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패밀리샵, 바이럴 광고 ‘히트다 히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기저귀부터 세탁기까지’ 다양한 LG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U+패밀리샵’ 바이럴 광고가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LG유플러스는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주...
2016-08-17 수요일 | 오아름 기자
상반기 감원 칼바람, 10대 그룹 직원 4700명 떠나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올해 상반기 10대 그룹 상장 계열사를 떠난 직원 수가 4700여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 와중에도 조선3사와 삼성그룹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17일 재벌닷컴이 전날까지 금융감독원에 제출...
2016-08-17 수요일 | 오아름 기자
카카오버스, 편의성·디자인 세계적으로 인정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카카오의 전국 주요 도시 버스 정보 서비스, ‘카카오버스’가 그 디자인과 편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다.카카오는 ‘201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Red Dot Aw...
2016-08-17 수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스마트씽큐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일반가전을 스마트가전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스마트씽큐’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시 특별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이...
2016-08-17 수요일 | 오아름 기자
소딧, 25호 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소딧이 25호 상품을 출시한다.소딧은 25호 상품을 18일 오후 1시 소딧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상품 모집 금액은 4억원이며, 연 평균 수익률은 12%다.소딧 25호 상...
2016-08-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KG모빌리언스, 상반기 영업이익 130억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G모빌리언스 상반기 영업이익이 130억원으로 나타났다.KG모빌리언스는 지난 16일 상반기 영업이익 130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률은 작년 14.2%에서 2...
2016-08-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전자, ‘노트북 7 스핀 출시 프로모션’ 실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G마켓·옥션에서 ‘삼성 노트북 7 스핀’ 출시 프로모션을 9월 3일까지 진행한다. 플래티넘 실버 색상이 적용된 ‘삼성 노트북 7 스핀’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FHD 터치스크...
2016-08-17 수요일 | 오아름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핫 서머 30°C’ 패키지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영안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8월 31일까지 더운 여름, 시원한 호텔에서 30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핫 서머 30°C’ 패키지를 선보인다. 커플, 프렌즈, 패밀리 타이프로 구성되어 고객층에 맞게...
2016-08-17 수요일 | 오영안 기자
SKT·인텔, IoT 기기에 실시간 통신 기술 심는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텔레콤은 세계 최대 반도체 칩 제조사인 인텔(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Brian Krzanich)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기술이 탑재된 혁신적 IoT 기기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
2016-08-17 수요일 | 오아름 기자
동부대우전자, 중국 ‘냉장고 안전시험소’ 등록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동부대우전자는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냉장고 연구소가 중국품질인증센터(CQC)로부터 냉장고 안전 시험소로 인증 받았다고 17일 밝혔다.동부대우전자는 중국 시장 진출 시 보다 효율적...
2016-08-17 수요일 | 오아름 기자
동양매직 인수, CJ·SK·현대백화점 등 5파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J그룹·SK네트웍스·현대백화점 등 동양매직 인수전이 '대기업 각축전'으로 펼쳐지게 됐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양매직 매각 예비입찰에서 CJ, SK네트웍스, 현대백화점, AJ네트웍스...
2016-08-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허창수, 상반기 보수 52억원 '1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겸임)이 올해 상반기 주요 대기업 총수 및 CEO 중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허 회장의 올 상반기 보수는 2위와 10억원 이상 차이가 났다...
2016-08-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위펀딩, 부동산 담보 투자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위펀딩이 부동산 담보 투자상품을 출시한다.위펀딩은 수익률 12.9%, 만기 9개월 조건의 부동산 담보 투자상품을 15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경기도 광주시 도시형생활주택...
2016-08-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스마트크라우드, 제1호 투자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스마트크라우드가 제1호 투자상품을 출시한다.스마트크라우드는 제1호 투자상품 출시와 함께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스마트크라우드의 첫 번째 투자상품은 '제1호 닥스&해...
2016-08-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모아펀딩, 3호 투자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모아펀딩이 3호 투자상품을 출시한다.모아펀딩은 17일 3호 부동산 담보 투자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모아펀딩 3호 투자 상품은 모집금액 5000만원, 연 수익률 18%로 투자기간 2개...
2016-08-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제주항공, 상반기 최대 매출… 향후 전망 좋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제주항공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3000억원을 돌파하면서 지난 5년간 가장 높은 매출규모를 나타냈다. 상반기 호실적 외에도 하반기 외형확대를 주력할 것으로 전망되는 제주항공은 지난...
2016-08-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홈쇼핑, 소비 불황 불구 성장 이어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상반기 홈쇼핑업계가 소비 부진 등 경제 불황을 비켜간 모습을 보였다. 주요 홈쇼핑업체들의 영업이익이 최대 약 25% 가량 증가했기 때문이다. 매출액은 조금 감소한 모습이 나타나...
2016-08-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검찰,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구속영장 청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에 대해서 검찰이 롯데 계열사 현직 사장 두번째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롯데그룹 비리를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16일 정부를 상대로 270억원대 '소송 사...
2016-08-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재현 회장 “보고싶었다” CJ임직원에 감사 인사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광복 71주년 특별사면을 받은 이재현 CJ 회장(사진)이 그룹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6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후 전 계열사 사내 게시판에 ‘CJ인(人) 여러분...
2016-08-16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소노마 최고 와인과 일식의 완벽한 마리아주
[한국금융신문 오영안 기자] 롯데호텔서울 모모야마에서 소노마 3대 와이너리중 최고로 손꼽히는 키슬러와 함께 최고의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는 ‘키슬러 와인 갈라디너’를 8월 26일 오후 6시 선보인다. 이번 갈...
2016-08-16 화요일 | 오영안 기자
크라운-해태, ‘제2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주최하는 국악 영재 육성 프로젝트 ‘제 2회 모여라! 국악영재들’이 지난 13일 경기도 양주시 크라운해태 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번째로 열린 ‘...
2016-08-16 화요일 | 오아름 기자
폭스바겐 사태, 벤츠 1위 질주 동력 되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사건으로 인해 '티구안·골프' 등 국내에서 베스트셀링카로 불리는 차종들이 판매 중지된 가운데 국내 수입차 시장 1위에 등극한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의 ...
2016-08-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제주신라호텔, 이색 해양 체험 프로그램 인기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연일 폭염에 지치는 요즘, 호텔가에서는 더위를 이기고 운동도 되는 이색 레포츠가 투숙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제주신라호텔을 찾는 고객들 중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비...
2016-08-16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 독일서 ‘기어S3’ 내달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16일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 개발자에게 하반기 웨어러블 론칭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삼성전자의 웨어러블 론칭 행사는 오는 31일 현지시간 오후 6시에 독일 베를린에서 개...
2016-08-16 화요일 | 오아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