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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흥원예농협 “적극적인 사업으로 성과 거둬”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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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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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종근 조합장

▲사진: 이종근 조합장

[이동규 기자] 이종근 부천시흥원예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조합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권역을 김포, 파주, 연천까지 확대했다”며,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하였고, 많은 변화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종근 조합장은 지난해 사업물량을 확대하고 이익관리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당기순이익 12억원을 기록하며 계획 대비 100%를 달성했다.

또한 출자배당 1억 9800만원과 이용고배당 9900만원으로 총 2억 9700만원을 배당했다.

조합원의 영농지원자금 조성확대와 지역주민의 편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예수금 잔액은 3377억원으로 계획 대비 99%를 달성했고, 대출금 잔액은 2651억원으로 계획대비 98%를 달성했다.

또한 마트사업은 계통공급 상품을 기반으로 지역주민의 편익을 위한 상품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상품군의 판매를 통해 47억 41만원의 실적을 거양했다.

교육지원 사업비로는 3억 7400만원을 집행해 계획 영농지도를 하고, 우수한 영농자재 지원으로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게 하면서 로컬푸드 매장을 통해서 판로 확대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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