성, '갤럭시 S8+' 로즈핑크, '갤럭시 S8' 코랄블루 출시
2017-06-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
최운열 "은산분리, 금융환경 바뀌었는데 제자리"
2017-06-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케이뱅크, 연내 자본확충 추진…하반기 주담대 출시
2017-06-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서울분원에서 지급결제 핀테크 데모데이 개최
2017-06-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대한민국 5G 규격 나왔다···KT ‘평창 5G 규격’ 표준 채택
2017-06-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브랜드 ‘ISOCELL’ 론칭
2017-06-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
“못 받은 돈 부담없이 조르세요” 카카오페이 ‘쪼르기’ 기능
2017-06-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
이통 3사, 동반성장지수 평가서 모두 최우수 등급
2017-06-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
SK텔레콤, 5G 통신 시연 성공…“기가급 속도 구현”
2017-06-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
“협의 없는 정규직 채용 철회하라”…SKB 협력사 대표 항의집회
2017-06-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
한국P2P금융협회 출범 1주년…연내 사단법인화 추진
2017-06-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렌딧, 분산투자로 실효세율 10.9%
2017-06-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지점없는 케이·카카오 인터넷은행의 편의점 동맹
2017-06-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핀다, 금융 추천 서비스 개편
2017-06-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SK하이닉스, 반도체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미래 반도체 혁신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017-06-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SK하이닉스, 에센코어에 유휴 반도체 장비 매각
2017-06-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갤럭시노트FE, 7월7일 출시…출고가는 70만원 아래
2017-06-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
LG전자, ‘몰입도 최고’ 게이밍 IT 기기 출시
2017-06-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
네이버, 제록스리서치센터 인수…AI 등 기술연구 박차
2017-06-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
‘카카오페이 인증’ 출시…안전하고 편리한 메시지 인증
2017-06-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
MWC 상하이 2017, 미리 만나는 KT의 ‘평창 5G’
2017-06-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
KT, 자동차 정비소 위한 ‘영상보안서비스’ 개발
2017-06-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4800억 투자
2017-06-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KT “올레폰안심플랜 부가세 더 쉽게 환급 받는다”
2017-06-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에 맞춘 고객예치금 분리 보관 시스템 운영
2017-06-2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
애니랙티브, IoT 모바일 전자칠판 솔루션 ‘GoTouch’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2017-06-2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
KT, 기업맞춤 영업전산솔루션 ‘GiGA BILLs’ 출시
2017-06-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분석] 시행 임박 보편요금제 정부-업계 공방 불가피
2017-06-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도시바 사장 “SK하이닉스로 기술 유출은 없다”
2017-06-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KT 앞장선 5G, 4차 산업혁명 주도
2017-06-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
KT,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반 차량안전 사업 강화
2017-06-25 일요일 | 김승한 기자
-
LG U+, 아파트 입주민 시설에 IoT 적용
2017-06-25 일요일 | 김승한 기자
-
지니뮤직, 김훈배 대표이사 선임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
네이버, 뉴스 댓글 서비스 투명성 강화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
LG U+, 제2연평해전 유가족에 홈IoT 3년 무상지원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
KT, AI 고객센터 앱 ‘톡 검색’ 사용자 70만 돌파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
SK텔레콤,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2’ 출시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
삼성전자, QLED TV 브라질 프리미엄 시장 공략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
SKT, ICT 체험관 ‘티움(T.um)모바일’ 연평도 찾는다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
소니코리아, 초경량·저음강화 이어폰 4종 출시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 폴더2’ 출시
2017-06-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