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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차익 ‘13억’…현빈, 흑석동 ‘마크힐스’ 40억에 매각했다

김관주 기자

gjoo@

기사입력 : 2021-09-30 08:44

배우 현빈. / 사진제공=VA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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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배우 현빈이 11년간 거주했던 흑석동 ‘마크힐스’를 매각해 시세차익 13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현빈은 2009년 27억원에 매입한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 마크힐스 전용면적 244.43㎡(74평) 주택을 지난 7월 40억원에 매각했다.

또한 현빈은 지난 1월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 전용면적 242.45㎡ 고급빌라 펜트하우스를 매입해 이사한 뒤 해당 집을 매물로 내놨으며 6개월 만에 매매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마크힐스는 한강 조망권을 확보하기 위해 모두 북향으로 지어졌다. 18가구로 구성됐으며, 모두 같은 크기로 건축돼 방 4개, 화장실 3개가 딸린 구조다.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신혼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선수, 그룹 빅뱅 대성(강대성), 배우 정수정(크리스탈) 등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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