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전국 곳곳에 비 온 후 갬…종일 쌀쌀한 날씨
월요일인 20일에는 아침까지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청북부, 경상도에서 비가 내리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서울, 경기, 충청도, 강원영서는 오후 한때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충...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띠별 오늘의운세] 4월20일(음력3월28일) 생년월일 운세
쥐띠 :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해라.1948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력을 찾게 된다.1960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해라.1972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1984년생,...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이승룡 프로핏 대표] “숨은 P2P맛집 명성 지속…2023년 순이익 40억 기대”
“프로핏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수익과 좋은 상품으로 숨은 ‘P2P 맛집’이라 자부합니다. 2023년에는 순이익 30~40억도 기대하고 있습니다.”이승룡 프로핏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프로핏이 업계에서 누...
2020-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주 능서농협 “능서농협종합청사 완공 예정”
이명호 여주 능서농협 조합장은 “올해는 능서농협이 50년 미래발전을 위한 한해로써 능서농협종합청사가 완공될 예정이다”며, “농업인과 조합원이 행복한 능서농협을 만들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고 농협과...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안양축산농협 “지원확대 위한 환원사업역점”
손연식 안양축산농협 조합장은 “조합사업 활성화 및 극대화에 주력했다”며, “조합원 지원확대를 위한 환원사업에 역점을 두고 재무구조 건전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손연식 조합장은 당기순이익 41억 2300...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수원농협 “순이익 계획 대비 117% 달성”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05억 3000만원을 기록하면서 계획대비 117.0%를 달성했으며, 경제사업 매출은 386억 74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구매사업이 45억 7100만원으로 계획 대비 110...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파주연천축산농협 “조합사업 어플 정착화”
이철호 파주연천축산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조합원 및 고객님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전년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며, “노후화되고 비효율적인 지점을 통폐합해 연천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이철호 조합...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이천 율면농협 “안정된 경영기틀 마련”
박병건 이천 율면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농업인조합원의 실익증대와 권익보호를 위해 지도사업 및 경제사업 활성화와 신용사업 확충에 더욱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잉여금 및 충당금 적립의 증대를 통한 농협...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부천시흥원예농협 “적극적인 사업으로 성과 거둬”
이종근 부천시흥원예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조합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권역을 김포, 파주, 연천까지 확대했다”며,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하였고, 많은 변화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이종근 조합장은 지난해...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구성농협 “채권관리로 12년만에 클린뱅크 달성”
최진흥 구성농협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조합사업과 경영에 대한 관심으로 혁신과 투명한 경영을 펼쳐 ‘윤리경영대상’ 장려상 수상과 같은 경영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최진흥 조합장은 대손충당금이 54억...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부천오정농협 “상호금융 2조원 달성”
조원호 부천오정농협 조합장은 “비대면 거래인 스마트뱅킹, 콕뱅킹 등의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며, “안정적인 사업증대로 상호금융이 2조원을 달성해 흑자결산의 기조를 이어 나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부천농협 “11년 연속 클린뱅크 선정”
이호준 부천농협 조합장은 “부천농협이 11년 연속 클린뱅크로 선정됐다”며,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이호준 조합장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53억 5900만원을 달성하면서 조합...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부천축산농협 “수익 시현 통해 흑자결산”
정영세 부천축산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저금리 기조에 빠른 조기대응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했다”며, “대외여건의 악화 속에서도 경제사업에서 안정적인 흑자결산을 시현했다”고 밝혔다.정영세 조합장은 지난해 리...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행복하고, 공감되는 으뜸경기”
김장섭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은 2020년 경기농협 슬로건으로 ‘행복공감 으뜸경기’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김장섭 본부장은 슬로건 실행을 위한 기본반향으로 농업인과 임직원 모두 행복한 ‘행복경기’를 첫번...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SK하이닉스 실적에 쏠린 눈…우려와 기대 공존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 2020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한다. 국내 증권사들이 예상하는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6조8664억원, 영업이익 4996억원이다. 직전 분기인 2019년 4분기 보다 영업이익이 약 2....
2020-04-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물산-대우건설, ‘재건축 대어’ 반포3주구 양강 격돌
서울 서초구 재건축 핵심지 중 하나로 통하는 반포주공1단지 3주구(반포3주택지구) 재건축 공사 수주에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격돌한다.지난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날 마감된 반포3주구 시공사 선정에 두 회...
2020-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신 SK증권 사장 ‘채권·디지털’ 독보적 성장 추구
김신 SK증권 사장이 회사채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SK증권은 채권자본시장(DCM)에서 견조한 채권 주관 실적을 쌓아나가며 두각을 나타내는 중이다. 이와 함께 주식자본시장(ECM) 역량도 강화하면서 투자은...
2020-04-2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심종극 삼성운용, ETF·TDF 앞세워 실적 사냥
심종극 신임 대표가 이끄는 삼성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경쟁력과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 나선다. 특히 260조원에 달하는 압도적 규모의 운용자산을 바탕으로 해외...
2020-04-2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해외 순익 비중 10% 항해 돌진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해외 네트워크 강화 전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NH투자증권 전체 순이익 가운데 해외사업 비중은 7.4%로 집계됐다. NH투자증권의 해외사업 비중...
2020-04-2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화재, 디지털 혁신전략 가속
삼성화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한 상황에서도 업계 1위 손해보험사로서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일찍부터 비대면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선제적으로 이슈에 대응했기 때문이란 평가다. 올해도 ...
2020-04-20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카뱅·케뱅 새 진용…인뱅 ‘2기 경영’ 시동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2기 경영’ 체제가 열렸다. 카카오뱅크는 IPO(기업공개), 케이뱅크는 영업 정상화라는 주요 과제에 주력할 새 인적구성으로 진용을 완성했다. ◇ 새 출발선 앞 국내 1·2호 인뱅19일 금융권에...
2020-04-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감독도 AI 시대 ‘섭테크’ 본격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금융 혁신이 금융감독으로 확대되면서 금융감독역량이 강화되고, 금융소비자의 의견도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금융감독원은 금융감독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금융감...
2020-04-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이재용·정의선·구광모, 이사회 혁신…복심발탁-핵심사업-미래투자 집중
오너 3·4세 경영 시대를 맞은 삼성, LG, 현대차는 이사회 체제를 개편하고 있다. ‘한국적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시대요구와 생존을 건 미래사업 추진을 위해 각자 상황에 최적화된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여념없다...
2020-04-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남상우 리치플래닛 대표] 기대되는 인슈어테크의 혁신
산업을 바꾸는 것은 혁신 기업이고, 혁신 기업의 성장 엔진은 투자다. 엔진이 커지면 시속 0km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 제로백이 짧아지고, 주행 성능이 높아지는 것처럼 투자금이 커지면 혁신 속도가 올라가게 된다...
2020-04-20 월요일 | 편집국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건축 그림책 전시 '말도 안돼! No Way' 진행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이 오는 8월 30일까지 '말도 안돼! No Way' 전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아치, 다리, 마천루 등 건축 요소를 알기 쉽게 표현한 해외 유명 작가들의...
2020-04-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리바트, 온라인 전용 중문 신제품 3종 출시
현대리바트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중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중문은 ‘돌체 여닫이 중문’, ‘알파 3연동 중문’, ‘알파 원슬라이딩 중문 등 총 3종이다.신제품 ‘돌체 여닫이 중문...
2020-04-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