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권영숙 마포구의원, 중부여성발전센터와 간담회…"여성 창업·취업 활성화에 노력"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12 08:39

왼쪽부터 마포구의회 안미자, 한선미, 권영숙 의원이 중부영성발전센터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사진제공=권영숙 의원실

왼쪽부터 마포구의회 안미자, 한선미, 권영숙 의원이 중부영성발전센터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사진제공=권영숙 의원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권영숙 의원은 9일 여성 창업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미자 의원(서교‧망원1), 한선미 의원(아현‧도화),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박임성아 센터장 및 4개 팀장과 마포구청 가족행복지원과 팀장이 함께했다.

권 의원은 지속적인 마포구 여성 거주자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용강동에 자리한 중부여성발전센터와 마포구의 긴밀한 업무 협조의 필요성을 느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마포구의회와 마포구는 지난 12년 간 여성 친화 조례를 지속적으로 제정하며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여성 활동 증진을 지원하는 조례를 지속적으로 연구‧발의 중이다. 그 때문인지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 중 마포구에 여성인구 비율이 가장 높다.

이러한 마포구 여성에 대한 또다른 지원 방안으로 마포구와의 업무 협조를 통해 ▲구청사 장소 협조,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지원, ▲문화 예술 프로그램 지원의 구체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권 의원은 “여성 권리 신장과 함께 사회 인프라의 개선이 많이 이루어졌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여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며, “여성친화도시에 걸맞게 여성 복지와 생활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차세대 실용무용수 지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SIDEKICK’ 프로젝트 운영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사장 박흥식)은 차세대 문화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SIDEKICK 1기 : 차세대 실용무용수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실용무용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연습 환경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환경적 제약으로 전문 훈련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성장 기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실용무용 전공 희망 청소년 대상 연습공간·교육·신체관리 지원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연습공간 지원과 스포츠 케어, 실용무용 전문 교육 등을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활동 관리와 공연·콘텐츠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2 민주당 영등포 조유진 구청장 후보 등 시·구의원 후보 윤곽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영등포구 구청장과 서울시의원, 구의원 후보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청와대·국회 출신 인사부터 현역 구의원, 청년 정치인, 지역 조직 기반 인사까지 전면 배치하며 정책 경쟁과 지역 밀착형 선거 구도를 동시에 강조하는 모습이다.민주당 영등포 후보군은 구청장 후보인 조유진 후보를 중심으로 현역 구의원과 의회 의장단, 정책형 인사를 다수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며 조기 선거 종료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청와대·국회 경력 앞세운 조유진…“50만 자족도시 영등포” 제시조유진 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으로 청와대 행정관과 국 3 동작구, 여름 안전망 강화… 플리마켓·입시설명회도 운영 [우리 區는 지금] 동작구가 여름철 안전대책부터 환경 보호, 입시 지원까지 주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생활밀착 행정 강화에 나섰다. 폭염·집중호우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자원순환 플리마켓과 대입 수시설명회도 열어 주민 안전과 교육 지원에 힘을 싣는다.동작구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구는 우선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평시와 폭염특보, 대규모 피해 우려 상황 등 3단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 무더위 쉼터인 ‘에어돔’ 1개소를 설치하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