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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톤틴연금보험'·한화손보 '여성 건강보험 4.0', 1년 배타적사용권 획득 [보험사 돋보기]
보험사들이 유사 상품의 확산 속에서 상품 차별화와 시장 선점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배타적사용권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연금과 여성보험 분야에서 12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
2026-02-04 수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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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장기보험 확대로 CSM 3000억원 육박…적자 폭 감소 지속 [금융사 2025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장기보험 매출 확대로 CSM을 3000억원에 가까운 2000억원 후밴까지 제고했다. 수익성에서도 적자 폭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손해보험 2025년 CSM은 2802억원...
2026-02-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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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예별손보 예비입찰자 한투·하나금융·JC플라워…완주 가능성은 外
구 MG손해보험인 예별손해보험 예비 입찰자에 한국투자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JC플라워가 모두 선정됐다. 본입찰자 선정 절차가 남아있지만 이미 수차례 본입찰자들이 매각을 포기한 만큼, 완주 가능성에 관심이 쏠...
2026-02-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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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해피콜 음성봇·ABL생명 성능관리 시스템 구축…중소형사도 보험 프로세스 AI 속도[보험사 돋보기]
보험업계 전반에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손해보험, ABL생명 등 중소형사도 고객 상담과 완전판매 모니터링, 보험사기 예측 등 현업에 AI를 접목하고 있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보...
2026-01-28 수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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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한국투자, 예별손보 인수전 참전 속내는 예보 지원…완주 여부는 물음표 [보험사 M&A 지형도]
예금보험공사가 추진 중인 예별손해보험(전 MG손해보험) 공개 매각 예비입찰에 하나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참전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실기관이지만 예보 지원금액이 참전에 영향을 미쳤다는 번...
2026-01-28 수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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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규 코리안리 대표, 해외수재 확대 ‘승부수’… 글로벌 재보험 체질 전환 [2026 보험사 리부트]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가 해외수재 비중 확대를 축으로 한 글로벌 재보험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손해보험의 안정적인 손해율과 지역·종목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수익 구조를 재편하는 동시에, 인...
2026-01-26 월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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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예별손보 예비입찰에 2곳 이상 참여…예보 지원 여부가 매각 가늠좌 外
구 MG손해보험인 예별손해보험 예비입찰에 2곳 이상이 참여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본 잠식 상태로 인수 후에도 추가 자금 부담이 큰 상황인 만큼 예금보험공사 지원 여부가 매각 가늠좌가 될 것으로 업...
2026-01-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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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작년 말 보험사 수익률 엎치락 뒤치락…교보생명 DB형 1위·미래에셋 DC/IRP 주춤 [2025 4분기 퇴직연금 랭킹]
작년 4분기 시장 활황 등 변동성으로 보험사 수익률 순위가 엎치락 뒤치락 한 가운데, 교보생명이 3분기 IBK연금보험에 자리를 내줬던 DB형 원리금 보장 1위 자리를 탈환했다. DC/IRP형은 수익률이 모두 2배로 오르면...
2026-01-24 토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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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 ROE 10% 달성 밸류업 본격화…주주가치 제고 총력 [2026 보험사 리부트]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가 상장 이후 본격적인 밸류업 전략을 가동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ROE 10%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하고, 디지털 보증 확대와 포트폴리오 다변화, 리스크 관리 고...
2026-01-22 목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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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부채 해소·건전성 강화 목표…고수익 보장성보험 전환 추진 [2026 보험사 리부트]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올해 부채 포트폴리오 구조 혁신과 K-ICS 영향에 대한 정밀 관리를 병행하며 리스크 관리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시니어 보험 확대를 핵심 축으로 삼아 순익 기반의 중장기...
2026-01-21 수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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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배타적 사용권 발 장기보험 드라이브…‘정통 손보’ 경쟁력 재구축 [2026 보험사 리부트]
김대현 대표의 손해보험 업계 복귀와 함께 흥국화재가 장기보험 영업을 축으로 한 ‘정통 손보’ 경쟁력 재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타적사용권을 확보한 혁신 보장성 상품을 앞세워 CSM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2026-01-21 수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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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디지털 DNA 강화 속 ‘건강보험’ 수익성 확대 페달 [2026 보험사 리부트]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미니보험을 앞세워 외형 성장을 이뤘지만, 올해 3분기까지 적자 폭이 확대돼 수익성 전환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디지털 친화 상품을 통해 출범 3년 만에 가입자 수는 600만명까...
2026-01-19 월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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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KB손보, 보험손익 부진에도 투자로 순익 방어…농협손보는 재해·손해율 부담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보험 부문 예실차 확대와 손해율 악화로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의 3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투자 성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KB손해보험은 보험손익이 후퇴했음에도 초장기 국채 매입 등으로 투...
2026-01-19 월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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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제고·AI 전사적 확대 [미리보는 2026 보험사]
2025년 보험업계는 장기보험 손해율 증가에 따른 예실차, 자동차보험 적자 전환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방했지만 2026년에는 손해율 가정 변경으로 인한 순익 감소, 자동차 보험 적자 폭 확대 등으로 어려운 시기가...
2026-01-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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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시그니처 여성 4.0’으로 여성보험 초격차…글로벌 확장 가속 [2026 보험사 리부트]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업계 최초 보장을 포함한 초격차 전략으로 여성보험 라인업을 ‘4.0 시대’로 업그레이드하며 전 생애주기 케어 체계를 완성했다. 여기에 인도네시아 리포손보를 자회사 편입하며 글로벌...
2026-01-16 금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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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보험연수원장 “2026년, AI 자회사 출범·해외진출 원년…스테이블 코인도 준비”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글로벌 진출과 AI 기반 신금융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해외 보험교육 시장 개척에 나서며, 온라인 교육 경쟁력을 앞세워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스테이...
2026-01-13 화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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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하나금융 시너지·수익성 제고 [미리보는 2026 보험사]
2025년 보험업계는 장기보험 손해율 증가에 따른 예실차, 자동차보험 적자 전환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방했지만 2026년에는 손해율 가정 변경으로 인한 순익 감소, 자동차 보험 적자 폭 확대 등으로 어려운 시기가...
2026-01-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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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롯데손보 적기시정조치 가처분 소송 기각·경영개선계획 제출…본안소송 향방은 外
롯데손해보험이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낸 적기시정조치 가처분 소송이 기각된 가운데, 지난 2일 롯데손보는 금융위원회에 경영개선계획을 제출했다. 롯데손보는 본안소송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나 대외적 상황이 롯데손...
2026-01-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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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사옥 재건축으로 협회 재정 자립도 제고" [2026 신년사]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2026년 사옥 재건축으로 협회 재정 자립도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신사옥 프로젝트는 협회의 재정 자립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2026-01-03 토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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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과잉 비급여 통제 방안 마련해 실손보험 정상화" [2026 신년사]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이 2026년에는 과잉 비급여 통제 방안을 마련해 실손보험 정상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우리 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서 국민 생활...
2026-01-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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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일탈회계 유배당 계약 논란까지…MG손보 청산·GA 수수료 개편 반발 [한금 Pick 2025 금융이슈-보험]
2025년 보험업계는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으로 촉발된 삼성생명 일탈회계 논란이 1년 가까이 이어졌다. 이찬진 금감원장이 더이상 일탈회계를 수용하지 않겠다고 매듭지어진 한편, MG손해보험 예별손해보험 계약 이전...
2025-12-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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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책임경영·AI 전환 방점 조직개편…70년대 중심 임원 세대교체 [금융권 2026 조직개편]
KB손해보험이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책임경영 강화와 AI 전환에 속도를 낸다. 영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채널 조직을 재정비하고, AI·디지털 기반의 미래 채널 운영 모델 구축에...
2025-12-30 화요일 |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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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내년 1~4세대 실손보험 평균 인상률 7.8%…비급여 혜택 줄어든 4세대는 20% 外
내년 1~4세대 실손보험 평균 인상률이 7.8%로 결정됐다. 1~4세대 중 비급여 혜택이 줄어든 4세대 실손보험이 인상률이 20%대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6년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
2025-12-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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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자동차보험 정비수가 인상율 2.7% 결정
내년 자동차보험 시간당 공임 인상율이 2.7%로 결정됐다. 보험업계 동결, 정비업계가 6.6% 초기 주장 대비 양측이 한 발 물러났지만, 보험업계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부담이, 자동차 정비업계는 인건비 부담이 여전해...
2025-12-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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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디지털GA 공략·AI 인재 양성 [미리보는 2026 보험사]
2025년 보험업계는 장기보험 손해율 증가에 따른 예실차, 자동차보험 적자 전환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방했지만 2026년에는 손해율 가정 변경으로 인한 순익 감소, 자동차 보험 적자 폭 확대 등으로 어려운 시기가...
2025-12-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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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시간당 공임 결정 정비·보험업계 객관적 근거 부족…"평가기준 마련해야"
우리나라가 자동차보험 시간당 공임을 결정할 때 제시하는 정비업계, 보험업계 의견 모두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해 평가기준을 마련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전용식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요국 자동...
2025-12-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