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길주 대표, 新카드로 업계 패러다임 전환 시도 [보고서 분석 ⑤]
상장한 모든 기업은 1년에 총 4번의 보고서를 공시한다. 사업·반기·분기보고서를 통해 회사의 사업현황이나 내용, 재무상황 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한다. 회사의 연혁부터 사업 목표까지 기재돼 있어 한 회사를 이해...
2022-12-1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 금융소비자 민원 ‘제로화’ 신뢰 확보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⑦]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된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금소법 시행 초기 일선 영업 현장에선 큰 혼란을 겪었지만 점차 정착되는 모습이다. 카드사별 금소법 시스템 구축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편...
2022-10-3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정기·권길주 대표, 해외사업 성장 여력 충분하다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우리·하나카드]
카드·캐피탈사가 코로나19 엔데믹에 맞춰 해외시장 전략을 다시 짜고 있다. ‘3고(高)’에 내수 시장의 불안정성이 짙어지자, 대출 규제와 조달금리 상승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시금 해외로 ...
2022-08-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 건전성은 지켰다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올 상반기 자산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했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건전성 지표가 개선된 데 비해 보수적으로 충당금을 쌓았지만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
2022-07-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권길주·조좌진 사장, 디지털 중심 카드시장 퀀텀점프 노린다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과 조좌진 롯데카드 사장이 새로운 2기 체제를 맞이했다. 권길주 사장과 조좌진 사장 모두 조직 안정화라는 특명을 안고 대표이사로 선임돼, 체질 개선을 통한 기업 성장을 이끌어내며 연임에 성...
2022-04-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 사상 최대 실적 '연임' 성공(종합)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지난해 4월 첫 부임 후 사상 최대 실적행진을 이끌며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하나금융그룹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는 지난 23일 하나카드 사장 최종 후보로 권길주 현...
2022-02-2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금융, 계열사 사장 4명 후보 추천…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 1년 연임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계열사 4곳 신임 대표이사 사장(CEO)을 내정했다.하나금융은 23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양동훈)를 열고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등 4개 주요 계열사 사...
2022-02-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 생활금융 플랫폼 ‘원큐페이’ 구축
카드사들이 디지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영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기업으로의 과감한 전환을 통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카드업계의 디지털 전환 현주...
2022-02-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 '수익확대 · 비용절감'…전년比 순익 62% 증가(종합)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지난해에도 실적 증가세를 이어갔다. 신규 수익원 확대와 신용판매 취급액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연간 순이익이 60% 이상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마케팅 및 대면 모집 비용 절감 또...
2022-02-1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조좌진·권길주 사장, 임무 완수 연임 ‘청신호’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체질 개선에 나선 조좌진 사장과 조직 안정화에 나선 권길주 사장 모두 호실적을 통한 수익성 개선 성과를 내면서 ‘연임...
2022-01-1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 전년比 수익성 '상승'…운영비 절감 효과 (종합)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의 리스크 관리 전략으로 직전분기 대비 수익률이 다소 떨어졌지만, 운영비용 절감을 통해 올 3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어나갔다. 4분기에도 고위험 대출자산 의존도를 줄이는 등 선제적인 리스크...
2021-10-2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구원 투수’ 권길주 사장, 첫 경영 성적표 ‘합격점’
하나카드의 구원투수로 나선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조직 안정화를 이뤄내고 있다.또한 국내 첫 번째로 마이데이터 앱 기능 적합성 심사를 통과하며 마이데이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2021-10-1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드사 혁신금융서비스 ③ 하나·우리카드] 권길주·김정기 사장, 디지털 新사업 ‘시동’
카드사들이 기존의 금융서비스와 차별되는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금융혁신지원특별법에 따른 금융규제 샌드박스가 발동되면서 신사업 활로가 열렸다. 이에 카드사들은 규제 개선으로 그동안 가로막혔던 획기...
2021-08-3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디지털 채널 혁신 ③ 하나카드] 권길주 사장, 고객지향 생활금융 플랫폼 도약
데이터 경제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존 개인정보를 독점했던 금융사만의 고유 경쟁력이 약화되고 빅테크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 서비스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주요 카드사들은 결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021-06-21 월요일 | 김경찬, 신혜주 기자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 공식 취임…“데이터·지급결제 사업 집중”
권길주 하나카드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 권길주 사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손님케어센터를 방문했으며, 데이터·지급결제 사업에 대한 전략을 강조했다.하나카드는 지난 14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2021-04-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프로필]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 내정자
하나금융그룹이 12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를 개최해 권길주 두레시닝 대표이사를 신임 하나카드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그룹임추위는 “권길주 후보가 하나금융그룹 내 지주와 은행, 카드 등...
2021-04-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카드 신임 사장에 권길주 두레시닝 대표이사 내정
하나카드 신임 대표이사에 권길주 두레시닝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권길주 내정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나카드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은 12일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
2021-04-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