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號 하나금융, ROE 11% 목전···CET1비율 13% '사수'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자본·자산·이익 전반에서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건전성 지표는 일부 악화되며 질적 성장 측면에서는 부담이 병존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
2026-04-27 월요일 | 지다혜 기자
DQN함영주號 하나금융, 신용RWA 3%대 관리···과제는 CET1 규모 [금융권 RWA 돋보기]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글로벌 무역분쟁과 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3%대로 낮추며 리스크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신용리스크 증가 속도를 통제하고 시장리스크를 15조원대에서...
2026-04-21 화요일 | 김성훈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아시아 넘어 유럽·미국 신시장 ‘정조준ʼ [금융지주 글로벌 新지형도]
함영주 회장이 이끌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시장에서 주로 해외영업 존재감을 키워왔다.지난해 함영주 2기 체제의 닻을 올린 하나금융은 기존 텃밭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과 유...
2026-04-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5000억 인프라 투자…‘주민 설득ʼ 과제 [생산적금융 투자 본격화]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5000억원 규모의 자체 인프라 펀드를 조성하고, 신재생 에너지와 AI·디지털 인프라 관련 사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현재까지 선정된 투자처는 ▲완도금일 해상풍력 발전사업...
2026-03-30 월요일 | 김성훈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주총 D-day...주요 안건은 소비자보호 강화 [2026 주총 미리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이 오늘(24일) 주주총회를 통해 소비자보호·본점 소재지 이전 등의 현안을 처리한다. 글로벌 자문사인 ISS 등이 하나금융의 주주총회 안건을 모두 찬성 권고한 반면, 국내 자문사...
2026-03-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QN함영주號 하나금융, AT1 '양호' CET1 '성장'···아쉬운 'RoRWA' [Capital Quality Review]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이익잉여금 확대를 기반으로 기본자본(Tier1)을 늘리며 기초 체력을 키우고 있다.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 기조에도 보완자본(Tier 2)을 축소하며 자본의 질적 개선...
2026-03-13 금요일 | 김성훈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사외이사 1명 교체...소비자보호 전문가 선임 [2026 금융사 주총 미리보기]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이사회의 전문성과 다양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주문해왔지만, 하나금융의 올해 이사회 구성은 전반적으로 기존 체제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짜였다.재임 중인 사외이사 9인 가운데 8명의 임기가 만...
2026-03-1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4000억 규모 첨단산업 모펀드 조성 [생산적 금융 선봉장, 금융지주]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은 AX 전환과 벤처투자를 양 축으로 ‘생산적 금융’ 실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그룹 차원의 전략 모펀드를 통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서는 한편, AI 기반 업무 혁신과 클라우...
2026-03-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RWA 상승률 3.5% 우수, 순익 '4조'··아쉬운 '비은행' [금융사 2025 연간 실적]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효율적인 RWA(위험가중자산) 관리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4조 클럽'에 입성했다.CET1(보통주자본) 비율 개선은 물론, 기업여신 확대를 통한 이자이익 증가와 비이자이익 개선 등 고른 ...
2026-02-02 월요일 | 김성훈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시장은 믿고 있었다 [금융지주 밸류업]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약 7년 7개월 만에 사법리스크에서 해방됐다하나금융 내부는 물론 금융업계 전체가 긴장하며 결과를 기다렸지만, 시장은 오히려 담담했다.선고 전 주가 하락폭은 크지 않았고, 선고 후에...
2026-01-30 금요일 | 김성훈 기자
'운명의 날'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벗을까 [금융사 CEO 이슈]
7년 이상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따라다닌 사법리스크의 해소 여부가 오늘 결정된다.하나금융은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비상 경영 승계 체제에 돌입한 준비도 마친 상황이다.정부가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문제를 ...
2026-01-29 목요일 | 김성훈 기자
금융 지원도 '맞춤형'으로···함영주號 하나금융, 청년·다자녀가구 등에 '4조' 공급 [2026 포용금융 대전환]
"‘하나’만의 맞춤형 금융지원으로 취약계층에게 금융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 사회 균형성장에도 기여해야 합니다"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하나금융만의 맞...
2026-01-26 월요일 | 김성훈 기자
DQN함영주號 하나금융, 사외이사 교체폭 최대 전망···국민연금 추천 여부 '주목' [금융사 지배구조 점검]
"은행지주회사의 경우 회장의 선임 및 연임과정에서 폐쇄성과 참호구축 문제에 대한 비판이 지속 제기돼 왔다""나눠먹기식 지배구조에 안주함에 따라 시대적·국민적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
2026-01-1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순익 4조 돌파 전망’ 함영주號 하나금융, IB·WM 강화 예고 [2025 금융지주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지주는 지난해 금리인하 국면과 미중 무역분쟁을 비롯한 거시경제 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주력 계열사인 하나은행의 역대급 실적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
2026-01-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AI·머니무브 격랑…판을 바꾸는 혁신 없이는 생존 어렵다” [2026 신년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급격히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미봉책이 아닌 판을 바꾸는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며 그룹 차원의 대전환을 공식화했다. AI 기술 확산과 머니무브...
2026-01-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수장 격상·조직신설…함영주號 하나금융, 생산적금융·고객보호·AI '방점' [하나금융 2026 임원 인사]
함영주 회장이 진두지휘하는 하나금융지주·하나은행의 2026년 조직개편·임원인사 핵심은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디지털혁신 등 세 가지 부문을 중심축으로 삼았다. 하나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 전환 ▲소비...
2025-12-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패파·와디즈·리디 ‘키다리아저씨’ 역할 톡톡 [금융권 생산적 중기 육성]
토종 1위 공유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 웹툰·웹소설 플랫폼 ‘리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까지. 이제는 이름만 대면 알 수 있을법한 유명 플랫폼들이지만, 이들의 어려웠던 성장기에 손을 내밀...
2025-12-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안정 속 도약’ 함영주號 하나금융, 임기만료 CEO 7인 중 6인 연임 [하나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함영주 회장 2기 체제의 첫 임원인사 방점은 쇄신보다는 안정에 찍혔다. 임기가 만료되는 7개 계열사 대표들 중 강동훈 하나에프앤아이 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6개 계열사 대표들은 전원 연임에 성공했다. 강동훈...
2025-12-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계열사 CEO 7인 임기만료…혁신 위한 쇄신 있을까 [하나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말 14개 계열사 중 절반에 해당하는 7곳의 대표이사 임기가 만료된다. 지난 3월 함영주 회장의 2기 체제를 알리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하나금융은 올해 핵심...
2025-12-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계열사 CEO 절반 임기 종료…증권·보험 인사 향방 주목 [2025 CEO 인사전망-하나금융]
하나금융그룹 14개 계열사 가운데 절반인 7곳의 CEO 임기가 올해 말 동시에 만료된다. 특히 그룹 시너지부문장(부회장)인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의 향후 거취가 최대 관심사다. 하나생명과 하나손해보험 등 보험 계열...
2025-11-13 목요일 | 우한나 기자
함영주 회장 “생산적금융 능동적 참여”…하나금융, 4년간 4조 첨단산업 펀드 조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금융당국의 생산적금융 대전환에 발맞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본격적 시작을 알렸다. 6개 관계사가 참여한 모펀드 출자를 통해 국가 첨단산업(ABCDEF, AI·Bio·Contents·Def...
2025-11-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ESG 대축제로 포용 실천…'2025 모두하나데이' 실시
하나금융그룹이 명동 사옥에서 그룹의 대표 ESG 활동 ‘2025 모두하나데이’의 선포식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연말 ESG 대축제의 시작을 알렸다.모두하나데이는 지난 2011년 11월 11일 시작해 올해로...
2025-11-10 월요일 | 우한나 기자
함영주號 하나금융, RWA 전년比 3.6% 증가…주주환원율 50% 조기달성 정조준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안정적인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결과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견조한 이익 성장률과 건전성 관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이재명정부의 생산적금융 기조에 맞춘 대규모 투...
2025-10-2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