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The-K손해보험, 대청도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0 21:03

△지난 15일, 교통안전교육을 마치고 대청중․고등학교 학생들과 The-K손해보험 에듀케어팀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The-K손해보험

△지난 15일, 교통안전교육을 마치고 대청중․고등학교 학생들과 The-K손해보험 에듀케어팀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The-K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The-K손해보험이 지난 15일, 서해 5도 중 하나인 대청도의 대청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The-K손해보험은 2015년부터 인천교육청과 협의를 맺고 관련 교육기회가 적은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접근이 어렵고 교육지원이 부족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The-K손해보험은 앞서 지난 4월에도 백령도를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대청중고등학교 전교생 5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주변에서 일어나기 쉬운 교통사고 유형과 유의사항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강사로 나선 The-K손해보험 에듀케어팀 박건 과장은 “4시간 넘게 거센 파도를 넘어 대청도에 도착했는데,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진동으로 바꾸고 교육에 집중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고마웠고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The-K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을 찾아 교통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 소비자, 가입부터 상품 별 비교까지 생성형 AI 적극 활용…"보험사 역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 [보험산업 AI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직접 비교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만큼, 보험사들의 역할도 위험 인수자에서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됐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위험과 보험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알렉스 지아 베이징대 교수 겸 제네바협회 디지털기술 부문 디렉터 "소비자의 경우 글로벌 평균 68%가 보험 가입 전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관련 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해 보험회사의 역할이 위험 인수자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되 2 DQN한화생명, 3개월 새 약관대출 35% 급증…생활자금·투자수요 확대 [생명보험사 약관대출 비교]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주요 생명보험사 가운데 약관대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긴급 생활자금·투자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보험계약을 유지한 채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금융당국이 보험권의 약관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일부 보험사들이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섰지만, 여러 보험계약을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약관대출의 특성상 정책 효과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과 각 사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 6개사(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의 올해 3 한화생명, 기본자본 58%…내부모형 도입 등 건전성 관리 부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