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현대차 6월 37만6109대 판매...전년비 15.5%↓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현대차는 6월 국내 6만1837대, 해외 31만4272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동월대비 15.5% 감소한 총 37만6109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동월대비 11.6% 하락한 내수시장은 그랜저가...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실적] 한국지엠 6월 4만3692대 판매...전년비 20.7%↓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한국지엠은 6월 전년동월대비 20.7% 감소한 4만3692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1만1455대)와 수출(3만2237대) 모두 전년동월대비 각각 36.6%, 20.7% 떨어졌다.쉐보레 말리부는 올...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홈쇼핑 7월 브랜드평판] 롯데홈쇼핑·현대홈쇼핑·CJ오쇼핑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2017년 7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롯데홈쇼핑이 1위를 차지했으며, 현대홈쇼핑과 CJ오쇼핑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현...
2017-07-0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실적] 르노삼성차 6월 2만6815대 판매...전년비 15.3%↑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6월 전년동월대비 15.3% 증가한 2만6815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작년 6월 개소세 할인의 기저효과로 전년동월대비 16.5% 줄어든 9천대를, 수출은 42....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롯데리아, 38년 만에 ‘롯데지알에스’로 사명 변경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롯데리아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열고 사명을 ‘롯데지알에스(LOTTE GRS)’로 변경했다.3일 롯데지알에스에 따르면 새로운 사명은 ‘롯데 글로벌 레스토랑 서비스(...
2017-07-0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갑질 논란’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 검찰 출석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재료 공급과정에서 폭리를 취하는 등 전·현직 가맹점주들에게 ‘갑질’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는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이 오늘(3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2017-07-0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SKB, ‘홈앤서비스’ 공식 출범…4600여명 정규직 채용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브로드밴드의 초고속인터넷 및 IPTV 설치·AS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자회사 홈앤서비스가 3일 공식 출범했다.SK브로드밴드는 7월부터 업무위탁 계약이 종료되는 홈센터 직원을 위해 자...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AI기술 대중화 위한 ‘머신러닝 캠프 제주 2017’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가 인공지능(AI) 기술 대중화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캠프인 ‘머신러닝 캠프 제주 2017’이 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열리는 머신러닝 캠프는 텐서...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KT, 7월 4일 ‘갤럭시J5 (2017)’ 판매 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오는 4일 삼성전자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J5 (2017)’를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올레샵을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 갤럭시J5 (2017)는 J5 (2016)의 후속모...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 U+, 7월 멤버십 ‘쿠폰 보따리’ 풍성 혜택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7월 한달 간 U+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쇼핑, 외식, 여행 등 멤버십 전 분야에서 풍성한 ‘쿠폰 보따리’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U+멤버십 고객에게는 7월 한달 간 ...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90g 태블릿PC 출시…“콜라캔 무게와 같아”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가벼운 무게와 얇은 디자인에도 탁월한 성능을 갖춘 태블릿PC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4일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되는 ‘G Pad IV 8.0 FHD LTE’는 무게가 콜라캔 1개와 비...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전영현 삼성SDI 사장, 악재 털고 실적 반등 재도약 ‘선포’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안정된 실적과 기술력을 바탕 삼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업으로써 배터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전영현 삼성SDI 사장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수원 전자소재연구단지에서 열린 창...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한화갤러리아, ‘사드보복’에 제주공항 면세점 철수…“8월 말 영업종료”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제주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화갤러리아가 공항공사에 사업권을 반납했다. ‘사드(고고도미사일체계·THAAD)보복’으로 중국 단체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임대료도 감당하지 못 ...
2017-07-0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푸조·시트로엥, 강원도 원주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한불모터스는 3일 강원도 원주시에 푸조·시트로엥 서비스센터 문을 열고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원주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면적 2356㎡의 규모로, 월 200여 대의 정비 작업...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현대차 50년…정의선 3세 경영 본격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 창립 50주년인 2017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의 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 부회장은 글로벌 IT업체 협력 강화, SUV 라인업 확대, 미래차 개발 등에 전면에 나서...
2017-07-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태원 통큰 행보 현대차 넘어 재계 2위 성큼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단 세고 통 큰 경영행보를 거듭하면서 삼성-현대-SK그룹 순이었던 재계 선두권 순위가 삼성-SK 순으로 뒤바뀔 가능성이 커졌다.우선 최 회장은 투자계획 측면에서...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롯데·신세계·현대百, 강남시대 ‘분주’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그룹 등 대형 유통3사가 새로운 비전 선포와 함께 강남일대에 새둥지를 틀고 ‘제2 도약’준비에 나선다. 유통업체들은 2021년 완공이 예정된 현대자동차그룹의...
2017-07-0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GS ‘프리콘’ 건설부문 ‘4차 산업혁명’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GS건설이 선진형 발주체계로 불리는 ‘프리콘(Pre-Con)’방식을 국내 최초로 민간 공사에 이어 공공 공사까지 확대하면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전방위로 알리고 있다. GS건설은 이를 통해 ...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갤폴더2·갤와이드2·X500 저가 폰 3파전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하반기 대거 쏟아질 프리미엄 폰 출시에 앞서 틈새시장을 겨냥한 중저가 스마트폰 인기가 한창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프리미엄 폰 못지않은 스펙과 디자인으로 구매자들 사이에서 가성...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베일 벗은 ‘갤럭시 노트 FE’…7월 7일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기다려 온 노트 팬을 위한 특별 한정판 '갤럭시 노트 Fan Edition (갤럭시 노트 FE)'을 7일 출시한다. ‘갤럭시 노트 FE’는 ‘갤럭시 노트’ 시리...
2017-07-0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 U+, ‘G6플러스’·‘G6 32G’ 출시…지원금·할인혜택 풍성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의 새로운 시리즈 ’G6플러스’와 ‘G6 32GB’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의 G6플러스는 내장 메모리 용량을 128GB로 기존 G6의 2배로...
2017-07-0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예능 2017년 7월 브랜드평판] 1위 무한도전, 2위 나혼자산다, 3위 복면가왕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2017년 7월 조사결과, 1위 무한도전 2위 나혼자산다 3위 복면가왕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6월 1일부터 2017년 6월 30일까지 국민들에게...
2017-07-01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아듀 소공동”…신동빈의 ‘잠실시대’ 개막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40년간의 ‘소공동 시대’를 마감하고 그룹의 염원이었던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뉴롯데’의 고삐를 당긴다. 신격호 명예회장의 시대였던 40년의 역사를 밑거름...
2017-06-30 금요일 | 신미진 기자
LG전자, G6 패밀리 30일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저장용량, 색상 등을 다양화한 LG G6 패밀리 제품인 ‘LG G6+(플러스)’와 LG G6 32GB 버전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0일 출시한다.신제품은 18:9 비율의 5.7인치 풀비전(F...
2017-06-3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태양광 시장, 미·호주 이어 중동 관심”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태양광 시장은 중국, 인도뿐만 아니라 호주와 미국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김동관 한화큐셀 전무가 지난 27~29일 중국 다롄(大連)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뉴챔피언 연차...
2017-06-3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