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사장 루이비통 면세점 입점 성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HDC신라면세점이 서울 내 신규 면세업체 5곳중 최초로 루이비통의 입점을 성사시켰다. 신규면세점들은 연매출의 20%를 좌우하는 3대 명품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을 유치하는데 고...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현대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개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을 21∼22일 인천 송도 국제 업무지역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 행사는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한불모터스, 시트로엥 특별 판촉행사 진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프랑스 시트로엥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가정의 달을 맞아 시트로엥 대표 모델을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고객은 이달 시트로엥의 디젤 7인승 다목적...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면세점전쟁 올해 말 종결…롯데·SK 부활 임박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국내 면세점업계의 지난해 매출액은 9조2000억 원으로 세계 1위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면세시장 매출의 12.3%를 차지한다. 그만큼 면세점 신규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기업들의 각...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LG유플, 황금연휴 맞아 네트워크 특별 관리 대책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주요 관광지에 행락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네트워크 사전 점검 등 네트워크 특별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행락객이 몰...
2016-05-03 화요일 | 오아름 기자
SKT·KT, 기회의 땅 이란서 ICT 협력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이란 국빈 방문을 계기로 ‘중동의 미래 강호’ 이란에서 한국 과학과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진출기회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이란은 산유국에다 인구가 이집...
2016-05-03 화요일 | 오아름 기자
5대 건설사, 1분기 실적 삼성물산 빼고 ‘방긋’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형 건설사들이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과징금 폭탄에 당기순이익이 뚝 떨어졌다.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은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
2016-05-03 화요일 | 오아름 기자
SK그룹, 이란특수 잡기에 ‘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이란특수 잡기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3일 SK그룹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이란 순방 기간 최태원 회장과 유정준 글로벌성장 위원장...
2016-05-03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시장점유율 1위 탄산수 트레비 ,한예슬 모델발탁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배우 한예슬을 모델로 프리미엄 탄산수 브랜드 ‘트레비’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3일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탄산수 1등 브랜드 트레비의 붐업 조성과 ...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2000억원 규모 빙수시장 본격 공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대표이사 박영준)가 고급 디저트 빙수 ‘꽃보다 빙수’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디저트 빙수 시장 공략에 나선다. 꽃보다 빙수는 급성장하고 있는 빙수시장을 겨냥한 제품...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롯데 그린카, 서울시 나눔카와 MOU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롯데렌터카가 제공하는 10분 단위 무인(無人)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인 카셰어링 그린카(대표 이용호)가 서울시의 차량공유경제 브랜드인 나눔카 사업자로 카셰어링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쏘카, 서울시 나눔카 사업자로 재선정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카쉐어링 업체 쏘카(대표 이재용)가 서울시 나눔카 2기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2013년 서울시 나눔카 1기 사업자로 선정돼 그동안 카쉐어링 서비스의 저변 확대를 주도한 쏘카는...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로이드 퍼스널라이즈드, 출시 3주만 매출1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주얼리 시장에 ‘개인 맞춤 상품’이 대세로 떠오르는 중이다. 이랜드가 전개하는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 OST, 클루에서 출시한 ‘퍼스널라이즈드(personalized)’ 상품이 단일 시리즈 ...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AJ렌터카, 지역특화 사업에 팔걷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AJ렌터카(사장 윤규선)가 자사의 제주지점을 지역 특색애 맞게 운영한다. 제주가 세계 7대 자연경관 중에 하나인 점을 감안해 제주지점 차량 입출고장 전역을 태양광 전력생산이 가능토록...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쌍용차, 고양국제꽃박람회 참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가해 티볼리 브랜드 모델 등을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15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30개...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사장 막스 버거)가 대구 엑스포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만의 소방지원 차량 2종을 전시했...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롯데호텔부산 ‘아우 인형 전시장’ 5월 운영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롯데호텔부산(대표이사 김성한)이 가정의 달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부산진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호텔 33층에 ‘아우(AWOO) 인형’을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내 동생이라는 뜻의...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마모트면 여름 아웃도어 활동 준비 ‘끝’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미국의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가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래쉬가드 컬렉션은 아웃도어부터 일상, 해양 레포츠까지 활용 폭을 넓혔다.이번 래쉬가드 컬렉션은 아웃...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쉐보레 신형말리부, 대박 예고…사전계약 ‘봇불’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한국GM의 대중브랜드 쉐보레가 지난달 27일 자사의 신형 말리부 출시 이후 4영업일만에 사전계약 판매 6000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이는 하루 평균 1500대가 팔린 것으로, 한국지엠 ...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왕교자시장 2013년 76억→2015년 950억 성장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30년 만두 시장의 정상을 지켜온 만두의 명가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새로운 브랜드 ‘왕교자골드’를 출시했다. 3일 해태제과는 “기존 왕교자보다 피가 얇고 양이 가장 많다는 점...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메치니코프, 당줄이기 바람타고 판매 18% ↑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선보인 코카서스 정통 발효유 ‘메치니코프’가 당 저감화 바람을 타고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3일 야쿠르트는 “하루 평균 17만개가 팔리던 매치니코프의 판매량이 정...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CJ 알래스카연어, 3년간 누적매출 860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출시 3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연어캔 ‘CJ알래스카연어’가 한식, 양식 등 모든 요리와 잘 어울리는 대중적인 수산캔으로 바뀐다.3일 CJ제일제당은 “3주년을 맞아 알래스카 연어의 ‘맛...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롯데면세점, 중국 MICE 관광객 8000명 유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면세점이 중국 현지에서 유치한 중국인 인센티브 관광단 8000여명이 5월 황금연휴 기간을 전후로 한국을 방문한다.롯데면세점은 3일“중국 남경중맥과기발전유한공사의 우수 임직원 ...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전자, 애플 재치고 미국 스마트폰 시장 1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애플의 텃밭인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3일 홍콩의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
2016-05-03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