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로, PHEV 출시로 라인업 확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의 니로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기아차는 15일 국산 SUV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2017-05-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FCA ‘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국내 최초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이하 FCA)는 15일 고성능 오프로드 버전인 ‘지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판매가 4140만원)’를 출시했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정통 소형 S...
2017-05-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내 전기차 1분기 급성장… 중국은 ‘정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1분기 국내 전기차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전기차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향후 더 높은 성장세가 예상...
2017-05-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T, T멤버십 대표 미식행사 ‘테이블(Table) 2017’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T멤버십 고객 초청 행사인 '테이블 2017 온더탑(Table 2017 on the top, 이하 '테이블 2017')을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테이블 2017'은 고객을 초청...
2017-05-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국제 페스티벌 2017'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국토교통부가 자동차안전연구원 개원 30주년을 맞이하여, 15일부터 20일까지 ‘자율주행차 국제 페스티벌 2017’을 개최한다.이 페스티벌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털, 경기도 화성 자동...
2017-05-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이재현 회장 4년만에 경영 복귀 …‘그레이트 CJ’ 본격 시동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7일 회사 내부 행사를 시작으로 경영에 복귀,‘그레이트 CJ’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의 경영 복귀는 횡령·배임 등으로 구속기소 되면...
2017-05-1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담철곤 회장 비리 ‘추적 60분’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이 KBS ‘추적60분’ 프로그램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5일 서울남부지법과 오리온에 따르면 오리온은 오는 17일 방송 예정인 ‘재벌과 비자...
2017-05-1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2017 한국금융 미래포럼 - 류근관 서울대학교 교수] “빅데이터·빅모델이 경쟁 원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미래는 데이터 싸움이다. 모인 자료를 집적화해서 경쟁우위를 갖게 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류근관 교수(사진)는 한국금융신문 인터뷰에서 “미래는 데...
2017-05-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삼성동에 역량 집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 그룹 회장이 삼성동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성장 전략 ‘PASSION VISION - 2020’ 실현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현대백화점 그룹은 오는 2020년 매출 20조원, 경상이...
2017-05-15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치킨·라면·음료 가격인상 도미노…서민경제 ‘빨간불’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근 주류·치킨·라면·음료 등 대표적인 서민 식품의 가격이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 삼양식품과 롯데칠성음료가 경쟁사인 농심·코카콜라사에 이어 가격을 올렸으며 BBQ도 8년 만에 가...
2017-05-1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맞수 열전] 삼성 vs LG, 해외 프리미엄 가전 격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영원한 라이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해외 프리미엄 가전시장을 놓고 거칠게 맞붙고 있다. 삼성전자는 인도, LG전자는 북부 아프리카·중동 지역에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인도 프리미엄...
2017-05-15 월요일 | 오아름 기자
기본 사양 자동차 가성비 최고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최근 들어 기본 차 값이 2000만원을 밑도는 차들이 등장했지만, 막상 구입해보면 2000만원이 훌쩍 넘어간다. 트림별 가격 차이와 옵션 장착, 취등록세·보험 등을 따진다면 결국 총 구입...
2017-05-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재용 구속 3개월 사법신뢰에 의구심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오는 17일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지 3개월이 된다. 사상초유의 총수 부자 모두가 경영일선에서 뛰지 못하게 되면서 삼성그룹 경영은 안개 자욱한 길을 달리는 형국이다. ...
2017-05-15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전기차, 문재인 정부서 급속충전 힘 받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전기차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문 대통령이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차 인프라 확대를 공약한바 있고, 이에 발맞춰 국토부가 전기차 인프라 의...
2017-05-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아이돌 스타 모델 계보 요즘 대세는 누구 누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이유, 유인나를 모델로 한 현대자동차 i30의 ‘아이유인나와 함께하는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이 네티즌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면서 그동안의 자동차 아이돌 모델 계보에 대한...
2017-05-1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랜섬웨어’ 비상사태, 피해 예방과 대응 수칙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전 세계 수 많은 컴퓨터를 감염시킨 악성 소프트웨에 랜섬웨어가 15일부터 우리나라에서도 피해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선의 대응책으로 예방수칙에 관심이 쏠렸다. 랜섬웨어...
2017-05-14 일요일 | 오아름 기자
LGU+ “당신의 끼를 보여줘요” ‘방구석 아티스트’ 공개모집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콘텐츠 제작에 다양한 재능을 가진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방구석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공개 모집을 21일까지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1차 모집을 통해 총 5명의...
2017-05-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카카오, 사활 걸고 AI 맞대결 돌입한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T 누구와 KT의 기가지니, 갤럭시S8 빅스비와 애플 시리 등이 AI 비서 서비스 맞대결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포털사인 네이버와 카카오도 주도권 선점을 향한 한 판 승부...
2017-05-14 일요일 | 오아름 기자
[자동차 톺아보기] 벨로스터·쏘울 “기본트림서 스마트키 시동 가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벨로스터와 더 뉴 쏘울(이하 쏘울)은 일명 ‘깡통차’로 불리는 기본트림에 ‘스마트키 시동·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이 장착돼 가성비를 찾는 젊은 층들이 구매를 고려해봄직하다. 벨로...
2017-05-1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쉐보레 '제4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쉐보레는 지난 1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제4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8200여점의 예선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2017-05-1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차 i20, 유럽서 최고 상품성 인정 받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차 i20가 폭스바겐 폴로, 닛산 미크라, 포드 피에스타 등을 제치고 유럽 소형차 상품성을 최고로 인정 받았다.현대차는 최근 독일 자동차 잡지 아우토자이퉁(Auto Zeitung)이 실시한...
2017-05-1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박정호 SKT 사장,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본격 ‘시동’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위해 보폭을 확대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박정호 사장은 지난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만나...
2017-05-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빙그레,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 그림잔치'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빙그레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난지천공원과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제 31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이번 행사는 ‘상상의 날개를 ...
2017-05-14 일요일 | 신미진 기자
한국콜마, 1Q 매출액 전년비 35.5↑ …‘ODM’으로 사드보복 회피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한국콜마가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모두 두자릿 수 성장했다. 제조업자 생산개발(ODM)로 중국의 직접적인 사드보복을 피하고, 북미 지역 자회사들의 실적 호...
2017-05-14 일요일 | 신미진 기자
‘계란값 폭등’에 태국·덴마크산 수입 실효성 의문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설 연휴를 기점으로 하향세를 보이던 계란값이 다시 오르자 정부가 덴마크·태국산 계란 수입을 결정했다. 그러나 정부의 ‘수입카드’ 가 실질적인 공급량을 조절할 수 있을 지 실효성에...
2017-05-14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