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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다음달 1일 '강릉 아이파크' 견본주택 문 열어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7 08:19

현대산업개발 '강릉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 '강릉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현대산업개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강원도 강릉에서 첫 아이파크 아파트를 선보인다.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1일 강원 강릉시 송정동 산103번지 일대에서 ‘강릉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연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1~20층, 7개동, 전용 75~117㎡, 총 49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5㎡ 100가구, 81㎡ 19가구, 84㎡ 330가구, 101㎡ 3가구, 105㎡ 32가구, 117㎡ 8가구다.

현대산업개발은 강릉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로 명성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현대산업개발 분양관계자는 “강릉 아이파크는 송정해변, 남대천, 솔밭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인 데다, 평창올림픽특구 지정이라는 호재를 맞아 신흥주거중심이 될 송정동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이라며 “특히, 최대 7베이까지 적용하는 등 실제 생활하며 만족도를 높여줄 다양한 설계까지 적용해 입주 후 더욱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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