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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쉐이크쉑 1호 강남점 이전 기념 사전 이벤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4 14:56

쉐이크쉑 강남점이 아티스트 서인지와 협업해 선보인 ‘더 랜드마크 인 강남 (The Landmark in Gangnam)’ 호딩 아트./ 사진 = SPC

쉐이크쉑 강남점이 아티스트 서인지와 협업해 선보인 ‘더 랜드마크 인 강남 (The Landmark in Gangnam)’ 호딩 아트./ 사진 = 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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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SPC(회장 허영인닫기허영인기사 모아보기)가 쉐이크쉑 1호점인 강남점을 8월 중 이전하기로 하고 다양한 오픈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SPC에 따르면 쉐이크쉑 강남점은 기존 신논현역 근처에서 보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열 계획이다.

쉐이크쉑은 강남점 이전 오픈에 앞서 아티스트 서인지 ‘SeoInji’ 와 협업해 ‘더 랜드마크 인 강남 (The Landmark in Gangnam)’이라는 호딩 아트(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을 활용한 예술 활동)를 선보였다.

쉐이크쉑은 강남점 이전을 기념해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5일부터 8월 4일까지 호딩 벽면의 QR코드를 스캔해 쉐이크쉑 SNS에 오픈 전 시식행사인‘하우스워밍파티(Housewarming Party)’에 참여하고 싶은 사연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행사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또, 17일부터 8월 4일까지 호딩 아트에 설치된 셀피 (Selfie, 자기촬영사진)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쉐이크쉑강남 또는 #해피페이스)를 올리면, 추첨을 통한 30명에게‘하우스워밍 파티’참여 기회를 추가로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국내 진출 7주년을 맞아 쉐이크쉑 첫 매장인 강남점이 새로운 장소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8월 오픈하는 강남점은 파인 캐주얼 다이닝 컨셉과 우드와 그린 인테리어를 강조한 매장으로 고객들에게 쉐이크쉑과 함께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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