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광모, 팔란티어·스킬드AI와 'AI 가속' 논의
구광모 ㈜LG 대표가 글로벌 인공지능(AI) 혁신 최전선에 있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찾아 팔란티어, 스킬드AI 경영진을 만났다. LG의 AI 사업화 방향과 피지컬AI 분야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 신속한 성과 창출에 집중하...
2026-04-0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구광모 'AI 인재 육성'... LG 에이머스 참가자 2만명 돌파
구광모 LG 회장이 '인재가 곧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는 그룹 차원의 AI 싱크탱크를 통해 기술 역량을 고도화...
2026-04-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 구광모 "AX는 CEO 과제, 속도가 가장 중요"
LG그룹 구광모 회장이 인공지능 전환(AX) 실행 가속화를 주문했다. LG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남산리더십센터에서 구광모 회장과 주요 계열사 사장단 40여 명이 참석한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
2026-03-2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구광모 LG 회장 “AI 중심은 결국 사람”…LG AI대학원 개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기술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국내 최초 교육부 공식 인가를 받아 석·박사 학위 인증을 받은 사내 대학원이 출범하는 자리에서...
2026-03-04 수요일 | 정채윤 기자
구광모 회장, LG 상속재산 소송 1심 승소
구광모 LG그룹 회장(사진)이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재산을 다시 나누자"며 가족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는 11일 구 회장의 어머니인 김영식 여사, 여동생 구연경 LG복지재단...
2026-02-1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구광모, AI·로봇 비전...LG그룹 변신 이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점찍은 3대 미래 사업(AI·바이오·클린테크) 중 하나인 AI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시장의 시선은 이제 '돈 버는 AI'로 향하고 있다. 지능형 비서인 '에이전틱 AI'를 앞세운 LG씨엔에스...
2026-01-2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 구광모 신년 메시지 "치열한 집중으로 새로운 혁신"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금까지 성공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구 회장은 22일 국내외 LG 구성원에게 2026년 신년사 영상을 이메일로 전달했다. LG는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새...
2025-12-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 주주환원 업그레이드...구광모, 5000억 자사주 소각 결단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주사 ㈜LG를 이끄는 대표이사로서 주주환원 의지를 확고히 보여주고 있다.㈜LG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이행 현황을 최근 공개했다.당시 회사는 ▲2026년까지 기...
2025-12-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위기감 커진' LG 정기인사 임박, 구광모 선택은
LG그룹 임원 정기인사를 앞두고 구광모 LG 대표이사 회장(사진)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요 계열사 실적 부진으로 대대적인 쇄신 인사가 예상되는 가운데, '점진적인 쇄신'이라는 그간 구 회장의 인사 기조...
2025-11-1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구광모 미래사업 ABC 중에서 ‘A'를 책임진 남자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취임 첫 해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을 실현할 기세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영입한 인사로, 그룹 전략가로 주목받아 온 인물인데, 경영자로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LG 관계자는...
2025-08-25 월요일 | 정채윤 기자
구광모 LG 회장 '관세 직격탄' 동남아 가전 생산기지 찾은 이유는?
구광모 LG 회장(사진)이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인도네시아 배터리·가전 생산 현장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인도에 이어 미래 시장으로 꼽히는 신흥국을 연이어 방문한 것이다. 구 회장은 현지 직원들에게...
2025-06-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공대서 체득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기술 보는 눈' [오너가 나온 그 대학]
올해 47세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7년 전 40세 젊은 나이에 그룹 회장이 됐다. 구광모 회장보다 더 어릴 때 대기업 회장 자리에 오른 사례도 있긴 하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9세,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2025-05-3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구광모, 캐나다 리튬 추출 기업 투자…‘클린테크’ 성장 속도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해 첫 ‘클린테크’ 분야에 투자를 단행했다. 클린테크는 구광모 회장이 직접 선정한 미래 사업 중 하나로 현재까지 누적 투자액만 1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2025-03-2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구광모 회장 최측근 ‘권봉석‧홍범식’, LG유플 AI 수익화 총력전
홍범식 LG유플러스 신임 대표에 이어 LG그룹의 2인자 권봉석 부회장이 LG유플러스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했다. 모두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신임을 받는 인물들이다. 이는 구광모 회장이 LG유플러스를 그룹 내 핵심 A...
2025-02-2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케미칼 위기’ 구광모와 신동빈 180도 다른 인사 왜?
글로벌 석유화학업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의 대규모 증설로 촉발된 이번 불황이 과거처럼 다시 반등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라는 위기감으로 두려움에 떨고 있다.국내 대표 기업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문제...
2024-12-0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구광모 영입 인사' 홍범식 LG유플 신임 대표, 'AX‧밸류업' 균형 과제
LG유플러스가 홍범식 LG경영전략부문장(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AX(AI 전환) 전략 새판짜기에 나선다. 특히 최근 LG그룹 정기 인사에서 대부분의 계열사 대표가 유임되는 등 ‘안정적’ 기조 속 단행된 리더십...
2024-11-2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7년 차’ 구광모의 2025년 인사 키워드는 ‘안정 속 ‘ABC’ 준비 속도’
내년 취임 7년 차를 맞이하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인사 키워드는 ‘안정’이었다. 계열사 CEO 대부분이 유임됐으며, 관심을 모았던 부회장단 확대도 진행되지 않았다. 대신 승진 임원 중 상당수가 구광모 회장이 집...
2024-11-2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이재용‧구광모도 찍은 6G’…삼성‧LG, 기술 선점 경쟁 본격화
정부의 6G 상용화 계획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통신업계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LG전자도 기술 표준화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6G 사업이 통신 장비뿐만 아니라 도심항공교통(UAM), 위성 등 다양한 사업들과 융합해 사...
2024-08-1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구광모 LG 회장, AI·바이오·클린테크로 ‘강한 LG' 만든다
구광모 회장이 저력의 ‘LG 웨이’를 또 다시 확인시켜주고 있다. 위기에 앞서 선제적으로 새로운 산업을 준비하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LG 모습이다.구광모 회장은 특히 취임 이후 과감한 계열사 정리 및 B2B(기업간 ...
2024-07-08 월요일 | 홍윤기 기자
LG 구광모, 아버지 그림자 지우고 마침내 자신의 시대를 열다
LG그룹 2024년 임원인사에서 퇴임한 권영수 부회장을 끝으로 고 구본무 선대회장 시절에 임명된 부회장단이 모두 자리에서 물러났다. 빈 자리는 '구광모 회장의 사람들'로 채워지며 세대교체를 가속화 하는 모습이다...
2023-11-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구광모 믿을맨' 권봉석 LG 부회장 유임
권봉석 ㈜LG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이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LG그룹 부회장단 가운데 구광모 회장이 발탁한 권봉석·신학철 부회장이 남고, 구본무 회장 시절 승진한 권영수 부회장이 떠나게 됐다.㈜LG는 23일 이사...
2023-11-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 구광모, 추석 전 사장단 회의… 중장기 전략 논의 전망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추석 연휴 전 계열사 사장단을 소집해 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논의할 전망이다. 26일 구 회장은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
2023-09-26 화요일 | 김형일 기자
LG 구광모 ‘회심의 역작’…‘전장’ 올해 120조 수주
구광모 LG 회장의 야심작 전장(자동차 전기·전자 장비)사업이 비로소 빛을 발하고 있다. 오는 2030년 매출 2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톱10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구 회장의 과감한 투자와 적...
2023-08-28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