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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 채권 투자 단돈 ‘100원’ 딜 프로모션 진행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1 16:13

온투업 플랫폼 이용 시 15.4% 세율 혜택

8퍼센트가 다양한 투자상품을 100원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8퍼센트

8퍼센트가 다양한 투자상품을 100원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8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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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1호 기업 8퍼센트가 신규 가입자에게 단돈 100원으로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퍼센트는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투자상품을 100원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금융 소비자들에게 온투업 출범과 소액 분산투자 등 핀테크 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P2P투자의 이자 수익은 비영업대금이익으로 분류돼 이자소득세 25%와 지방소득세 2.5%를 합쳐 27.5%에 달하는 높은 세율이 부과됐다. 온투업 등록 플랫폼을 통해서는 15.4%로 인하되는 세율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100원에 투자할 수 있는 채권은 금리 단층 해소를 위한 중금리 대출 채권에 집중적으로 투자된다. 현재 8퍼센트에서 투자 가능한 채권은 가계부채 해소에 활용되는 중금리 개인신용대출부터 주거 안정을 돕는 아파트 담보 대출 상품 등 148개 투자 상품에 참여할 수 있다.

정기형 8퍼센트 매니저는 “8퍼센트를 찾아 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금리 단층을 해소하는 중금리 개인신용 상품과 주거 안정을 돕는 부동산 담보 상품에 골고루 분산 투자하셔서 수익의 안정성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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