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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지상파월정액 조합상품’ 출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30 18:04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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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브로드밴드가 기존 B tv 기본 상품과 지상파 월정액상품을 결합한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은 B tv 프라임캐치온(채널수 216개), B tv 프라임(214개), B tv 스마트 Plus(190개) 상품과 지상파 월정액 상품을 결합한 상품으로 월 3,300원(3년 약정기준·부가세 포함·부가세 포함전: 3,000원)이 추가 할인되는 조합 상품이다.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은 채널수에 따라 B tv 프라임캐치온, 프라임, 스마트 Plus에 가입하고 지상파 월정액 상품을 따로 가입할 때 보다 경제적인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지상파 월정액 상품은 KBS, MBC, SBS 3사의 전체 유료 다시보기(VOD) 프로그램을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는 상품으로 월 1만 4,300원(부가세 포함·부가세 포함 전: 1만 3,000원)이다.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은 지상파 프로그램 다시보기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된 상품이다.

지상파 3사 프로그램 다시보기 이용량이 많거나 실시간 방송에 맞춰 시청이 어려운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 출시 기념으로 7월 31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고객(3년약정)에게 B포인트 1만점을 제공한다.

안원규 SK브로드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B tv 지상파 월정액 조합상품은 고객의 시청패턴에 맞게 만든 상품으로서 고객 만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하고 질 높은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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